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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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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코로나19 피해 해외서 국내 U턴 기업 유치해야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당초 멕시코에서 생산하던 미국 수출용 냉장고를 광주에서 대신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를 피해 해외 공장에서 국내로 U턴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유치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삼성전자가 다음 달 3일부터 미국 내수용 냉장고를 광주공장에서 생산해 수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멕시코 공장에서 만들어 왔는데, 코로나19로 셧다운이 반복되면서 큰 피해를 봤습니
      2020-07-25
    • 말뿐인 유치원 1/3 등원, 실제는 90% 등원
      【 앵커멘트 】 코로나로 인해 광주지역 유치원은 초등학교나 중학교처럼 1/3만 등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립유치원들은 90% 가까이 등원하고 있어 교육청과 방역당국이 보다 적극적으로 방역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유치원입니다. 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전체 원생의 1/3만 등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90% 가까운 원생들이 매일 유치원을 나오고 있습니다. ▶ 싱크 : 유
      2020-07-25
    • 지리산 버스 운행 저지.."철회"
      【 앵커멘트 】 오늘(25) 새벽 서울에서 지리산을 잇는 시외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는데 구례군민들이 지리산 길목에 다다른 버스를 저지하며 노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 100여 명이 모여 버스 운행을 1시간 넘게 막았는데 회사 측은 노선 철회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밤중 지리산 길목에 모인 구례 주민들이 승객 6명이 탄 시외버스를 막아섭니다. ▶ 싱크 : . - "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항을 결사 반대한
      2020-07-25
    • 광주 지역감염 1명ㆍ전남 해외유입 1명 추가
      【 앵커멘트 】 오늘 25일 광주에서는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1명이 발생했고, 전남에선 해외에 다녀온 40대 여성이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전남도는 내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하기로 한가운데 방역당국은 당분간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 광주에선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1명이 추가됐습니다. 이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187번 확진자의 직장 동룐데, 서울 송파 60번으로부터 감염된 177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잡니다. 광주의
      2020-07-25
    • 내륙 중심 밤까지 비..내일 낮부터 다시 이어져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밤까지 이어지겠고 내일 낮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25일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현재 광주와 장성, 담양, 구례, 곡성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오르겠고, 낮부터 일부 지역에 다시 비가 오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
      2020-07-25
    • 집합금지 어긴 교회 3곳 고발조치
      집합금지 조치를 어긴 광주시내 교회 3곳에 대해 고발 조치가 이뤄집니다. 광주시와 자치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에 따른 집합금지 행정 명령을 어기고 50인 이상이 실내에 모여 현장 예배를 진행한 교회 3곳이 다음 주 고발될 예정입니다. 고발 주체를 두고 혼선을 빚은 광주시와 각 자치구는 논의 끝에 각 자치구가 해당 교회를 고발하기로 결론지었습니다.
      2020-07-25
    • 여수 묘도동 인근 바다에 빠진 80대 숨져
      여수 묘도동 인근 바다에 빠진 80대가 숨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25일 오전 10시 1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방파제 인근 바다에 83살 A할머니가 빠져 있는 것을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5
    • 신안 흑산도 해역서 규모 2.2 지진
      신안 남쪽 66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25일 새벽 0시 34분쯤 신안군 남쪽 66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신고 접수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올 들어 전남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아홉 번째입니다.
      2020-07-25
    • 섬진강 생태계 보존 위해 다슬기 65만 마리 방류
      섬진강 하천 생태계 보존과 지역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다슬기 65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5월 섬진강에서 확보한 토종 다슬기에서 만든 인공 종자를 키운 어린 참다슬기 65만 마리를 구례와 곡성지역 섬진강 변에 방류했습니다. 과학원은 지난 2017년 대량 생산기술 개발에 성공한 뒤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190만 마리의 다슬기를 생산해 방류했습니다.
      2020-07-25
    • 전남복지재단, 저등급 사회복지시설 개선 컨설팅
      전남복지재단이 저등급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운영 개선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전남복지재단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C등급 이하 평가를 받은 사회복지시설 7곳 가운데 3곳에 대해 운영 개선 컨설팅에 나섭니다. 재단은 학계, 현장 전문가와 재단 전문 인력으로 구성한 지원단을 통해 시설별 취약 영역을 진단하고 맞춤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2020-07-25
    • 미성년자 감금 성매매 시킨 20대 3명 구속
      채팅앱에서 만난 미성년자를 감금해 성매매를 강요한 20대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월 채팅앱으로 만난 10대 A양을 감금하고 사흘 동안 5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킨 뒤 성 매수 남성들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23살 B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채팅앱을 통해 조건만남을 미끼로 피해자를 유인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7-25
    • 경찰, 채팅앱 통해 가택침입 유도한 용의자 추적
      채팅앱에 허위 정보를 올려 남성들에게 가택 침입을 유도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 사건에 활용된 채팅앱을 확인한 뒤, 운영업체에 허위 정보를 올린 용의자의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범행에 사용된 채팅앱은 개인인증 절차가 없어 신원 확인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남성들에 대해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5
    • "남은 벨루가 자연방류하나?"..폐사 책임론도 불거져
      【 앵커멘트 】 아쿠아플라넷 여수에 있던 멸종 위기종 흰고래 벨루가 3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폐사하면서 동물보호단체들이 남은 2마리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앞서 좁은 수조에서 생활한 벨루가의 열악한 서식환경이 해양수산부에 보고된 사실도 확인되면서 해당 기업은 물론 해수부 책임론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멸종 위기종인 흰고래 벨루가들이 수조 안을 이리저리 휘젓고 다닙니다. 지난 2015년, 고래연구센터는 이 벨루가들에게서 면역력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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