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6/2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성적이 더 걱정" 재확산 조짐 속 학원가'북적')코로나 19의 재유행 조짐에 따라 일선 학교에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런데 학업 공백 등을 우려한 학생들은 감염에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추가 확산을 막아라".. 방역 '총력')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 19 감염자가 나오면서 해당 구청에서는 PC방과 노래방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습니다. 3.(불 난 석유화학공장 "2주간 가동 전면 중단")어제 불이 난 여수
      2020-06-23
    • '특산물 육성사업 선정' 영광 모시 재도약 기대
      【 앵커멘트 】 지난해 7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특화작목법이 제정 시행됐는데요. 지난해 전국 5개 시군이 시범 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는 영광 모시가 선정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풍 맞고 자란 푸른 잎을 하나 하나 정성스레 수확합니다. 영광을 대표하는 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모시입니다. 송편으로 가공돼 그동안 농가의 부가소득원으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왔지만 갈수록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제
      2020-06-23
    • 주택 옆 상가 공사 주민 피해
      【 앵커멘트 】 주택 담벼락에 금이 가 있고, 집안 곳곳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상가 공사를 위해 땅을 파면서 주변 주택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시공사는 책임을 차일피일 미루는데 지자체는 보수를 강제할 권한이 없어 주민들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강귀덕 할머니는 올해 초 집 바로 옆에 상가 공사를 시작한 뒤로 편히 잠든 날이 없습니다. 터파기를 하면서 담벼락과 마당에 금이 가고 집안 곳곳도 무너져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
      2020-06-23
    • 공장 가동 눈 앞인데 주거 지원은 깜깜
      【 앵커멘트 】 전국 최초 상생형일자리로 지정된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이 내년 초 시험생산을 앞두고 건립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명 규모의 직원 채용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근로자 주거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차질이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광주시 북구의 한 행복주택 단집니다.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이 곳은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근로자들의 주거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부터 자동차공장이 들어설
      2020-06-23
    • 여수광양항만공사, 10년 연속 신용등급 'AAA'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11년 출범 이후 10년 연속으로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기업 신용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임대료와 항만시설 사용료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매출을 기반으로 지난해 영업이익률 15.3%, 이자보상배율 1.93배를 기록했습니다. 부채 비율이 26.4%로 집계되는 등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해 높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0-06-23
    • 전남 농수산식품 코로나 뚫고 미국 수출 '신장'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경기 침체 속에 전남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기준 전남 농수산식품 미국 수출액은 3,400만 달러로 지난해 대비 26.2% 늘어나 코로나19 여파에도 대미 수출이 큰 폭의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전남 농수산식품 해외 상설판매장은 현지에서 운영 중인 상설매장으로 2017년 미국 LA에 플러턴점을 개점한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24년까지 해외 상설판매장을 30곳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0-06-23
    • 여수산단 석유화학공장 불.."공장가동 전면 중단"
      여수산단에 있는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섬유원료를 제조하는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5톤 분량의 기름이 담긴 대형 보일러를 모두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나 화학물질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보일러가 불에 타면서 하루 1,500톤, 8억 원 어치의 섬유원료를 생산하는 공장 가동은 전면 중단됐으며 공장 재가동하기까지는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160억원의 재산피해가 예상됩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보일러
      2020-06-23
    • 난치병 앓던 50대 기초수급자 숨진 채 발견
      난치병을 앓던 50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가 자신의 원룸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 동구의 한 원룸 화장실 안에서 세입자 54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5일 이상 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2020-06-23
    • "수수료 줄께" 신용카드 대납 사기..경찰 수사 착수
      수수료를 미끼로 신용카드를 받아 거액의 돈을 결제하고 달아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 홍삼을 싼 값에 사서 가격이 오르면 수수료를 주겠다며 피해자로부터 카드를 받은 뒤 1억 2,000만 원을 결제하고 달아난 카드대납 사기피해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해에도 지방세 대납을 미끼로 500여 명이 220여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2020-06-23
    • 낮 최고 33도..내일~모레 최대 80mm 장맛비
      2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30도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가 33도를 최고로 함평 32.2도, 광주 30.8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점차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 아침까지 10~50mm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해안 일부지역엔 내일 오후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최대 80mm까지 쏟아지겠습니다.
      2020-06-23
    • 대동문화재단 운영이사회 허 정 이사장 취임
      대동문화재단 운영이사회의 4대 이사장으로 광주 에덴병원장인 허 정 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허 정 이사장은 지난 1993년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에덴병원을 개원했고, 광주시 의사회장과 전남대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대동문화재단은 문화재지킴이 활동과 국제문화교류사업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06-23
    • 지난달 수출액 광주 39% 감소, 전남 26% 감소
      지난달 광주와 전남 수출액이 지난해 5월과 비교해 크게 줄었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5월 광주 수출액은 7억 4,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39.4% 감소했고, 전남은 18억 3,000만 달러로 26.1% 줄었습니다. 광주의 경우 자동차가 50.9% 줄었고, 냉장고와 반도체가 각각 28.4%, 19.4%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경우 철 강판과 석유제품이 각각 53.9%, 42.6% 준 반면 선박해양구조물과 부품은 127.5% 증가했습니다.
      2020-06-23
    • 법원, "광주형 일자리 협약서 모두 공개해야"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사업투자 협약서를 모두 공개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단독은 광주시가 현대자동차와 맺은 완성차 공장 사업 투자협약서를 비공개 처분한 것을 취소해달라고 시민단체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광주시가 영업비밀이라고 주장하는 적정임금 협정서 등은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내용만 있어 영업비밀로 보기 어렵고, 공개된다고 해서 회사에 손해가 미칠 우려가 없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6-23
    • 무더위 속 60대 목수 공사장서 숨져..'온열질환' 의심
      무더위 속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이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지하 1층에서 60대 목수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특별한 외상은 없어 열사병 의심증상으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23
    • 8뉴스 전체보기
      ..
      2020-06-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