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희망2020 12/26(목)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시등마을 주민들이 백칠십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 외 교직원들이 3백61만 3천82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26
    •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착공..건립 본격화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핵심인 완성차 공장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늘(26일) 정부와 광주시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에서 완성차 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습니다. 공장은 연간 최대 10만대 생산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시험생산을 거쳐 오는 2021년 하반기부터 경형 SUV를 생산할 방침입니다.
      2019-12-26
    • 생태도시 순천, 관광객 천만 명 돌파
      순천시의 연간 누적 관광객 수가 올해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5일 기준 올해 누적 관광객 수가 천 2만 2502명을 기록해 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의 관광객 천만 돌파는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9번째, 전남에서는 여수에 이어 두 번째 기록입니다.
      2019-12-26
    • 김장철 맞아 '해남산' 배추로 원산지 속인 11곳 적발
      김장철을 맞아 배추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1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김장철을 맞아 지난달 4일부터 40여일 동안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타지역산 배추를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해남배추로 속인 유통업소와 절임배추 생산업소 등 11곳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관원은 겨울배추 수확이 끝나는 내년 4월까지 배추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19-12-26
    • 포스코 노조, 잇단 대형사고 대책 마련 촉구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민주노총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광양제철소 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후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가 날 때마다 조사하고 대책을 수립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또 다른 대형사고라며 노조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 1명이 숨진 폭발사고와 7월 대규모 정전, 그제 발생한 발전설비 폭발 등 대형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12-26
    • 여수 침수 9톤급 어선..주변 어선이 구조
      여수에서 9톤급 어선이 침몰 위기에 처했으나 민간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오늘(26) 오전 6시쯤, 여수시 광도 북서쪽 8km앞 바다에서 바닷물 침수로 침몰 위기에 처한 9톤급 K호를 인근에 있던 어선 2척이 양쪽에 붙어 배수작업을 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당시 사고 어선에는 선장 등 2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9-12-26
    • 검찰, 최영호 전 남구청장 무혐의.."정치적 음해 법적 책임"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금품수수 의혹을 받은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아파트 인허가에 관여하고 수백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최 전 청장을 조사한 결과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최 전 청장은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의 모든 정치적 음해는 안고 가겠지만 앞으로 더이상 본인과 관련된 가짜뉴스나 의도적인 정치적 음해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12-26
    • 중흥건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원 성금
      중흥건설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중흥건설그룹 정창선 회장은 순천시청에서 허석 시장을 만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2019-12-26
    • 정신병력 60대 환자, 병원 직원 흉기로 찔러
      정신과 치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병원 직원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6) 오전 9시쯤 광주 북구의 한 병원 로비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병원관계자의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4살 여성 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망상 병력으로 입원치료 뒤 퇴원했고 최근 통원 치료를 받던 중이었는데, 피해자는 현재 수술을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26
    • 광주 학교, 친일잔재 교가 11개·교표 12개 등 교체
      친일잔재 지적을 받은 광주지역 11개 학교의 교가와 12개 학교의 교표가 교체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는 오늘(26) 광주지역 학교 교장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현장 일재잔재 조사 및 청산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친일인사가 작사·작곡한 6개 학교의 교가와 일본 음계 등의 교가를 사용한 5개 학교의 교가, 욱일문 형상의 교표 12개가 교체됐고, 일본 충혼비 양식의 석물 3건에 대해선 안내문을 설치해 교육적으로 활용토록 했습니다.
      2019-12-26
    • '해남 배추'로 원산지 속여 판 업자 11명 적발
      다른 지역에서 재배된 배추를 해남 배추로 속여 판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타 지역산 배추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해남배추로 속여 팔아온 혐의로 농산물 판매 업자 11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도와 신안 등에서 생산된 신선배추를 '땅끝해남배추, 해남군'으로 인쇄된 그물망에 포장해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26
    • 광주광역시교육청, 327명 인사 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단행하는 정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인사 규모는 승진 58명, 전보 187명, 신규 임용 29명, 공로연수·퇴직 53명 등 모두 327명입니다. 나종훈 행정국장과 박치홍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이 공로 연수에 들어가면서, 홍양춘 총무과장과 최두섭 행정예산과장이 각각 그 자리에 임명됐습니다.
      2019-12-26
    • 8뉴스 전체보기
      ..
      2019-12-26
    • 내년 광주 민영 아파트 11,900여 가구 공급 예정
      내년 광주지역에 민영 아파트 만 1,9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가 내년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광주지역은 만 1,963가구 전남지역은 6,029가구 분양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내년 32만 가구 이상의 민영아파트가 분양될 전망입니다.
      2019-12-26
    • 선거법 처리 임박..지역 18석 유지
      【 앵커멘트 】 여야 4+1 협의체가 최종 합의한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표결 처리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현행처럼 253 + 47안이 상정됨에 따라 광주ㆍ전남 의석 수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본격 총선 체제가 가동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우여곡절 끝에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 싱크 : 문희상 / 국회의장 (지난 23일) - "의사일정 제27항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상정합니다.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2019-12-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