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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ㆍ광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순천과 광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부산 남구에 사는 60대 남성 A씨가 부산 157번 확진자와 접촉 뒤 순천시 주암면 부모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을 받아 현재 순천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2시 10분쯤 주암면 농협파머스마트를 방문해 20분 동안 머물렀으며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지난 3일 미국에서 입국한 광양시 거주자 20대 여성 B씨도 광양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고 순천의료원으로 이송
      2020-08-0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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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일부 지역 낮부터 소나기..모레까지 150mm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5) 광주와 전남 내륙, 남해안 일부 지역에 오후까지 5~40mm의 비가 내리다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북상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 0시부터 모레까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50~100mm의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150mm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전남 서해안에는 오늘 밤 9시부터 모레 사이에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며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8~12m의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8-05
    • 군공항 이전,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연계해야"
      【 앵커멘트 】 대구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결정되면서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업을 광주 군공항 이전과 연계해야 한다는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대구 군·민간 통합공항이 이전하는 경북 의성군과 군위군에는 대구시가 3천억 원대의 직접 지원금을 풉니다. CG 이외에도 민항터미널과 군 영외관사 배치, 6백60만 제곱미터 규모의 공항신도시 조성, 군위 관통도로 건설 등 5개
      2020-08-05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올해 첫 관중 입장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러왔던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처음으로 관중석을 개방했습니다. 현장 관람에 목말랐던 야구팬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찬 응원으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시즌 첫 유관중 경기를 위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야구팬들. 팬들은 한결같이 오랜만에 재개된 직관에 대한 기대와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박소담 / KIA타이거즈 팬 - "해태 타이거즈 때 유니폼을 이번에
      2020-08-05
    • 보성녹차 30개 제품, 군수 품질인증 획득
      보성지역에서 생산되는 녹차 관련 30개 제품이 군수품질 인증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은 관내 녹차 농가에서 생산한 33개 제품을 대상으로 차 외형, 찻물 색, 향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100점 만점 가운데 85점 이상을 획득한 30개 제품에 대해 군수품질 인증을 승인했습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는 군수 품질인증제는 보성녹차의 안전한 품질관리와 소비자 신뢰 확보로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2020-08-05
    • 총선 개입 혐의 前전공노 간부 2명 구속영장
      지난 4·15 총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국공무원노조 전 간부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1대 총선을 두 달 앞두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협의체 교육수련회에서 특정 정당 예비후보의 정책자료집을 배부한 전공노 광주본부 전 본부장과 전 사무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공노 광주본부는 이번 구속영장 신청은 정치 자유와 노조 활동을 탄압하려는 것이라며, 오늘(5) 오전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8-05
    • 지리산 계곡서 물놀이 하던 40대 남성 사망
      지리산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4) 오후 4시 40분쯤 구례군 토지면 문수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던 40대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원이 인근 계곡에서 발견한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05
    • 8월 5일 방송
      8월 5일 방송 
      2020-08-05
    • 8월 4일 방송
      8월 4일 방송 
      2020-08-04
    •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부지 확정
      【 앵커멘트 】 마이스 산업 육성과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돼 온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그동안 오락가락했던 부지 선정 작업이 확정되면서 빠르면 오는 2022년 상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오락가락했던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부지가 확정됐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컨벤션센터의 도로 대각선 건너편에 위치한 제1주차장입니다. 제2전시장은 이곳 주차장 자리에 약 만
      2020-08-04
    • 산후조리원 유치 위한 뒤죽박죽 행정..용도변경 '잡음'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에 들어선 병원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병원 측이 매점 등 편의시설을 들이기 위한 용도변경을 추진하면서 인근 상가 임대인들이 반발하기 시작했는데요. 임대인들은 나주시가 당초부터 용도변경 수순을 밟고 있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가뜩이나 장사가 안 되고 공실률이 높아 고민하던 빛가람 혁신도시 상가 임대인들은 걱정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최근 개원한 종합병원이 업종이 겹치는 편의시설
      2020-08-04
    • 폭우에 피해 속출..영광 대파 농가 '한숨'
      【 앵커멘트 】 작물들이 누렇게 말라붙어 버린 이곳, 영광의 한 대파밭의 모습인데요. 지난달 28일 하루 동안 200mm 안팎으로 쏟아진 폭우에 영광 대파 농가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대파 농가들의 한숨 가득한 피해 현장,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심은 지 불과 두 달, 지금쯤 한창 파릇파릇 자라나고 있어야 할 대파밭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정상적인 다른 대파밭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한 해 농사를 시작부터 망쳐버린 농민의 마음도 말라붙은
      2020-08-04
    •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범시민 캠페인 시작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를 독려하는 범시민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광역시와 5개 구청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4,000여 명은 오늘 4일 오전 서구 광천사거리를 비롯한 광주 지역 주요 교차로와 다중이용시설 320여 곳에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홍보했습니다. 시와 자치구는 매주 월요일마다 광주 전 지역에서 전단을 배포하고 SNS 등을 통해서도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2020-08-04
    • 8/5(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폭우로 영광 대파밭 '초토화'..농가 한숨) 지난달 28일 쏟아진 폭우로 영광 대파밭 상당수가 쑥대밭으로 변했지만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이 안 돼 피해 농가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2.(광주 군공항 이전,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해야")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제대로 동력을 얻기 위해선 공공기관 이전 같은 정부차원의 충분한 인센티브가 지원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3.(산학연 클러스터부지 용도변경 '잡음') 빛가람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에 들어선 병원을 둘러싸고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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