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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추분' 가끔 구름 끼고 일교차 커..낮 22~25도
      추분인 오늘(22)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13도에서 1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 광주·전남은 낮에는 22도에서 25도까지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대체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22) 밤부터 모레(24)까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10~18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미터로 매우 높게 일어 해상 조업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9-22
    • 문화전당-문화원 통합 법안에 노조 반발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에 대해 문화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법인 해체로 불안정한 고용 사정이 반복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민주광장에 백여명의 아시아문화원 직원들이 모여 아시아문화원 해체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노조는 문화전당과 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이 사회적인 합의과정을 생략된 채 추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8월에 발의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2020-09-22
    • 윤의준 총장 후보자 "작지만 강한 에너지 특화대학 만들 것"
      【 앵커멘트 】 지난 6월 선임된 윤의준 한전공대 초대 총장 후보가 처음으로 시도민 앞에 나섰습니다. 2022년 3월 개교까지 일정은 다소 빠듯하지만, 작지만 강한 에너지 특화대학의 기틀을 잡겠다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윤의준 한전공대 설립추진위원장 겸 총장 후보자는 한전공대를 미국의 울린공대를 넘어서는 공과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에너지 특화대학으로서 기틀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 인터뷰 : 윤의준 / 한전공대
      2020-09-22
    • [모닝] 광주ㆍ전남 상생 외면..국비 45억 놓칠 위기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토부의 지원 사업을 모르고 있다가 국비 45억 원을 놓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라남도는 상생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는 전국 혁신도시 10곳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45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지난 5월 기획재정부 회의와 8월 국토부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광주광
      2020-09-22
    • "한 달만에 문 열었어요".."방역수칙 철저히 지켜야"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지 닷새째입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한풀 꺾이면서 오늘부터는 그동안 문을 닫았던 유흥주점과 목욕탕 등 4천여 곳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줄지어 발열체크를 한 뒤 QR코드로 출입 인증을 합니다. 집합금지명령이 집합제한으로 풀리면서 전일빌딩245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인터뷰 : 윤경희 / 광주광역시 문화시설운영담당 - "단체 관람은 금지되어 있고요
      2020-09-22
    • 부산 확진자, 나흘간 순천 장례식장 등 다녀가
      【 앵커멘트 】 장례식장을 비롯해 순천 곳곳에서 나흘이나 머문 60대 부산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산시 북구청은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대상인 이 남성이 순천에 있는데도 순천시에 이를 알리지 않았고, 모니터링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부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순천에 온 건 지난 16일입니다. 친척집에 들른 뒤 가족 장례를 치르기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순천의 한 장례식장에
      2020-09-22
    • 9/22(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수정)
      1.(부산 확진자,순천서 4일간 머물며 171명 접촉) 부산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남성이 자가격리를 어기고 순천으로 이동해 친척집과 장례식장에서 나흘간 머물며 171명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한 달 만에 문 열었어요"..방역수칙 잘 지켜야) 광주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닷새째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내 유흥주점과 목욕탕 등 4천여 곳이 오늘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3.(시도 상생 또 '엇박자'..국비 45억 놓칠 '위기') 광주광역시가 국토부의 혁신도시 지원
      2020-09-22
    • 9월 22일 방송
      9월 22일 방송 
      2020-09-22
    • 9월 21일 방송
      9월 21일 방송 
      2020-09-21
    • 광주글로벌모터스 창사 1주년..광주형일자리 순항 중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창사 1주년을 맞았습니다. 공장 건설 작업이 공정률 50%를 넘기면서 직원 채용 등 본격적인 생산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데 내년 상반기 준공, 하반기 양산 체제 돌입이라는 목표달성은 무난할 걸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연면적 11만 ㎡에 달하는 거대한 건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난해 12월 착공 이후 건립 공사가 한창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완성차 공장입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공장
      2020-09-21
    • 윤의준 총장 후보자 "작지만 강한 에너지 특화대학 만들 것"
      【 앵커멘트 】 지난 6월 선임된 윤의준 한전공대 초대 총장 후보가 처음으로 시도민 앞에 나섰습니다. 2022년 3월 개교까지 일정은 다소 빠듯하지만, 작지만 강한 에너지 특화대학의 기틀을 잡겠다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윤의준 한전공대 설립추진위원장 겸 총장 후보자는 한전공대를 미국의 울린공대를 넘어서는 공과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에너지 특화대학으로서 기틀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 인터뷰 : 윤의준 / 한전공대
      2020-09-21
    • 문화전당-문화원 통합 법안에 노조 반발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에 대해 문화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법인 해체로 불안정한 고용 사정이 반복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민주광장에 백여명의 아시아문화원 직원들이 모여 아시아문화원 해체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노조는 문화전당과 문화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법안이 사회적인 합의과정을 생략된 채 추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8월에 발의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
      2020-09-21
    • 광주ㆍ전남 상생 외면..국비 45억 놓칠 위기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토부의 지원 사업을 모르고 있다가 국비 45억 원을 놓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라남도는 상생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는 전국 혁신도시 10곳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45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지난 5월 기획재정부 회의와 8월 국토부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광주
      2020-09-21
    • 목포-제주 국내 최대 연안크루즈 취항
      【 앵커멘트 】 다음주 첫 취항에 나설 목포-제주 간 국내 최대 연안크루즈 여객선 퀸제누비아호 입니다. 2만 7천톤급 대형 여객선으로 최고급 객실과 레스토랑, 영화관 등을 갖춰 바다 위의 호텔로 불립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안전성 강화를 위해 선박 건조비용의 50%를 지원하는 현대화 사업의 성과물이기도 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국제여객선터미널 부두에 거대한 크루즈가 정박했습니다. 길이 170m, 폭 26m의 2만 7천톤급 규모로 목포-제주 항로를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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