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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 "키위 2배 가격" 토종다래 틈새 고소득
      【 앵커멘트 】 '산다래'로 불리는 우리나라 토종다래가 수확철을 맞았습니다. 키위나 일반 다래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높고 먹기 편해 찾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키위보다 두 배 높은 가격에 판매되면서 농가 소득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초록색 열매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매끄러운 표면에 동그란 모양, 마치 대추알처럼 생긴 토종다래입니다. 키위나 참다래보다 크기는 작지만 표면에 털이 없고 껍질이 얇
      2019-08-30
    • 여수산단, 일본 수출규제 영향 '미미'..수입처 '다변화'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화면은 전남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여수국가산업단지 전경입니다. 일본 정부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전격 배제한 가운데 그 주요 품목에는 우리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도 포함돼 있는데요. 우려와는 달리 일본 수출규제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면서 업체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본에서 특수 촉매제를 수입해 에틸렌을 생산하고 있는 여수산단의 한 석유화학업쳅니다. 일
      2019-08-30
    • 지역대학들 인공지능에 올인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인공지능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대학들도 인공지능에서 활로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AI 융복합 대학에 AI 캠퍼스 등 단순히 관련 학과 신설을 넘어 AI 교육을 대학 전체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컴퓨터가 인간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한창입니다. 카메라에 부착된 63개의 센서가 얼굴에서 눈, 코, 입 등의 움직임을 읽어 복잡한 인간의 감정변화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AI가
      2019-08-30
    • 인공지능 등 미래 신산업 광주에 시선 쏠린다
      【 앵커멘트 】 정부가 인공지능과 미래형자동차와 같은 미래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예산만 올해보다 1.5배 많은 4조7천억원을 배정했습니다. 이같은 정부 육성산업은 모두 광주가 현재 선점하며 미래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는 영역인데요. 광주시의 미래먹거리 확보에도 속도감이 붙게 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공지능과 네트워크 분야는 미래 성장 동력의 DNA로 불립니다. 정부는 이를 토대로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헬스, 미래 차 등 3대
      2019-08-30
    • 적조 확산 우려..대목 앞둔 어민들 '초긴장'
      【 앵커멘트 】 여수에서 발생한 적조가 확산되면서 완도 해역까지 유입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완도 해역은 지난 3년 간 적조와 고수온으로 5백억 원에 달하는 큰 피해를 입었던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발생한 적조에 어민들은 출하를 서두르고 양식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완도 앞바다의 전복양식단지. 양식장마다 바다 속 전복을 꺼내 수확하고 선별하는 작업이 분주합니다. ▶
      2019-08-30
    • [3분브리핑]2019년 8월 30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적조확산_우려 #AI선도 #AI인재양성 #日수출규제영향_미미 #토종다래_인기 #대형마트의무휴업_그대로 #춤추는음식점조례_폐지 #일요일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30
    •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던 외국인 여성, 에이즈 감염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던 40대 불법체류 여성이 에이즈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40살 A 씨는 최근 폐렴 증세로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고, 치료 과정에서 에이즈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여수와 광양의 마사지업소에서 일했단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A 씨의 과거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30
    • 8/3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적조 확산 우려.. 추석 앞두고 '초긴장') 여수에서 발생한 적조가 확산되면서 완도 해역까지 유입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발생한 적조에 어민들은 출하를 서두르고 양식장 관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인공지능ㆍ미래형 車'..광주가 선도한다) 광주시가 앞으로 5년 동안 4천 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산업의 허브를 조성하고 세계적 기술 개발에서 앞서갈 수 있는 정책과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3.(지역 대학들, 'AI인재 양성' 소매 걷었다) 광주지역에서 인공지능 인재육성 분위기가 고조되고
      2019-08-30
    • 내일 낮기온 29도..모레 오후부터 광주·전남 '비'
      광주와 전남 지역 오늘 낮기온 평년과 비슷한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기온 16~21도, 낮기온 27~29도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9월 첫 날인 모레는 흐린 가운데 아침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7도 기록하겠고, 오전부터 남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늦은 오후엔 광주·전남 전지역으로 확대돼 최대 80mm 흩뿌리겠습니다.
      2019-08-30
    • 광주경찰, 추석 연휴 특별 치안 활동 나선다
      경찰이 추석 연휴 기간 특별 치안 활동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다음달 2일부터 2주간 방범시설이 취약한 원룸과 다세대 밀집 지역 등을 비롯해 시장과 역, 터미널 등 혼잡지역, 금융기관, 현금다액 취급 업소 등을 대상으로 탄력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연휴 기간 증가하는 가정 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재발이 우려되는 가정들에 대한 정보를 지역 경찰, 여청 수사팀과 공유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2019-08-30
    • 순천대, 교육부 대학도서관 평가 1위
      순천대가 교육부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천대는 학생 수 5천명 이상, 만 명 미만 그룹 전국 58개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1위에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순천대 도서관은 사서 역량 강화와 경영평가 등 4개 영역, 40개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19-08-30
    • 공기 산업 방향성 모색을 위한 토론회 열려
      광주가 새로운 제조업 분야 주력 산업으로 내세우고 있는 공기 산업의 방향성을 찾기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광주가전산업 일자리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지역 가전 산업의 고용 동향 현황을 살펴보고 공기 산업 발전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광주고용전략개발포럼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최근 제조업 분야의 해외 생산 라인 이전 등으로 광주의 생산액이 감소하고 있고, 새로운 제조업 분야의 육성과 이에 맞춘 연구개발, 서비스 분야의 종합 개발이 이뤄져야한다는 의견 등이 제
      2019-08-30
    • "대형 돈사 신축 반대"..불교계·주민 거센 반발
      나주에 대형 돈사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들과 불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화순 운주사 등 불교계와 주민들은 오늘 나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순과 인접한 나주시 다도면 일대에 대형 돈사 건축 허가 신청이 잇따라 접수된 것과 관련, 화순 운주사의 수행 활동과 참배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불허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나주시 다도면 주민들도 나주호와 가까운 곳에 돈사가 들어설 경우 농업용수 오염이 우려된다며, 축사 신축에 반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19-08-30
    • 5·18기념재단 창립 25주년 "기념사업의 새 장 열겠다"
      5·18기념재단이 창립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은 오늘(30일) 기념사를 통해 5·18기념재단은 5·18을 어떻게 기억하고 기념할 것인가에 대한 치열한 논쟁의 결실이자 5·18정신계승과 기념사업의 새 장을 여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 5·18 40주년에 대한 충실한 준비와 5·18기념재단의 도약을 위한 더 큰 길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 1994년 문민정부가 출범 이후 5월 항쟁의 진상규명에 대한 공론화 과정에서 창립됐습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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