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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6 수영대회 각국 선수단 입촌 잇따라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 개막을 엿새 앞두고 각국 선수단들이 잇따라 광주에 들어와 선수촌에 입촌했습니다. 선수촌 개촌 둘째 날인 오늘 프랑스를 비롯해 13개국 선수 109명이 입촌해 지금까지 입촌을 마친 선수는 20개국 176명입니다. 내일도 20개국 300백여 명의 선수들의 입촌이 예정돼 있습니다. 선수촌은 25개 동 1천660세대 규모에 6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2019-07-06
    • ‘보호관찰 위반‘10대 4명 소년원 유치
      보호관찰 명령을 위반한 10대들이 소년원에 유치됐습니다. 법무부 소속 광주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명령을 무시하고 장기간 무단가출한 10대 4명을 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소년들은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지만 보호관찰법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년이 넘게 소재 파악이 안 된 것으로 알려진 10대 2명에 대해선 보호관찰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2019-07-06
    • "열 번째 아이 출산"..영광군 군서면에만 두 가정
      영광군 군서면에서 열 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정이 두 번째로 나와 화제입니다. 영광군은 어제(5일) 새벽 영광군 군서면 남계리에 사는 부부가 10번째 자녀를 출산했고, 지난해에는 덕산리에 사는 부부가 열 번째 자녀를 출산해 군서면에서만 두 가정이 열 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두 가정에 신생아 양육비를 전달하고 출산 축하용품과 양육수당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07-06
    • KIA, NC와 이명기-이우성 맞트레이드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이명기를 NC에 내주고, 외야수 이우성을 영입했습니다. 맞트레이드를 통해 KIA에 합류한 이우성은 프로 통산 4시즌 동안 10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3푼 5리를 기록 중입니다. KIA는 "이우성은 잠재력과 미래 가치가 높은 중장거리형 타자"라며, "팀 타선에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7-06
    • 대낮에 아파트에 흉기 든 강도..유아 인질 협박
      【 앵커멘트 】 대낮에 광주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든 강도들이 침입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16개월 된 어린아이를 인질로 잡고 아이 엄마를 협박해 대출을 받게한 뒤 수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파트 단지에서 남성들이 걸어가더니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광주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든 강도 세 명이 침입한 건 어제 낮 한 시 쯤. ▶ 스탠딩 : 최선길 - "강도 일당은 이렇게 복도식 아파트에 현관문이
      2019-07-05
    • 어느덧 리그 절반..광주FC 승격 계획 '순항'
      【 앵커멘트 】 광주FC가 17경기 무패행진으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어느덧 리그도 절반을 지나고 있는데요.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광주FC의 순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열린 K리그2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광주FC. 창단 9년 만에 처음으로 4연승을 달리며, 무패행진 기록을 17경기로 늘렸습니다. 현재 광주FC 공격의 중심은 단연 펠리펩니다. 최근 3경기 연속골로 올 시즌 14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득점력을 보여주고
      2019-07-05
    • '여름이다' 해수욕장 본격 개장
      【 앵커멘트 】 본격적인 피서 시즌을 앞두고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잇따라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안전을 위한 시설 점검과 편의시설 구비도 모두 마친 전라남도는 올해 120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울창한 해송림과 빼어난 경관, 고운 모래로 가득한 백사장까지. 전남에서 가장 먼저 손님맞이에 나선 보성 율포해수욕장에는 벌써부터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 몸을 바닷물에 맡긴 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면 후텁
      2019-07-05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본격 손님 맞이
      【 앵커멘트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나라의 참가 선수들도 속속 입국해 선수촌에 입촌하기 시작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최종삼/광주세계수영대회 선수촌장 - "광주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촌을 선언합니다!" (폭죽 effect)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선수촌 입주를 시작합니다. 6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병원,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춘 선수촌에는 전세계 2백여개국 선수단이 머물게 됩니다.
      2019-07-05
    • 사상 첫 우체국 총파업 초읽기..우편·택배 대란 우려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우정사업본부 노사가 오늘 막판 협상에 최종 결렬을 알렸습니다. 노조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파업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으로 우편 택배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우정노조의 요구는 집배원 2천명을 충원하고 토요일 근무 등 근무시간을 줄여달라는 겁니다. 하지만 우정본부 측은 국회 통과가 필요한 예산 문제로 이같은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대신 연말까
      2019-07-05
    • [3분브리핑]2019년 7월 5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우체국파업 #수영대회선수단_입촌 #해수욕장_개장 #한빛원전_4호기 #주말무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05
    • (예고)[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
      이번 주 특집 에서는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로 보안관찰 폐지 운동을 벌여 온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와 함께, 지난했던 삶과 30년 만의 보안관찰 준법서약서 폐지 의미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특집 는 7월7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7-05
    • [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
      특집 에서는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로 보안관찰 폐지 운동을 벌여 온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를 만나봅니다. 80년 5월 광주에서부터 시작된 지난했던 그의 삶과 30년 만의 보안관찰 준법서약서 폐지 의미 등을 들어봅니다.
      2019-07-05
    • 신임 장하연 광주경찰청장ㆍ김남현 전남경찰청장 취임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과 전남지방경찰청장이 각각 취임했습니다. 김남현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취임식에서 "최근 경찰이 지탄을 받는 것은 안전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 이라며 "제1의 가치를 도민의 안전 확보로 놓고 관련 정책을 강하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하연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은 "경찰의 신뢰 상실이 가장 큰 위기"라며 "시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동료들 간에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7-05
    • 수영대회 방문객 지원 위한 도심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세계수영대회 기간 광주를 찾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는 도심 자원봉사자들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도심 자원봉사자 180여 명과 시·구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백여 명은 오늘 발대식을 갖고 광주를 찾은 외국인과 국내 관광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들은 개막일인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광천터미널과 송정역 등 23곳에서 경기 일정과 교통, 관광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2019-07-05
    • 7/5(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체국 파업 초읽기..광주전남 천백여 명 참여) 우체국 노사의 최종 협상이 결렬돼 노조가 오는 9일 사상 첫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집배원 등 천백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2.("안녕하세요, 광주!" 각국 선수단 속속 입국)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앞두고 각국의 선수단이 입국을 시작했고, 선수촌도 문을 열고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유아 인질 협박..대출받게 해 수천만 원 강탈) 대낮 아파트에 강도들이 침입해 16개월 된 어린아이를 인질로 잡고 수천만 원을 빼앗아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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