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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초여름 날씨..내일 낮 최고기온 31도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 29.2도를 비롯해 담양 29.7도, 목포 26.3도 등 25~30도 안팎의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7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 분포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높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6-20
    • 전남 공공장소 900곳에 무료 와이파이 구축
      전라남도가 올해 국비 18억원을 들여 공공장소 900곳에 무료 와이파이를 추가로 구축합니다. 무료 와이파이 설치는 김영록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관광지 등 공공장소 470곳을 시작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버스정류장과 보건지소, 경로당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에 해킹과 도청으로부터 안전한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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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단독] 교정공무원, 중학교 남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는 요즘, 전남지역에서 중학교 남학생들이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범인은 교정공무원인데 해당 소속 기관에서는 이 공무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중학교 1학년 A군은 지난달 8일 학교 근처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친구와 놀다가 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운동장에 있던 한 남성이 A군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 A군과 친구에게 성적 발언을
      2020-06-19
    • 여수밤바다 악취로 '진동'..오폐수 무단방류 '방치'
      【 앵커멘트 】 해마다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여수 앞바다가 도심에서 무단 방류되고 있는 오폐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염된 바다가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지만, 여수시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도 없이 오폐수 무단방류를 그저 방치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름다운 야간경관으로 이름난 여수 선소 앞 바다입니다. 바닷물이 빠진 해안가 수백 미터가 검게 썩어있습니다. 빗물이 나와야 할 우수관로에서는 더러운 물이 끊임없
      2020-06-19
    • 평이했던 6월 모의평가..물수능 될까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어제 치러졌는데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학교 수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 3 수험생과 재수생들의 학력 격차에 대한 우려가 난이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광주·전남에서 약 3만 명의 고3 재학생과 졸업생이 응시했습니다. 학생들은 문항 대부분이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김록연 /
      2020-06-19
    • 6/19(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악취 진동' 여수 밤바다..오폐수 무단방류) 해마다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여수 앞바다가 도심에서 무단 방류되고 있는 오폐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대책 마련도 없이 그저 방치하고 있습니다. 2.( 교정공무원, 중1 남학생 성추행) 전남지역에서 교정 공무원이 중1 남학생을 성추행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공무원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3.('벌써 바닥' 재난지원금..매출 다시 '뚝') 대부분 가정에서 재난지원금이 벌써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회복됐
      2020-06-19
    • 한빛 5호기 원자로 상부헤드 관통관 용접부 정비
      미세균열이 발견됐던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의 상부헤드 관통관 용접부에서 30여 개의 균열이 추가로 발견돼 원전 측이 정비에 나섭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한빛5호기 원자로 상부헤드 관통관 용접부 84곳 가운데 35곳에서 균열이 발견돼 보강을 위한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원전 측은 용접부 건설 당시 사용한 재료가 장기간 사용으로 부식에 취약할 수 있다며 균열이 발견되지 않은 곳에 대해서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06-19
    • 재난지원금 바닥..소상공인 매출 곤두박질
      【 앵커멘트 】 정부 재난지원금은 8월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 가정에서는 이미 바닥을 보이고 있는데요. 소상공인들은 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조금이나마 회복됐던 매출이 불과 한 달 만에 곤두박질 치고 있다며 시름에 잠겼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 인터뷰 : 전순애 / 광주광역시 산수동 - "신발도 사고, 반찬도 사 먹고, 한 20일 넘게 썼어요." ▶ 인터뷰 : 정춘자 / 광주광역시 계림동 - "한 달 안에 다 썼어요. 아껴 쓰고 아껴 써서 이겨내야죠."
      2020-06-19
    • '치유의 바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시동
      【 앵커멘트 】 내년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여파 속에 입증된 해조류의 뛰어난 효능과 청정 바다에 자라는 완도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번째를 맞는 내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주제는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입니다. 2014년과 2017년 두 차례의 박람회가 해조류를 알리고 산업화와 연계하는 것이였다면 이번 박
      2020-06-19
    • 서동용, 순천대 의대 설립 위한 법률안 발의
      서동용 의원이 순천대 의대설립과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내용을 담은 법률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습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이 지역구인 서동용 의원은 시·도별 하나의 대학에 공공보건의료인력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설치를 강제하도록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안을 발의했는데, 이는 순천대에 의대를 설하는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다음 주 월요일인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목포대 의대 설립의 필요성과 추친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지난 달 목포권과 순천권이 맺은 의대 추진 공동 협약이 한 달 만
      2020-06-19
    • 제주항공, 오늘부터 김포-광주 주4회 운항
      제주항공이 김포-광주 부정기 노선을 주 4회 운항합니다. 제주항공은 19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월요일과 금·토·일요일 주 4회 김포-광주 부정기 노선을 운항하며, 항공요금은 편도 총액 1만 5,900원부터입니다. 현재 김포-여수 노선을 주 9회 운항하고 있는 제주항공은 김포-광주, 김포-여수 항공편 승객들에 대해 주중 3,000원, 주말에는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0-06-19
    • 광주 북구에 호남 최초 드론공원 문 열어
      광주 북구에 위치한 드론 비행연습장이 호남 최초 국가 드론공원으로 지정 받았습니다. 광주 북구는 국토교통부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31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국가실기시험장과 드론공원 지정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시와 북구는 드론공원 지정을 계기로 주민들을 위한 드론 학습 지원과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0-06-19
    • 혁신도시 공공기관 실적 '양호..전력거래소 '경고'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대상이 된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 11곳 가운데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6개 기관이 양호에 해당하는 B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지역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낮은 D 등급을 받으면서 기관장에 대해 경고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2020-06-19
    • 시민단체 "여수산단 사회적 책임, 환경 개선 촉구"
      시민단체들이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경영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발암 물질과 미세먼지 원인 물질 불법 배출이 드러난 지 1년이 흘렀지만 기업들이 아직까지 재발 방지 노력을 미루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 실천을 촉구했습니다. 또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 미입력과 과태료 미부과 등 자가측정 기록 관리가 여전히 엉망이라며 드러난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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