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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가두리 양식장에서 50대 추정 남성 시신 발견
      해남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 22일 낮 12시쯤 해남군 화산면 인근 바다 양식장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발견된 신분증과 지문 대조 작업 등을 토대로 신원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23
    • 낮 최고 30도..내일부터 광주ㆍ전남 장마
      오늘(23) 광주·전남은 30도를 웃돌며 무덥겠고,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습니다. 오늘(23) 낮 기온은 광주 30도를 기록하는 등 어제(22)보다 1~2도가량 낮은 26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24)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점차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 아침까지 10~50mm가 내리고, 남해안 일부지역엔 최대 80mm까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23)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잔잔하겠지만 내일은 최대 2m까지 높아지겠습니다.
      2020-06-23
    • 기아차 5차 휴무 임박..협력업체 한계 봉착
      【 앵커멘트 】 기아차 광주2공장이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휴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코로나19 탓인데 올 들어 벌써 5번째 생산 차질입니다. 협력업체들은 납품이 절반 가까이 줄면서 자금난을 겪는 등 한계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차 광주공장의 한 2차 협력업체는 6월 납품량이 평상시의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직원들 월급을 주기도 빠듯한 실정이라, 외부 인력과 원자잿값 지불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기아차 2차 협력
      2020-06-23
    • 6/23(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확진자 머문 PC방 '60여 명 연락 안 돼') 광주 33번 확진자가 8시간 머물렀던 PC방 이용자 중 60여 명이 연락되지 않고 있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북구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39곳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2.(이낙연, 전북 민심 잡기..다음 주 전당대회 준비)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 위원장인 이낙연 의원이 어제 국난극복 호남권 간담회를 위해 전북을 찾았습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를 앞둔 이 의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3.(5ㆍ18 당시 헬기 조종
      2020-06-23
    • 이낙연 위원장, 호남권 간담회 끝으로 전당대회 출마 채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코로나 19국난극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낙연 의원이 어제 국난극복 호남권 간담회를 위해 전북을 찾았습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를 앞두고 유력한 대권주자인 이 의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북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의 호남권 간담회에는 20여 명의 국회의원과 호남권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국난극복위원장인 이낙연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호남이 주도할 수
      2020-06-23
    • 중국서 밀입국 추정 선박 발견..해경 2명 검거
      중국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던 2명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어제(22) 오후 3시쯤 진도군 하조도 해상에서 소형 보트를 타고 밀입국을 시도하려다 적발된 44살 허 모씨와 60살 박 모씨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해경 조사에서 박 씨는 지난 2014년 중국으로 밀항했다가 다시 국내로 밀입국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는데, 해경은 이들의 대공 용의점 등을 국방부와 함께 수사하고 있습니다.
      2020-06-23
    • 여수 국가산단 기름 유출 화재..화학물질 누출 없어
      여수 국가산단 내 화학 공장에서 난 불이 화학물질 누출 사고 없이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22) 저녁 8시 반쯤 여수시 적량동의 한 폴리에스테르 섬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한 소방당국이 119대원 3백2십여 명과 소방차 30여 대를 투입해 2시간 반 만에 껐는데 다행히 화학물질 누출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보일러에서 연료로 쓰이는 기름이 유출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23
    • 전남 의대 '공동 유치 협약'..한 달 만에 파기?
      【 앵커멘트 】 전남 목포권과 순천권이 의대를 전남에 유치하기 위해 잠깐 경쟁을 접기로 협약식까지 맺었는데요. 하지만, 협약식 체결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목포권이 의대 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하면서 파문을 낳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총선 과정에서 의대 유치를 놓고 벌인 목포권과 순천권의 정치적 갈등. 경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지난달에는 목포권과 순천권이 공동 협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협약 체결 불과 한 달
      2020-06-23
    • 5ㆍ18 헬기 조종사 사격 부인..5월 단체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측 변호인이 80년 5월 당시 군 지휘부를 증인으로 요청했습니다. 당시 계엄사령관 등 군 수뇌부는 출석하지 않고 헬기 조종사 1명만 재판에 나왔는데, 헬기 사격에 대해서는 적극 부인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요구를 받은 사람은 모두 3명입니다. 당시 계엄사령관과 전교사 참모장, 203항공대 대대장입니다. 이 가운데 군 지휘부인 이희성 계엄사령관 등은 수취인불명
      2020-06-23
    • 광주 33번 확진자 머문 PC방 이용자 1/3 연락 불가
      【 앵커멘트 】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문제는 이 확진자가 장시간 머물렀던 PC방 이용자 상당수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33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50분까지 8시간 가량을 광주 일곡동 PC방에 머물렀습니다. 이때는 이미 발열 증상이 나타난 이후입니다. 광주시는 당시 같은 시간대 PC방 이용자
      2020-06-23
    • 6월 23일 방송
      6월 23일 방송 
      2020-06-22
    • 6월 22일 방송
      6월 22일 방송 
      2020-06-22
    • 보성군, 율포해수욕장 안전예약제 실시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보성율포해수욕장이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보성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 11일 개장하는 율포해수욕장을 '바다여행'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효율적인 진출입 통제 방안을 마련하고 예약 접수 확인과 발열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입니다.
      2020-06-22
    • 대한항공 여수공항 철수..지역반발 거세
      대한항공이 탑승률을 고의로 축소시켜 여수공항 철수 결정을 내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역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대한항공이 국토부에 노선 폐지에 대한 인가 신청을 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국토부 항공산업과에 탑승률 조작 등 노선 폐지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요청해 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도 대한항공은 국내 대표 항공사로서의 책무가 있다면서 여수공항 철수 계획을 즉각 철회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0-06-22
    • 5ㆍ18 헬기 조종사 사격 부인..5월 단체 "위증 고소 검토"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측 변호인이 80년 5월 당시 군 지휘부를 증인으로 요청했습니다. 당시 계엄사령관 등 군 수뇌부는 출석하지 않고 헬기 조종사 1명만 재판에 나왔는데, 헬기 사격에 대해서는 적극 부인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요구를 받은 사람은 모두 3명입니다. 당시 계엄사령관과 전교사 참모장, 203항공대 대대장입니다. 이 가운데 군 지휘부인 이희성 계엄사령관 등은 수취인불명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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