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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광주교도소 발굴 유해 분석 중..5ㆍ18 관련성 못 찾아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신원미상 유골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 5·18과 관련성은 찾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발굴된 유골 262구 가운데 101구에 대한 분석은 완료한 결과, DNA를 확보할 수 있는 47구 가운데 5·18행방불명자 가족과 DNA가 일치하는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나머지 유골에 대한 분석을 계속하는 한편, DNA가 검출되지 않은 유해에 대해서도 추가 실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0-08-04
    • 전남도, 재해위험지역 25곳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전라남도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저수지 붕괴와 산사태, 저지대 침수 등 재해 위험 상황을 주민에게 알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98억 원을 들여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도내 25곳에 수위계와 계측기, CCTV 등의 관측장비를 설치합니다.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경보시스템이 가동돼 휴대폰과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주민에게 신속히 알리게 됩니다.
      2020-08-04
    • 농관원 "배달음식도 포장재ㆍ영수증에 원산지 표시해야"
      코로나19로 배달 음식 소비가 늘자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원산지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판매자는 배달 음식 포장재나 영수증에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제품 이름이나 가격을 표시한 자리 주위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농관원은 소비자가 배달 음식을 받았을 때, 원산지 표지가 없거나 의심되는 경우가 있다면 전화나 누리집을 통해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0-08-04
    • '코로나 운영난' 순천ㆍ강진의료원 긴급 지원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와 공적 기능 수행으로 어려움을 겪은 순천과 강진의료원에 경영자금을 긴급 지원합니다. 순천·강진의료원은 도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기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확진자 치료 등 공공의료기관 기능을 수행하면서 수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정부가 병상 손실보상금을 지원했지만 경영난이 가중됨에 따라 전라남도는 각각 5억 원씩, 10억 원의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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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종일 흐린 가운데 전남 내륙 중심 오후 한때 소나기
      오늘(4) 종일 흐린 가운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여수 24도, 광주와 목포 25도 등 23도에서 25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전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도 닷새째 이어지면서 밤에는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8-04
    • "코로나19, 이제 AI로 관리해요"
      【 앵커멘트 】 지역의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광주에는 자가격리자가 2백여 명이 넘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전담공무원이 장기간 투입돼 업무 피로도가 높은데 이를 대체할 방안이 광주 서구에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해야 하는 통화는 물론, 작은 오해로 빚어지는 감정 다툼까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를 관리하는 공무원들의 하루는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 인터뷰
      2020-08-04
    • 지역대학들, 수시철 맞아 비대면 입시 홍보 나선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면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대학들이 수시 모집 등을 위한 이름 알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역 몇몇 대학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입시홍보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해마다 입시철이 되면 학교별 설명회와 대규모 입시박람회를 실시했던 조선대학교. 하지만 학생들을 직접 접촉하기가 어려워지자 올 수시엔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입학 전형을 설명하는 10편의 영상을 제작해
      2020-08-04
    • 장마 끝 폭염에..적조 발생 우려 '비상'
      【 앵커멘트 】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된 전남 남해안에서 여름철 불청객인 적조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물고기를 떼죽음에 이르게 하는 적조가 언제 들이닥칠지 몰라,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년생 숭어 2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어민들이 물고기 사료 공급을 중단하고 액화산소를 가동시키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여수시 신월동 어민 - "장마가 끝났으니까 적조
      2020-08-04
    • 기아 타이거즈, 올시즌 첫 관중 홈경기
      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 처음으로 관중이 있는 홈경기를 갖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3일부터 광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돼 오늘(4) 열리는 LG와의 광주 챔피언스필드 경기에 전체 좌석의 10%인 2,050석의 관중 입장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장 관중들은 발열체크와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경기장 안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음료 매장을 이용할 때에도 거리두기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2020-08-04
    • 8월 4일 방송
      8월 4일 방송 
      2020-08-04
    • 8월 3일 방송
      8월 3일 방송 
      2020-08-03
    • 8/3(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폐플라스틱 50% 급증..대란 우려) 코로나 확산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다시 늘면서 플라스틱 등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가 폭락으로 재활용 폐기물 판매 수익률까지 급감하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자가격리자, 이젠 인공지능이 관리해요") 코로나 장기화로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업무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서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3.(장마 끝 폭염 시작..적조 발생 우려 '비상')
      2020-08-03
    • 8/4(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폐플라스틱 50% 급증..대란 우려) 코로나 확산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다시 늘면서 플라스틱 등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가 폭락으로 재활용 폐기물 판매 수익률까지 급감하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자가격리자, 이젠 인공지능이 관리해요") 코로나 장기화로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업무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서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3.(장마 끝 폭염 시작..적조 발생 우려 '비상')
      2020-08-03
    • 지역대학들, 수시철 맞아 비대면 입시 홍보 나선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면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대학들이 수시 모집 등을 위한 이름 알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역 몇몇 대학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입시홍보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해마다 입시철이 되면 학교별 설명회와 대규모 입시박람회를 실시했던 조선대학교. 하지만 학생들을 직접 접촉하기가 어려워지자 올 수시엔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입학 전형을 설명하는 10편의 영상을 제작해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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