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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종 바나나의 도전' 아열대 작목 소득원
      【 앵커멘트 】 따뜻한 남해안의 기후를 이용해 해남에서도 바나나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당도가 수박이나 멜론보다 높고 상품성도 뛰어나서 온라인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아열대 작목이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m 넘게 자란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심은 지 1년 만에 훌쩍 큰 470여 그루에서 올해 생산될 양은 12톤가량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수확이 가능합니다. 첫 실증재배지만 상품성도 뛰어납니다. 당도가
      2020-09-20
    • 올 추석은 어떤 선물 해야할까..사전예약ㆍ비대면 '주목'
      【 앵커멘트 】 열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선물에 대한 고민 깊으실 텐데요. 지역 유통가는 올 추석 어떤 선물세트를 내놨을까요?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들어간 광주의 한 백화점입니다. 전통적인 대표 명절 선물, 영광 굴비와 완도 전복뿐 아니라 장흥 버섯과 장성 사과 등이 진열돼 있습니다. 이 백화점은 올 추석 선물세트에서 지역 특산물의 비중을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늘렸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
      2020-09-20
    • '토종 바나나의 도전' 아열대 작목 소득원
      【 앵커멘트 】 따뜻한 남해안의 기후를 이용해 해남에서도 바나나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당도가 수박이나 멜론보다 높고 상품성도 뛰어나서 온라인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아열대 작목이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미터 넘게 자란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심은 지 1년 만에 훌쩍 큰 470여 그루에서 올해 생산될 양은 12톤가량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수확이 가능합니다. 첫 실증재배지만 상품성도 뛰어납니다. 당도가
      2020-09-20
    • 광양항 놓고 해수부-전남도 잇단 '엇박자'
      【 앵커멘트 】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가 광양항 활성화 방안을 놓고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세부 사업과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광양항 활성화 방안을 해수부와 상의도 없이 먼저 발표하면서 두 기관 사이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는데요. 해수부장관과 도지사가 참석하기로 했던 '광양항 미래비전 선포식'도 추석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대유행과 세계 경기 침체로 올해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11%나 감소한 광양항. 전라남도는
      2020-09-20
    • 올 추석은 어떤 선물 해야할까..사전예약ㆍ비대면 '주목'
      【 앵커멘트 】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선물에 대한 고민 깊으실 텐데요. 지역 유통가는 올 추석 어떤 선물세트를 내놨을까요?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들어간 광주의 한 백화점입니다. 전통적인 대표 명절 선물, 영광 굴비와 완도 전복뿐 아니라 장흥 버섯과 장성 사과 등이 진열돼 있습니다. 이 백화점은 올 추석 선물세트에서 지역 특산물의 비중을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늘렸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2020-09-20
    • 광양항 놓고 해수부-전남도 잇단 '엇박자'
      【 앵커멘트 】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가 광양항 활성화 방안을 놓고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세부 사업과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광양항 활성화 방안을 해수부와 상의도 없이 먼저 발표하면서 두 기관 사이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는데요. 해수부장관과 도지사가 참석하기로 했던 '광양항 미래비전 선포식'도 추석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19 대유행과 세계 경기 침체로 올해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11%나 감소한 광양항. 전라남도는
      2020-09-20
    • 9/21(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시, 27일까지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어제(20) 끝날 예정이었던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27일까지 일주일 더 연장됐습니다. 13종 중점관리시설에 내려졌던 집합금지는 집합제한으로 조정돼 영업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2.(추석선물 비대면..앱ㆍ사전예약 60% 증가) 코로나19에 비대면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하거나 사전 예약하는 고객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마스크나 방역용품으로 구성된 선물도 등장했습니다. 3.(광양항 놓고 해수부-전남도 잇단 '
      2020-09-20
    • 전남도, 생활 SOC 복합화 국비 415억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도 '생활 SOC 복합화' 관련 1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4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을 한곳에 모아 예산을 줄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됩니다. 선정된 사업은 순천시 원도심 문화스테이션 사업, 빛가람 혁신도시 생활 SOC복합센터, 해남과 진도의 체육복합시설, 전남 7개 시군의 가족센터 등입니다.
      2020-09-20
    • 광주시, 추석 앞두고 건설 현장 10곳 점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시가 오는 22∼24일 관급·민간 공사 건설 현장 10곳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사항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작성, 불법 건설기계 사용, 건설 기계 관리, 임금 체불 여부 등입니다. 광주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시정하고 위법·부당 행위를 행정 조치할 예정입니다.
      2020-09-20
    • 전남도, 추석 온라인 성묘ㆍ사전 예약제 실시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온라인 성묘와 성묘 사전 예약제를 실시합니다. 온라인 성묘는 다중 이용이 예상되는 봉안시설에서만 이뤄지며, 유가족은 소장 중인 영정 사진 등을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누리집에 입력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득이 방문 성묘를 해야 할 경우 봉안시설에 가능 시간과 인원을 미리 문의해야 하며, 실내 음식물 섭취나 제례실, 유가족 휴게실 이용은 금지됩니다. 전라남도는 명절 연휴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고, 온라인 성묘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09-20
    • 광주시 코로나19 후유증·우울증 치료 지원
      광주시가 코로나 후유증과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와 시민들 지원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코로나 치료 후에도 신심에 불편한 증상이 있을 경우 현재 가동 중인 '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의 감염내과나 정신건강의학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증이나 무기력감을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5개 구청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함께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광주지역 누적 확진자 485명 중 416명이 퇴원하고 69명이 입원 중입니다.
      2020-09-20
    • 코로나19 검사 권고하자 응급실서 행패..20대 징역형
      응급실에 들어오기 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간호사의 말을 오해해 병원에서 행패를 부린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3월 광주의 병원 응급실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응급실에 들어올 수 있다는 의료진의 말을 듣고 진료를 거부한다고 생각해 10여 분간 소란을 피운 23살 A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국민이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하는 응급실에서 진료를 방해한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9-20
    • 맑고 높은 가을 하늘..내일 일교차 10도 이상
      주말인 오늘 20일 광주·전남 하늘은 맑고 높아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20일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을 기록했지만 해가 지며 기온이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21일 낮 최고기온도 23도에서 26도 분포로 일교차가 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2020-09-20
    • 공무원노조서 갑질 거론된 광주 기초의원, 윤리위 회부
      구의회가 공무원노조 설문조사에서 '갑질' 문제가 거론된 기초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자 해당 의원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최근 공무원 노조 광주지역본부의 설문조사에서 실명으로 갑질 행위를 지적받은 A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고 심사를 거쳐 징계 수위를 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A 의원은 공무원노조 설문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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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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