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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단체 "시험 문제 유출 고교, 사죄하라" 비판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일으킨 광주 한 고등학교가 교육청 감사에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단체들이 엄중한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와 학벌 없는 사회를 시민모임 등은 성명을 내고 "해당 학교 재단은 과오를 인정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에게 사죄해야 한다"며,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학급 수 감축 등 행정ㆍ재정적 불이익으로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들은 또 성적 조작 의혹과 불법 찬조금 의혹 등에 대한 수사 의뢰와 함께 광주지역 일반계 고교의 교육과정 운영 실태 조사를 시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2019-08-2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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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폭염주의보 계속..오후 남해안부터 비 시작
      아침 기온이 부쩍 선선해졌지만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가운데 32도 안팎의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 늦게 동부남해안 지역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내일은 새벽부터 전 지역에 30~80mm, 남해안 일부지역에는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서부바다에서는 모레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08-20
    • 8/20(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 기자 】 아침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지만, 오늘도 낮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 23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고흥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맑은데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동부 남해
      2019-08-20
    • 8/20(화) 모닝730 날씨1
      네, 아침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지만, 오늘도 낮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 23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순천이 32도, 고흥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맑은데요. 내륙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낀 곳도 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2019-08-20
    • 8/20(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0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문재인 케어' 도입에도 민간 보험사들의 실손의료보험이 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는 기삽니다.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지난 2년간 120% 초반대까지 낮아졌다가, 올해 129.6%까지 급등했는데요. 이같은 실손보험 손해율 급등 현상은 문재인케어의 건보 보장성 확대가 부른 '풍선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문재인케어 도입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급여 항목이 늘어나자 소비자들은 과다 치료를 받고,
      2019-08-20
    • 강력범죄 주말에 많이 발생..살인은 월요일
      【 앵커멘트 】 지난 4월 자신의 10대 의붓딸을 살해한 뒤 저수지에 유기한 사건과 원룸에서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 모두 토요일에 발생했는데요. 강력 범죄가 토요일에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토요일을 조심하라"는 말까지 있는데, 실제론 어떨까요?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범죄는 유동인구가 많고 활동량이 많은 날,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날, 범죄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입니다. 실제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살인과 절도, 폭력, 성범죄 등 4대 범죄의 요
      2019-08-20
    • 출산율 급감..광주시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출생아수가 매년 급감하면서 지난해 출산율이 사상 처음으로 1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출산·보육 대책을 전면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내놓은 슬로건은 "아이들 언제든지 걱정 말고 맡기세요. 광주시가 책임지고 돌보겠습니다"입니다 지난해 광주의 출생아 수가 9천백 명으로 지난 3년 사이 20% 넘게 급감한데 따른 조치입니다.
      2019-08-20
    • 독초 달여먹은 80대 숨져.."주의해야"
      【 앵커멘트 】 '초오'라는 한약재 들어보셨나요? 조선시대엔 사약을 만들 때 썼을 정도로 독성이 강한데, 통증 완화에 좋다는 말을 듣고 이 초오를 달여 먹다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81살 서 모 할머니가 약초 물을 마시고 쓰러진 건 지난 17일 저녁 7시쯤. 함께 사는 아들이 발견해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던 서 할머니가 통증에 좋다는 말을 듣고 초오를 달여 마신
      2019-08-20
    • 시험 문제 유출 고교, 감사 결과 반발..현수막 내걸어
      【 앵커멘트 】 시험 문제 유출로 문제가 됐던 광주의 한 고등학교가 교육청의 감사를 반박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교육청은 불쾌감을 나타냈고, 일부 재학생들도 SNS에 글을 올리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해당 학교에 붙은 현수막에는 학교 측의 12가지 주장이 실려 있습니다. 우선,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시험 문제를 알려줬다는 광주광역시 교육청 감사 결과를 반박했습니다. '150등 학생 채점 실수가 최상위권 점수 올려주다 발각된 증거인가
      2019-08-20
    • 한빛1호기 원안위 대책마련..실효성은?
      【 앵커멘트 】 지난 5월 열 출력 급증으로 대형 사고가 날 뻔 했던 한빛 1호기에 대해 원안위가 '인재'라는 최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핵 연료 손상이나 장비 결함은 없었다며 원전 주제어실에 CCTV 설치하면 곧바로 재가동하기로 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1호기 사고의 주된 원인을 관련 법령과 절차 위반, 운전자의 조작 미숙 등 인적 오류라고 발표했습니다. 운전원이 열출력 반응도 값을 잘못 계산했고 면허
      2019-08-20
    • 보성 친환경 올벼쌀 올해 첫 수확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올벼쌀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보성군 웅치면 대산리 친환경 쌀 재배단지에서 올해 첫 올벼쌀 수확이 시작됐는데, 올해는 145ha에서 580여톤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올벼쌀은 찰벼를 수증기로 쪄서 햇볕에 건조해 도정한 쌀로 보성은 올벼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08-20
    • '다산 정약용 전시회' 오는 22일부터 열려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를 살펴보는 전시회가 강진에서 열립니다. 강진 다산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다산 정약용이 만든 최초의 차 모임인 다신계의 규약을 담은 다신계절목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산이 제작한 학습서인 아학편과 제경, 다산이 제자들과 주고 받은 편지 등 50여 점의 자료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2019-08-20
    • 전남도, 10t 미만 소형어선 안전장비 지원
      10톤 미만 소형 어선의 항해 안전장비 설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초단파대 무선전화 3백여 대와 선박 안전장비 3천여 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10톤 미만 연안 어선은 보급 장비 구매 비용의 40%만 부담하면 되는데, 나머지 60%는 보조금으로 지원됩니다.
      2019-08-20
    • 아시아문화전당 야외 물놀이장 2만2천여명 다녀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야외 물놀이장이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9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운영한 문화전당 물놀이장 입장객은 하루 평균 730명, 총 2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 단위 시민 등이 많이 찾았고, 수영대회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입장객이 5천여 명 늘었다고 광주시는 밝혔습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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