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서 또 흙·이물질 수돗물..피해 잇따라
      광주 북구 일부 지역에서 흙과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나와 인근 아파트 천 5백여 세대와 학교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15) 아침 광주시 문흥동과 풍향동에 있는 아파트 1500여 세대와 인근 학교 4곳에 흙과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상수도본부는 블록화 공사 사후 점검 과정에서 저수조로 흐린 물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저수조 를 청소하고 각 세대와 학교에 생수를 공급했습니다.
      2019-11-15
    • 여수 앞바다서 맹독성 문어 발견..주의
      여수 앞바다에서 청산가리 10배 독성을 지닌 파란고리문어가 잡혀 조업 선박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5) 오전 8시 30분쯤 여수시 남면 앞바다에서 선상 낚시를 하던 A호 선장으로부터 길이 7cm, 무게 10g의 맹독성 파란고리문어를 잡았단 신고를 받았습니다. 파란고리문어는 주로 남태평양 등 따뜻한 바다에 서식하며,복어 독으로 알려진 테트로도톡신을 지니고 있어 물릴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9-11-15
    • 목포서 승강기 수리하던 업체 직원 숨져
      승강기를 수리하던 업체 직원이 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15) 오전 10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 업체 직원 38살 A씨가 승강기 구조물 사이에 끼어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승강기 고장 신고를 받고 점검 수리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5
    • 숨진 철도 노조원 유족 책임자 처벌까지 장례 미룰 것
      코레일 화순지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철도노조 대의원의 유족이 사측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코레일 광주본부 화순시설사업소 앞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채로 발견된 철도노조 대의원 A씨의 유족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로 A씨가 숨졌다며 책임자를 처벌하지 않는다면 발인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A씨가 사측의 일방적 인사발령을 거부하자 직원들에게 새 근무규칙을 통보했고, 이로 인해 동료들이 힘들어하자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철도노조는 A씨의
      2019-11-15
    • 순국선열의 날.. 광주·전남서 국가유공자 8명 포상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5일)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난 1931년 장흥에서 노동야학을 개설해 활동하다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고삼헌 선생 등 3명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을 당한 이강후 선생 등 4명과 목포에서 3.1운동에 참여했다 옥고를 치른 박상술 선생에겐 대통령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2019-11-15
    • 8뉴스 전체보기
      ..
      2019-11-15
    • (예고)[정재영의 이슈in]文정부 반환점..장병완 국회의원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임기 반환점을 돈 문재인 정부 전반기에 대한 평가와 후반기 과제와 쟁점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대안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장병완 국회의원과 함께 정치 상황과 총선 전망 증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은 11월 17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11-15
    • [정재영의 이슈in]文정부 반환점..장병완 국회의원
      에서는 임기 반환점을 돈 문재인 정부 전반기에 대한 평가와 후반기 과제와 쟁점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대안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장병완 국회의원과 함께 정치 상황과 총선 전망 증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2019-11-15
    • 낮부터 점차 기온 올라..어제보다 6~9도 높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오전까지 추운 날씨가 지속되다 오후부터 점차 풀리겠습니다.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3도, 광주 2도 등 영하 3도에서 6도 분포를 보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추위가 점차 풀려 목포 16도, 광주 17도 등 어제보다 6도에서 9도 정도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2019-11-1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1-15
    • 2020학년도 수능 치른 수험생 투신..경찰 수사
      수능을 치른 수험생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4일) 저녁 6시 15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아파트 22층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던 19살 A군이 투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5
    • 민간공원 관련 광주 행정부시장ㆍ감사위원장 영장 기각
      【 앵커멘트 】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감사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 새벽 기각됐습니다. 광주시는 일단 간부공무원 줄구속은 피한 반면, 검찰의 수사 동력은 상당 부분 꺾일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한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윤영렬 감사위원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차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 부시장 등이 일부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고 두 사람 모두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와
      2019-11-15
    • 11/15(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1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전국 97개 시군구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구가 줄어 소멸 위험에 처해 있다는 기삽니다. 소멸위험지역은 지난해 89곳에서 1년 새 97곳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남은 지수 0.44로 지난해에 이어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됐고요. 전남 무안군과 인천 동구 등도 소멸위험에 가까워, 내년 초에는 100곳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2. 한겨렙니다.
      2019-11-15
    • 11/15(금)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겨울옷 꺼내 입으셔도 되겠습니다. 기온이 어제보다 3에서 5도 낮아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졌고요. 게다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추위가 낮부터 점차 회복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체온조절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2도 화순은
      2019-11-15
    • 11/15(금)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얼마 전,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아파트 이웃 주민들이 서로 주먹다짐을 하고 흉기를 휘둘렀던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SNS상에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 (VCR in)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A 씨가 이웃 주민 B 씨에게 수 차례 폭행을 당한 뒤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경찰은
      2019-11-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