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공항 이전' 올해도 성과 無..장기 표류하나
【 앵커멘트 】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올해도 아무런 진척없이 오히려 갈등만 커지는 모양샙니다. 이전 후보지역의 거센 반발을 국방부나 광주시 모두 수습하지 못하면서 장기 표류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와 수원, 대구 등 3곳의 시민단체들이 군공항 이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국방부에 요구했습니다. 지난 8월에 이어 올 하반기에 들어서만 벌써 2번째입니다. 천정배, 김동철 의원 등 광주 지역구 국회의원들까지 가세했습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