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 명 음성..확진 남성ㆍ부산북구청에 구상권
【 앵커멘트 】 순천 한 장례식장에서 부산 확진자인 60대 남성과 접촉한 200여 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과 이 남성이 자가격리를 어기고 순천으로 이동한 사실을 알고도 통보하지 않은 부산북구청에 대해서는 순천시가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나흘 동안 머문 순천의 한 장례식장입니다. 이 장례식장에서 남성과 접촉한 179명과 다른 곳에서 접촉한 14명 모두, 다행히 음성 판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