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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 국립대 육성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정
      목포대학교가 교육부의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목포대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문화축제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최우수 등급으로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2년까지 추진되며 매년 평가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06-17
    • 여수광양항만공사 비상경영체제 돌입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항만산업 타격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코로나19 대응반과 지역경제 활성화반 등 비상대책위를 꾸리고 물동량 유치와 재정 조기 집행,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임원들의 급여 30%를 4개월 동안 기부하고 취약계층에 방역 물품을 지원하는 등 46억 원 규모의 지원 대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06-17
    •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수중훈련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물놀이 떠나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름이면 끊이지 않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119 특수구조단이 장성호에서 훈련을 펼쳤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없음 - "고속정, 고속정 드론 접근 중 확인 바람" 호수에 사람이 빠졌단 신고를 받은 119 특수구조대가 드론을 날려 구조자 위치를 파악합니다. 곧바로 구조장비와 구조대원을 실은 소방헬기가 출동해 물에 빠진 사람을 안전하게 구합니다.
      2020-06-17
    • KIA 타이거즈, 선두 NC 에게 역전승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서 7대 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두에게 역전승한 KIA는 한 계단 상승해 키움과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KIA 타이거즈와 NC의 홈 3연전 첫 맞대결. KIA는 3회초 선발 브룩스가 NC에게 3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3회말 1점을 따라붙었습니다. 6회말에는 상대 실책으로 2점을 만회하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팽팽하던 KIA와 NC의 경기는 경
      2020-06-17
    • 5ㆍ18 관련법 입법 공청회...21대 국회에선 빛보나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책임자들은 여전히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고, 일부 극소수 세력은 폄훼와 왜곡을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법률로서 미완의 진실을 밝히고 역사 왜곡을 막아야만 합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에도 보수 유튜버가 참석해 또다시 5·18을 왜곡하다 쫓겨나면서 5·18역사 왜곡처벌법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왜곡으로 얼룩지면서
      2020-06-17
    • "무면허 의료행위 알려도.." 지자체 '팔짱'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빚어진 불법 의료행위 논란에 대해 지난주 보도해드렸는데요. 내부 고발자가 2018년과 2019년 수차례 자치단체에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2018년 1월 내부 고발자가 국민신문고에 접수해 순천시 보건소로 이첩된 민원 내용입니다. 응급구조사로 일하며 당한 불법 의료행위 지시를 알리려 한다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
      2020-06-17
    • 기아차 인사팀장 몰카 설치했다 적발..사측 쉬쉬
      【 앵커멘트 】 기아차 광주공장 인사팀장이 기숙사 여직원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인사팀장을 서둘러 면직 처리한 뒤, 쉬쉬하고 있습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도 제대로 된 조사는 하지 않았고, 사후 대책도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일 밤 기아차 광주공장 인사팀장은 기숙사 여직원 방에 들어가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뒤 한시간여 만에 되찾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
      2020-06-17
    • 6/17(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기아차 간부 '몰카'설치 파문.. 회사는 '쉬쉬') 기아차 광주공장 고위 간부가 기숙사 여직원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해당 간부를 서둘러 면직 처리한 뒤, 쉬쉬하고 있습니다. 2.("불법 의료행위 신고해도.." 지자체 '팔짱') 전남의 한 대형병원 내부 고발자가 응급실 내 불법 의료행위를 지난 2년간 수차례 자치단체에 불법 신고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3.(5ㆍ18 관련법 공청회서 보수 유튜버 쫓겨나) 어제(16) 국회
      2020-06-17
    • '불법 정치자금' 제공 의혹 한유총 광주지회 수사
      경찰이 광주 지역 시민단체가 제기한 시교육감 측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측에 정치자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의 전 임원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광주 지역 교육 시민단체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간부가 회원들에게 돈을 걷어 시교육감 측에 건낸 정황이 포착됐다며 수사를 의뢰했고, 교육감 측과 한유총 관계자는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2020-06-17
    • 6월 17일 방송
      6월 17일 방송 
      2020-06-16
    • 6월 16일 방송
      6월 16일 방송 
      2020-06-16
    • 5ㆍ18 관련법 입법 공청회..21대 국회에선 빛보나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책임자들은 여전히 관련 의혹을 부인하고 있고, 일부 극소수 세력은 폄훼와 왜곡을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법률로서 미완의 진실을 밝히고 역사 왜곡을 막아야만 합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에도 보수 유튜버가 참석해 또다시 5·18을 왜곡하다 쫓겨나면서 5·18역사 왜곡처벌법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왜곡으로 얼룩지면
      2020-06-16
    • 제1호 상생형 일자리사업 선정..탄력 붙는 광주형일자리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가 정부의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으로 꼽히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직접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사업 진행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상생형 일자리사업 선정의 가장 큰 의미는 정부 지원의 조건을 갖추게 됐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지난해 2월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확산 방안'을 발표한 뒤 올해 4월에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법에 따라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된 사업에
      2020-06-16
    •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수중훈련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물놀이 떠나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름이면 끊이지 않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119 특수구조단이 장성호에서 훈련을 펼쳤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 싱크 : . - "고속정, 고속정 드론 접근 중 확인 바람" 호수에 사람이 빠졌단 신고를 받은 119 특수구조대가 드론을 날려 구조자 위치를 파악합니다. 곧바로 구조장비와 구조대원을 실은 소방헬기가 출동해 물에 빠진 사람을 안전하게 구합니다.
      2020-06-16
    • '무면허 의료행위 알려도..' 지자체 '팔짱'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빚어진 불법 의료행위 논란에 대해 지난주 보도해드렸는데요. 내부 고발자가 2018년과 2019년 수차례 자치단체에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8년 1월 내부 고발자가 국민신문고에 접수해 순천시 보건소로 이첩된 민원 내용입니다. 응급구조사로 일하며 당한 불법 의료행위 지시를 알리려 한다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란 내용이 담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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