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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라이브방송 마케팅 '눈길'..판로 확대 효과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이른바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지역 유통가와 공기업도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SNS 라이브방송 마케팅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앞에는 지퍼 포켓이 있어서 여기다가 카드, 지갑 넣으셔도 되죠." 스마트폰 화면을 응시하며 남성용 가방 구석구석을 설명합니다. 이 모습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비자들에게 전해집니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은 코로나19 확
      2020-06-04
    • 무더기 미입력 왜? 관리 사각지대 'SEMS'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정부의 전산 프로그램인 'SEMS'에 배출량을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고 있단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입력 여부를 확인해야 할 자치단체의 지도, 점검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SEMS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운영 방식이 적혀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업체들은 배출량과 자가측정 정보 등을 전산에 의한 방법, 그러니까 SEMS
      2020-06-04
    • 코로나 증상 등교 매뉴얼 '혼란'..학부모 '난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때문에 체온이 37.5도가 넘는 학생들에 대해선 등교를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 확인서가 나와야만 다시 등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열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코로나 검사에 음성 판정까지 기다려야 하다 보니 학생들이나 학부모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 예방을 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은 모두 발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열이 37.
      2020-06-04
    • GS칼텍스 예울마루 공연 재개.."띄어 앉기"
      GS칼텍스 예울마루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기획공연을 재개합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방역 전문 회사에 의뢰해 방역을 마친데 이어 모든 공연마다 사전 소독하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며 객석 띄어앉기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첫 공연으로는 오늘(5)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네바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해 화제가 된 플루티스트 윤혜리의 연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0-06-04
    • 광주은행,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광주은행과 광주 동구청이 5·18민주광장에서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5·18민주광장 주변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뒤 매달 하루를 봉사의 날로 정해 환경봉사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광주 동구청과 광주은행은 지난달 28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생활쓰레기 문제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적극 대응하기로 약속했습니다.
      2020-06-04
    • 코로나 증상 등교 매뉴얼 '혼란'..학부모 '난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때문에 체온이 37.5도가 넘는 학생들에 대해선 등교를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 확인서가 나와야만 다시 등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열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코로나 검사에 음성 판정까지 기다려야 하다 보니 학생들이나 학부모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 예방을 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은 모두 발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열이 37.
      2020-06-04
    • 광양제철소, 자사고에서 일반고 전환 추진
      전남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등학교가 일반고 전환을 추진합니다. 포스코교육재단과 광양제철고 관계자들은 지난 1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을 만나 재단 산하 자사고인 광양제철고의 연내 일반고 전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포스코교육재단이 자사고 지정 취소를 요청하면 의견 수렴과 지정운영위원회 회의, 청문 절차 등을 거쳐 일반고 전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0-06-04
    • 민갑룡 경찰청장 전남 치안 현장 점검
      민갑룡 경찰청장이 전남을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민 청장이 코로나19 마스크 매점매석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진된 사이버수사대 나동권 경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화순 관내 수용자 임시 생활시설과 경찰수련원 추진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지난 3일 광주를 찾아 특진 경찰관 임용장 수여와 외국인 치안 현장 점검을 살폈습니다.
      2020-06-04
    • 백운고가 철거 첫날..주변 교통 혼잡
      【 앵커멘트 】 백운고가 철거 공사 첫날, 텅 빈 백운고가와 달리 백운광장 일대와 주변 도로엔 교통 정체와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시는 신호체계와 버스 노선을 바꾸고 우회도로를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지만 당분간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백운고가 철거를 위해 통행을 차단한 첫날. 백운교차로를 지나는 차들이 교통 안내 수신호에 맞춰 느리게 움직입니다. 우려했던 극심한 교통 체증은 없었지만 막힌 고가가 익숙지 않은 차들
      2020-06-04
    • SNS 라이브방송 마케팅 '눈길'..판로 확대 효과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이른바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지역 유통가와 공기업도 국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SNS 라이브방송 마케팅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앞에는 지퍼 포켓이 있어서 여기다가 카드, 지갑 넣으셔도 되죠." 스마트폰 화면을 응시하며 남성용 가방 구석구석을 설명합니다. 이 모습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비자들에게 전해집니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은 코로나19
      2020-06-04
    • 무더기 미입력 왜? 관리 사각지대 'SEMS'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정부의 전산 프로그램인 'SEMS'에 배출량을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고 있단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입력 여부를 확인해야 할 자치단체의 지도, 점검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SEMS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운영 방식이 적혀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업체들은 배출량과 자가측정 정보 등을 전산에 의한 방법, 그러니까 SEMS에 반드시
      2020-06-04
    • '33.6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모레까지 지속
      【 앵커멘트 】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광주·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오르며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이번 여름은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2배나 늘만큼 무더울 것이란 관측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우치동물원의 터줏대감 코끼리 모녀, '봉이와 우리'의 여름 나기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엔 모녀 사이의 정보다 더 중요한 건 시원한 물, 치열한 자리 쟁탈전이 펼쳐집니다. 배에 물을 좀 뿌려보라며 발
      2020-06-04
    • 6/4(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순천 33.6도’올해 첫 폭염주의보) 순천과 광양, 구례와 곡성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순천은 33.6도로 가장 더웠고, 광주전남 대부분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2.(백운고가 철거 첫날.. 주변 교통‘혼잡’) 광주 백운고가 철거 공사 첫날, 차량이 급감한 백운고가와 달리 주변 도로에선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우회도로 등 대책이 마련됐지만 당분간 정체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3.(통합당 "5ㆍ18 왜곡 처벌법 비판"..‘우려’)미래 통합
      2020-06-04
    • 시내 폐가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광주 시내 한 폐가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4일 오후 5시 5분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한 시간 여 만에 꺼졌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04
    • 글로벌 강소기업 10곳 선정..지역 경제 버팀목
      【 앵커멘트 】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수출을 확대해가는 광주전남지역 유망중소기업 10곳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분증 발급용 필름과 사진 인화지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 지난해 2,600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독보적 기술력으로 해외 업체들과 경쟁을 펼쳐 미국과 독일 등 46개 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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