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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순환도로 효덕 IC 보수공사..교통안전 유의
      광주 제2순환도로 효덕 나들목이 보수공사를 위해 일부 차선에 대해 교통이 통제됩니다. 주식회사 광주순환은 효덕 나들목 목포·나주방향 진출로 램프 교량 보수를 위해 오늘 밤 9시부터 내일 30일 오전 8시까지 야간공사가 진행돼 일부 차선의 교통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순환은 공사구간 도로 폭이 좁아져 통행에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며 천천히 진입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08-29
    • 퍼지는 코로나19..내일까지가 고비
      【 앵커멘트 】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 중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추가돼 어제만 6명이 늘었는데요, 지금까지 총 3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된 이후 오늘과 내일이 최대 고비로 여겨지는 가운데, 집합 금지 명령 대상도 일부 확대됐습니다. 이어서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발생한데 이어 밤사이 5명이 추가돼 모두 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성림침례교회 확진
      2020-08-29
    • 순천경찰서, 순천시에 전문 수사관 12명 지원
      CCTV 분석 전문 수사관들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참여합니다. 순천경찰서는 CCTV 수집·분석 전문 수사관 12명을 순천시에 파견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했습니다. 또 역학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비해 조사관들의 신변 보호 업무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순천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활동을 방해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사건에 준해 처리할 방침을 세웠습니다.
      2020-08-29
    •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9월 한 달 20% 할인쿠폰 지급
      해남군이 다음 달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농축산물 구입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행사를 엽니다. 쇼핑몰 해남미소에서 농축산물을 1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20% 할인 쿠폰이 지급되고, 1인당 최소 2,000 원에서 최대 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개 지자체가 참여해 내수 소비촉진·농축산물 수요 확대를 위해 진행됩니다.
      2020-08-29
    • 광주ㆍ전남 무더위..내일 구름 끼고 일부 지역 소나기
      주말인 오늘 29일 광주·전남 지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일부 내륙 지역에는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은 33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많은 비가 내린 담양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더위는 이어져, 낮 최고 기온이 광양 34도, 광주 33도까지 치솟고, 오후 들어 내륙 지역엔 20~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20-08-29
    • 첫 확진자 완도군, 청산ㆍ보길도 등 관광객 통제
      첫 확진자가 나온 완도군이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 방문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완도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오늘 29일 부터 다음 달 6일까지 9일간 청산도 노화도, 보길도, 소안도에 대해 관광객 방문을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완도군에서는 지난 27일 청산도 주민 2명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08-29
    • 전남도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연말까지 연장
      전남도가 농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사업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인하 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도내 농기계 임대사업소 65곳에서 시행하고,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임대 사업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과 수해 등으로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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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9
    • 긴 장마에 채소값 폭등..당분간 지속
      【 앵커멘트 】 올핸 유난히 긴 장마가 이어졌죠? 여기에 태풍까지 겹치면서 채솟값이 예년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무거워진 장바구니 물가 탓에 살림살이는 쪼들리고 음식점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재래시장, 야채 점포 앞에는 손님들이 뜸했습니다. 채소를 사러 온 사람들도 꼭 필요한 만큼만 구입했습니다. 채솟값이 가파르게 오른 탓입니다. ▶ 인터뷰 : 이윤희 / 광주광역시 화정동 - "부담이 되죠. 너무 많이 올랐어요. 여
      2020-08-28
    • 확진자 급증에 병상ㆍ의료진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빠르게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의료진과 병상 확보도 초비상에 걸렸습니다. 광주시는 생활치료시설을 비롯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고, 긴급의료봉사단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 12일 이후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141명. 17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일일 평균 8.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더 큰 문제는 그제
      2020-08-28
    • "곳곳에서 속출" 전남 확산세 심각
      【 앵커멘트 】 순천을 중심으로 전남 곳곳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이 연쇄 감염 고리 차단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잠잠했던 목포와 광양에서도 다시 확진자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117번, 순천 54번 확진자의 직장인 광양시 산림조합 건물이 폐쇄됐습니다. 54번의 직장 상사와 시아버지, 시댁이 운영하는 식당 종사자인 60대 여성이 각각 54번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08-28
    • 탁구클럽 확진자 추가..감염경로 '깜깜' 무증상 '확산'
      【 앵커멘트 】 광주 지역의 집단 감염원 중 하나인 동광주탁구클럽과 관련해 오늘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최초 전파자로 추정되는 광주 28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깜깜이 감염과 무증상 확진 사례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6일 집단 감염이 발생한 동광주 탁구클럽에서 오늘 또 한 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탁구클럽 확진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광주 288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2020-08-28
    • 8/28(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탁구클럽發 연쇄 감염..깜깜이ㆍ무증상 확산) 동광주 탁구클럽과 관련해 오늘도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최초 전파자로 추정되는 광주 28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깜깜이·무증상 감염이 늘고 있습니다. 2.(목포ㆍ광양 다시 급증..전남 확산세 '심각')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방역당국이 연쇄 감염 고리 차단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잠잠했던 목포와 광양에서도 다시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3.("의료인 지원 절실"..병상ㆍ의료진 확보 '비상') 코로나19 확산세가 멈
      2020-08-28
    • 온라인 대리게임으로 1억 8,000만 원 챙긴 6명 검거
      온라인 대리게임으로 1억 8,000여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대리게임업체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10월부터 유명 온라인게임 이용자의 계정을 위임받아 게임 등급을 높여준 대리게임업체 운영자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게임산업진흥법의 개정으로 대가를 받고 대리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게임 활동의 정상 운영을 방해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2020-08-28
    • "또 태풍 오나"..제9호 태풍 '마이삭' 발생할 듯
      【 앵커멘트 】 역대급 강풍을 몰고올 것으로 예보됐던 '바비'가 생각보다 약한 상태로 우리 지역을 지났는데요. 주말에 또 다른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들녘, 익어가는 벼 이삭이 바람결에 고개를 살랑입니다. 한쪽에서는 농민이 지난 태풍에 기울어진 콩줄기를 세우느라 분주합니다. ▶ 인터뷰 : 김병식 / 광주광역시 대촌동 - "올해는 이상하게 코로나에, 비 피해에 또 가물다가 비가 오고, 비가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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