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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해외감염 1명..지역 감염 6일째 '0명'
      광주에서 해외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 입국해 광주소방학교에 격리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광주의 205번째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지역 감염자는 지난달 26일부터 6일간 단 한명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20-08-0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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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광양제철고 일반고 전환 '포기'..갈등 불씨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 하나밖에 없는 자율형사립고인 광양제철고등학교가 일반고 전환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갈등을 빚어 왔는데요. 전남도교육청의 '보류' 결정으로 일반고 전환은 어려워졌지만 포스코교육재단의 지원금 감소로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전남도교육청에 일반고 전환을 신청한 광양제철고등학교입니다. 광주·전남 유일의 자율형사립고로 포스코교육재단의 지원금을 받아 운영돼 왔지만 지원금이 해마다 감소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일반고 전
      2020-07-31
    • "주민들이 운영합니다"..전국 첫 여객선협동조합 설립
      【 앵커멘트 】 잦은 여객선 결항과 고장으로 불편을 겪던 섬 주민들이 직접 여객선을 운영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여객선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올해 안에 300명 탑승 규모의 여객선을 새로 띄우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290명 탑승 규모의 여객선입니다. 결항이 풀려 겨우 배에 올라탄 거문도 주민들이 하소연을 쏟아냅니다. ▶ 인터뷰 : 김국환 / 거문도 주민 - "배가 결항이 되면 위급한
      2020-07-31
    • [DID]"인구 대비 보험사기 1위 광주".."왜?"
      【 앵커멘트 】 받지도 않은 치료를 받았다고 속이고, 가짜 환자를 만들어 보험료를 타내는 현실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런 보험사기가 우리 지역에서 유난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그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전국에서 한방병원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요? 서울일 것 같지만 아닙니다. 바로 광주입니다. 서울보다 서른 개 정도 더 많고, 비슷한 규모의 도시 대전보다는 10배나 더 많습니다. 우리 지역에 한방병원만 많은 걸까요?
      2020-07-31
    • 대구경북 공항 이전 후보지 타결..광주전남도 돌파구 찾아야
      【 앵커멘트 】 광주·전남과 마찬가지로 군공항 이전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대구·경북이 6년 만에 극적으로 이전 후보지를 결정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도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군공항 이전 사업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대구시와 경북도, 군위군이 막판 협상을 통해 군위·의성군을 공동후보지로 최종 선정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단독후보지를 고수해 온 군위군이 의성군과의 공동후보지 신청을 위해 제시한 조건을 대구시와 경북도가 받아
      2020-07-31
    • 급류 휩쓸린 피서객 구조 나선 소방대원 숨져
      지리산 피아골에서 피서객을 구하던 소방대원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오늘 31일 오후 2시 50분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에서 불어난 계곡물에 피서객이 휩쓸렸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 작업을 벌이던 순천소방서 소속 28살 김 모 소방교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김 소방교는 급류에 휩쓸린 지 20여 분 만에 동료에게 발견돼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2020-07-31
    • 김영록 지사, "UN국제기후회의 국가계획 확정 환영"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UN국제기후회의 국가계획 확정을 환영하며 여수 유치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성명을 통해 UN국제기후회의는 2주 동안 198개 국가에서 지도자 2만 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행사라며, 2012년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여수에 2023년 UN국제기후회의를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UN국제기후회의는 대륙별 순회 원칙에 따라 2023년엔 아시아 몫으로, 한국 개최가 유력한 상황인데 개최 도시 후보지로는 여수, 인천, 부산, 제주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2020-07-31
    • '상습 침수' 중흥 3구역 재개발 중지 행정명령
      장맛비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한 광주 중흥 3구역 재개발 공사에 대해 광주 북구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 북구는 중흥3구역 재개발 조합에 아파트 공사장 주변 주택가 침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 조치를 마칠 때까지 공사 중지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중흥3구역이 세 차례나 장맛비로 침수피해를 겪는 등 현재 대책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조합 측에 추가 조치를 요구한 상탭니다.
      2020-07-31
    • 7/3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타결..광주ㆍ전남은?) 군공항 이전을 놓고 갈등을 겪던 대구ㆍ경북이 후보지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광주와 전남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2.(한방ㆍ요양병원 '난립'..보험사기 '최다') 광주의 인구 수 대비 보험사기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 최다 수준인 한방ㆍ요양병원의 과잉 경쟁이 불법과 탈법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3.(임대아파트 분양전환..임차인 보호 '사각') 공공형 임대아파트의 분향 전환 갈등은 임대사업자에
      2020-07-31
    • 임차인 보호책 사실상 전무..불필요한 소송전 반복
      【 앵커멘트 】 공공형 임대아파트의 우선 분양전환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는 건 적격과 부적격을 가를 권한이 전적으로 임대사업자에게 있기 때문인데요. 임차인들을 보호할 법적 장치조차 없어 지자체의 적극 행정 외에는 임대사업자의 전횡을 막을 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분양 전환 대상자가 되려면 선착순 계약 세대임을 스스로 증명하라는 임대사업자의 막무가내식 태도에 임차인들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도움을 기대할 곳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 싱크
      2020-07-31
    • '보성세계차엑스포' 온택트로 진행
      다음달 열리는 보성세계차엑스포가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행사로 진행됩니다. 제8회 보성세계차엑스포는 다음달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동안 보성 봇재 일원에서 보성차 특별 판매전, 세계차품평 대회, 대한민국 티블렌딩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또 녹차밭에서 펼쳐지는 차 관련 문화행사와 공연 등 기획 콘텐츠도 함께 선 보일 계획입니다.
      2020-07-31
    • 전남도의회 `정치망어업 조업규제 수산법' 개정 촉구
      전남도의회가 정치망어업 조업규제 개정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치망조업 특성상 금어기 어종들의 혼획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어업단속을 유예해주고 규제대상 어획물을 사료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전남 정치망어민들은 규제대상 어획물을 포획하면 바다에 그대로 투기하면서 환경오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2020-07-31
    •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 발효..일부 소나기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양 33.1도를 최고로, 나주 32.7도, 담양 32도, 광주 30.7도 등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31일 밤에도 무더위가 가시지 않으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곳에 따라 내륙 지역엔 밤까지 5~3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2020-07-31
    • '직장 괴롭힘' 극단적 선택 철도공사 직원 산재 인정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국철도공사 화순시설사업소 직원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최근 한국철도공사 화순시설사업소 직원 A 씨가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판정위원회를 열어 7명 위원 전원 찬성으로 산업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지난해 11월 화순군의 철도공사 시설 주차장에 세워둔 한 차량에서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A 씨 유족들은 A 씨가 부당 인사에 대한 항의와 면담을 한 이후 회사의 압박을 받아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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