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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생태와 교육 자원을 활용해 경제를 살리는 3E 프로젝트와 NO 플라스틱 도시 조성 등 전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 발굴과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2억 원의 인센티브와 2천5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2020-09-17
    • 추석 앞두고 추모시설 방문 자제 호소
      추모시설들이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방문 자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립묘지와 영락공원, 담양 천주교 공원묘원 등은 추석 연휴 동안 추모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방문 자제를 권장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각 추모시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추모객의 성묘를 통제하기로 하는 한편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성묘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2020-09-17
    • 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 잇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해줄 것처럼 피해자를 속여 1천6백만 원을 가로챈 37살 A 씨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피해자들로부터 2천6백만 원을 훔친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뒤쫓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0-09-17
    • 식당서 무전취식하고 행패 부린 30대 붙잡혀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8월 21일 광주시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만 원 상당의 밥값을 내지 않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7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과거에도 수차례 비슷한 범죄를 저질러 동종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9-17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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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화물차 이중 추돌사고..3명 사상
      순천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이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16일 9시 30분쯤 순천시 별량면 한 도로에서 66살 A 씨가 운전한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59살 B 씨의 화물차를 들이받고 담벼락과 충돌했으며, B 씨의 차량은 뒤따르던 승용차에 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B 씨와 승용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0-09-17
    • 청약 경쟁률 저조..청약시장, 실수요자 중심 재편되나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분양권 전매 제한 전 마지막 분양으로 주목 받았던 광주 임동ㆍ유동 재개발 구역 청약 경쟁률이 앞서 분양한 다른 단지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약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유동 재개발 구역은 2,490세대 대단지아파트에, 유명 브랜드 등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분양권을 사고팔 수 있는 마지막 단지가 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순위 청약 경쟁률
      2020-09-17
    • 내일 아침까지 5~40mm 비
      오늘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남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는 오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내일 아침까지 5~40mm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은 24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2020-09-17
    • 대입 수능 '가늠자'..마지막 모의평가 주목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라고 할 수 있는 고3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어 주목받는데요.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광주·전남의 수험생은 모두 2만 8천 명. 광주의 경우 지난번 6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졸업생 신분의 수험생이 100명 가량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자 모든 과
      2020-09-17
    • "쓰레기 때문에 못 살겠다"..영광환경관리센터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환경관리센터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침출수 등 피해를 호소하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당장 가동 중단은 어렵다며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 당분간 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없음 -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영광군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 앞에 인근 주민 1백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막
      2020-09-17
    • 민간공항 이전 논의 사실상 중단 재개 불투명
      【 앵커멘트 】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을 놓고 진행중이던 광주시와 전남도의 논의가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공항 명칭 문제를 둘러싼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의 재개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TF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매달 한 차례씩 만나 공항 명칭 문제나 교통체계 개선 문제 등에 대한 해법을 찾기로 한 겁니다. ▶ 싱크
      2020-09-17
    • "일주일째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장기전 되나
      【 앵커멘트 】 어제도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한 두명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전남에선 닷새째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고, 광주의 신규 확진자 수도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달 넘도록 매일 한
      2020-09-17
    • 고흥군·의회 "군 공항 이전 후보지 검토 철회해야"
      고흥군과 고흥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이 거론되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고흥군과 군의회는 국방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을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고흥의 미래를 죽이는 행위라며 후보지 철회를 위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적극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 군 공항 이전 사업단은 전남 9개 부지를 대상으로 적합성을 검토해 8곳은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고흥에 대해서는 최종 판단을 내리지 않고 군 작전성 검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9-17
    • 9/1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이번 추석 명절,진정이냐 재확산이냐 '기로') 최근 광주ㆍ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민간공항 이전 사실상 논의 중단..갈등 '격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협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공항 명칭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표면화하면서 시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10년 쓰레기 피해 주민들 "더 이상 못 살아")
      2020-09-17
    • 9월 17일 방송
      9월 17일 방송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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