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오류 잇따라..보건당국
【 앵커멘트 】 지난 14일 저녁에서야 광주 중고생 2명에 대해 최종 음성 판정이 내려지기는 했지만 사흘 동안 지역 사회에서는 혼란과 불안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위양성, 이른바 가짜 양성 판정이 잇따르면서 코로나 검사의 신뢰도도 떨어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CG 현재 광주의 코로나19 검사는 보건소가 검체를 채취할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에, 민간병원은 민간 수탁기관에 의뢰합니다. 이번 광주 중고생 2명의 경우 한 민간병원에서 채취한 검체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