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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지고 정전되고"..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거센 비바람을 몰고 왔던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전남에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여수 거문도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저지대 침수와 시설물 파손, 수백여가구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양식장이 부서지면서 물고기들이 바다로 빠져나가 피해를 봤다는 어민들의 신고도 이어지고 있어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멀쩡했던 여수 거문도 해안도로 50m가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면서 삼호교
      2020-09-04
    • 9/4(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부서지고 정전되고'.. 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스쳐간 전남 해안과 섬 지역에선 침수와 시설물 파손, 대규모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양식장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낙과ㆍ쓰러짐 피해.. 닷새만에 또 태풍) 광주ㆍ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에 수백 헥타르의 낙과와 벼 쓰러짐 피해를 입었습니다. 닷새만에 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 새벽 남해안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검정고시 응시도..‘ 확진‘ 일
      2020-09-04
    • 검정고시 응시도..양산동 일가족 거짓말 어디까지
      【 앵커멘트 】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실을 숨기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일가족의 접촉자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교회들을 잇따라 방문하는 가 하면, 확진판정을 받은 아들은 광주모 고교에서 치러진 검정고시까지 응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양산동 일가족의 거짓말이 또 추가로 드러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일가족 5명은 광주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2020-09-03
    • "부서지고 정전되고"..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거센 비바람을 몰고 왔던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전남에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여수 거문도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저지대 침수와 시설물 파손, 수백여가구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양식장이 부서지면서 물고기들이 바다로 빠져나가 피해를 봤다는 어민들의 신고도 이어지고 있어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멀쩡했던 여수 거문도 해안도로 50m가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면서 삼호교
      2020-09-03
    • 외국인 유학생 급감..코로나 여파
      【 앵커멘트 】 올해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보이는데요. 전국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특히 학생 유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학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053명이었던 조선대의 외국인 유학생 수가 올해는 799명으로 줄었습니다. 1년 만에 1/4이 감소한 겁니다. 다른 대학들의 사정도 마찬가집니다. 올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19
      2020-09-03
    • 공무원 특혜채용 혐의 신안군수 영장
      【 앵커멘트 】 검찰이 퇴직공무원과 자녀들에 대한 특혜채용 혐의로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직위를 이용해 특혜 채용을 지시했다는 건데 신안군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채용이 이뤄졌고 금품수수 등은 일체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치열한 법적공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군수에게 적용한 혐의는 직권남용 등으로 10여 명의 퇴직공무원을 기간제 공무원으로 채
      2020-09-03
    • "숨 돌릴 틈도 없이"..이번 주말 10호 태풍 '하이선' 북상
      【 앵커멘트 】 광주.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을 피해 가지는 못했습니다. 정밀 조사가 시작되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또다른 태풍이 찾아올 예정이라 걱정만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나무에 달려 있어야 할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빼곡합니다. 수확을 하려면 아직 한 달이나 남았지만 어젯밤 불어 닥친 강풍에 모두 떨어져버린 겁니다. ▶ 인터뷰 : 안정호 / 배 과수원 농민 - "현재 달린 것도
      2020-09-03
    • 9/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부서지고 정전되고'.. 전남 태풍 피해 속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스쳐간 전남 해안과 섬 지역에선 침수와 시설물 파손,대규모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양식장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낙과ㆍ쓰러짐 피해.. 10호 태풍 또 온다) 광주ㆍ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에 수백ha(헥타르)의 낙과와 벼 쓰러짐 피해를 입었습니다.북상하고 있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 새벽 남해안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검정고시 응시도..‘ 확진‘ 일
      2020-09-03
    • 전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전남도가 도민 편익증진과 도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전남도는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가정 공급 지원과 광양만권 산업단지 대개조, 낙도 드론택배, 녹차 손 세정제 개발 등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습니다. 도는 선정 공무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의결을 거쳐 파격적인 인사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2020-09-03
    • 전남도, '잘못된 지명' 461건 정비 나서
      전남도가 잘못된 지명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고시되지 않고 지역에서 불리던 여수시 지명 458건과 신안군 지명 3건을 현장조사 뒤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명을 새로 부여해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수 장수리에서 조발도를 잇는 해상교량 명칭을 '화양조발대교'로 신안군 지도읍에서 임자도를 잇는 해상교량은 '임자1대교'와 '임자2대교'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2020-09-03
    • 광주·전남교육감 "대법원 판결 후속 조치 촉구"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에 대해 장휘국, 장석웅 광주·전남 교육감이 교육부와 정치권의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15대 전국 위원장 출신의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오늘 성명을 통해 법외노조 통보에 따라 취해진 일련의 행정조치를 교육부가 신속하게 원상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법적 지위를 다시 확보한 전교조가 미래교육의 새로운 길목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장 출신인 장휘국 광주교육감도 성명을 내고 대법 판결에 따라 해직자의 노조 활동을
      2020-09-03
    • 보성복합커뮤니티센터 연말 착공..2022년 완공
      보성지역민들의 복합문화공간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연말에 착공합니다. 보성군은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410억원을 들여 문화센터와 체육시설, 작은 도서관, 등을 갖춘 보성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을 계획입니다. 또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센터에는 다문화가족지원시설과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소통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0-09-03
    • 알루미늄 추출 공장서 불 난지 22일 만에 완전 진화
      알루미늄 추출 공장에서 불이 난 지 22일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달 11일 곡성군 석곡면의 한 알루미늄 추출 공장에서 불이 나 특수 약품을 도포하고, 불에 타지 않은 알루미늄을 안전지역으로 옮겨 22일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속 화재는 물과 접촉하면 폭발 위험이 높아 물로는 화재를 진압할 수 없었다며, 다양한 측정과 실험을 통해 진화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9-03
    • 5ㆍ18단체, 전두환 씨 측 증인 위증죄로 고발 예정
      5·18 단체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재판에 출석한 증인을 위증죄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5·18 기념재단은 2019년 11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전두환 씨 측 증인으로 출석해 5·18  당시 광주에 다녀간 적이 없고, 헬기가 무장한 사실도 없다고 증언한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을 위증죄로 광주지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8 단체는 송 전 여단장이 광주를 다녀갔다는 군 기록이 있고, 국과수가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감정한 점을 토대로 송 씨의 증언이 허위라고
      2020-09-03
    • "예배 금지는 교회 죽이기"..광주시 "지역 공동체 지켜야"
      광주 일부 종교계가 대면 예배를 금지한 행정명령을 취소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일부 종교계 단체로 구성된 '사회대책참여연대'는 3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의 본질인 예배는 기독교의 생명과 동일하기에 신앙과 양심의 자유에 따라 결코 포기할 수 없는데도 당국이 법을 빌미로 교회 죽이기에 나섰다면서 행정명령을 취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응급조치라면서 감염병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종교계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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