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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마스크 의무화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접객업소 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행정조치와 수사의뢰하고, 확진자 발생 시에는 손해배상까지 청구할 방침입니다. 순천시는 마스크 착용뿐 아니라 음식 덜어 먹기, 식사 때 대화 자제 등 식당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07-08
    • [LTE]광주 2차 유행 감염자 100여 명..이 시각 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교회와 사우나에 이어 이번엔 고시학원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집단 감염 통로가 생기는 건 아닌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 "네,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8일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나왔는데요. 한울요양원 관련 2명, 일곡
      2020-07-08
    • 전남 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 파문..전남 '초비상
      【 앵커멘트 】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광주 고시학원에 다니던 영암군청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판정을 받은 이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도청 3개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는 등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군 금정면사무소에 문이 굳게 닫혔습니다. 면사무소의 50대 남성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섭니다. 이 공무원은 이달 초 광주고시학원에서 확진된 수강생과 함께 수업도 받고
      2020-07-08
    • 고시학원과 사우나 집단감염..광주 전 지역서 확진자 속출
      【 앵커멘트 】 광주의 고시학원과 사우나에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추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대형교회와 다단계 오피스텔에 이어 또다른 집단 감염원이 나타난 건데요. 더 큰 문제는 이 집단 감염원을 통해 광주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인중개사 학원인 광주고시학원발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동 경로를 제외한 확진자들의 주거지만 해도 동, 서, 남구로 광주 전 지역에 걸쳐 있습니다. 목포와
      2020-07-08
    • 마약 상습 복용ㆍ판매 외국인 3명 구속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하고 사고 판 외국인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영암 일대의 숙박업소에서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을 수차례 흡인한 혐의로 30대 태국인 등 외국인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전남 지역 농촌에서 일을 했으며,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7-08
    • 온라인 채팅서 만난 남녀 마약 투약하다 경찰 붙잡혀
      온라인 채팅에서 만나 마약을 투약하던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8일 새벽 0시 반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8살 남성과 20살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남성이 온라인 채팅을 통해 여성과 만나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08
    • 예식장 내 뷔페음식점 집합제한 조치 적용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예식장 내 뷔페음식점에 대해 집합제한 조치가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정부 지정 고위험 시설에서 제외돼 있는 예식장 내 뷔페음식점과 추가로 확인된 뷔페음식점 36곳을 고위험 시설로 추가 지정하고 오늘 8일 오후 6시부터 집합제한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시설은 가급적 운영을 자제해야 하며 불가피하게 운영하더라도 출입자 명부 관리와 출입장 증상 확인 등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020-07-08
    • 7/8(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전남 '초비상')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해당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몰라" 집단 감염 폭발) 대형교회·다단계 오피스텔에서 고시학원·사우나까지 집단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광주 전역엔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른다는 예측불허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아파트 이름 공개 "오히려 혼란 야기") 광주시가 시민들의
      2020-07-08
    • 장마철 대비 침수 우려 도로 집중 점검
      장마철을 맞아 침수가 우려되는 광주 지역 도로시설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광주시는 상습 침수 구역으로 꼽히는 광산구 송정지하차도와 송정배수펌프장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발전기와 배수펌프 가동 여부, 긴급 배수 체계 구축 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또, 침수로 인한 교통통제 시 우회로 확보 방안과 비상근무 매뉴얼 등도 점검했습니다.
      2020-07-08
    • 확진자 아파트명 공개에 "오히려 혼란 가중"
      【 앵커멘트 】 광주시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주 아파트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10여 곳의 명단이 공개됐는데, 오히려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코로나19 확진자 명단입니다. 117번부터 아파트명이 함께 공개돼있습니다. 지난주 의정부의 한 아파트 1개동에서 6명이 잇따라 확진된 뒤 엘리베이터가 매개체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2020-07-08
    • 전남-경남 해상경계 10년 분쟁.."이번엔 끝나나"
      【 앵커멘트 】 2011년 시작된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 법적 분쟁이 1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5년 전 현재 해상 경계선을 인정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지만 경상남도가 이에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면서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어민들이 '해상 경계 사수'란 글자가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매고 국회를 찾았습니다.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최종공개변론을 하루 앞두고 현재 해상 경계선을 지켜내기 위해섭니다.
      2020-07-08
    • 불안한 주민들 뒷북 정보 공개 불만 가짜뉴스도
      【 앵커멘트 】 광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역민들의 불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확진자 정보가 나와있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등은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신속한 동선 공개 요구도 빗발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동선, 증상발현일 등 정보가 공개된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신규 확진자는 물론 기존 확진자에 대한 추가 정보가 확인될 때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지역 내 확진자가 빠르게
      2020-07-08
    • 광주은행, 제4회 광주화루 공모전 시상식
      광주은행이 제4회 광주화루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공모전 대상에는 이동환 작가가, 최우수상에는 정지현 작가가 선정되는 등 수상자 5명과 입선자 5명이 뽑혔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국화 작가를 대상으로 한 광주화루 공모전은 광주가 한국화의 전통과 맥을 잇도록 광주은행이 주최하는 문화 행사입니다.
      2020-07-08
    • 무안군, 군공항 이전ㆍ지원 특별법 개정안 반대
      무안지역 시민단체과 정치권이‘군 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개정안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을 반대하는 군민대책위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발의된 군 공항 이전 관련 개정안이 군공항 이전 후보지의 주민 투표 발의를 강행 규정으로 바꾸고, 주민 투표 결과를 확정한 날부터 30일이 지나면 유치 신청된 것으로 간주하는 내용을 담은 것은 해당 자치단체장의 권한을 크게 박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희망하는 측은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해야
      2020-07-08
    • 총상 공군 부사관 가족, 진상조사 참여 요구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된 공군 제1전투비행단 부사관 가족들이 공군 측 진상조사에 함께 참여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7일 오후 광주 광산구에 있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 무기고에서 40대 부사관이 총상을 입고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가족들은 부대 내 CCTV를 공개하고 진상조사에 함께 참여하게 해달라고 공군 측에 요청했습니다. 현재 해당 부사관은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상태가 여전히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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