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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건강 관리 '유의'
      오늘도 하늘엔 구름이 많이 끼며 흐리겠지만 바람은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집니다. 오늘(24)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8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나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2020-09-24
    • "속도낸다"vs"신중해야"..시도 통합 온도차
      【 앵커멘트 】 이달 초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의 제안과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른 광주·전남 시도 통합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물론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까지 논의에 나서고 있는데 통합 찬반은 물론 방식에 대한 의견까지 조율이 쉽지 않아 보입니디.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시도 통합 제안이 나온 뒤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눴습니다. 광주·전남 통합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찬반 여부나 방향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2020-09-24
    • 9월 24일 방송
      9월 24일 방송 
      2020-09-24
    • 9월 23일 방송
      9월 23일 방송 
      2020-09-23
    • 4대강 사업 죽산보 해체 수순..승촌보는 상시 개방 가닥
      【 앵커멘트 】 4대강 사업으로 일환으로 지난 2011년 완공된 영산강 죽산보가 해체 수순에 들어갑니다. 승촌보는 상시 개방하되 농업용수 확보와 관광 자원 활용 등을 위한 방안은 따로 마련키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산강·섬진강 유역 물 관리위원회가 실무회의를 열고 죽산보를 해체하는 쪽으로 최종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유역위원회는 영산강 유역 승촌보와 죽산보 처리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말 출범한 기구입니다. 앞서 지난해 2월 환경부 산하 4대강
      2020-09-23
    • 국민의힘 '호남 끌어안기' 호남 의원 배치
      【 앵커멘트 】 호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이 이번엔 국회 앞에서 또다시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본격적인 호남동행을 선언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에게 호남 내 제2의 지역구를 배정하고 현안 해결과 예산 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힘이 국회 본관 앞에서 '호남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호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은 호남에 제2의 지역구 갖기 운동을 벌여 호남에 48명의 국회의원을 배치했습니다. 호남에 너무 늦어서
      2020-09-23
    • 여수시의회, 정부에 섬진강환경청 신설 촉구
      여수시의회가 여수산단 대기오염 관리 강화를 위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광주와 전남, 제주, 경남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 보니 여수산단 대기오염까지 감독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며 섬진강환경청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구례군과 곡성군도 체계적인 댐 관리와 환경보호를 위해서는 환경청이 필요하다며 섬진강환경청 신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0-09-23
    • 전남대 총장 후보, 정성택 교수 선출
      8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선거에서 의대 교수인 정성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후보 선거 1차 투표에서 5명의 후보 가운데 근소한 표차로 1위를 차지한 정성택 후보는 2차 결선 투표에서 김영만 후보를 누르고 전남대 총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전남대는 결선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후보를 교육부에 보고하고, 대통령이 2명 가운데 1명을 총장으로 임명하게 됩니다.
      2020-09-23
    • 국민의힘 '호남 끌어안기' 호남 의원 배치
      【 앵커멘트 】 호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이 이번엔 국회 앞에서 또다시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본격적인 호남동행을 선언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에게 호남 내 제2의 지역구를 배정하고 현안 해결과 예산 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민의힘이 국회 본관 앞에서 '호남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호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은 호남에 제2의 지역구 갖기 운동을 벌여 호남에 48명의 국회의원을 배치했습니다. 호남에 너무 늦어서
      2020-09-23
    • 4대강 사업 죽산보 해체 수순..승촌보는 상시 개방 가닥
      【 앵커멘트 】 4대강 사업으로 일환으로 지난 2011년 완공된 영산강 죽산보가 해체 수순에 들어갑니다. 승촌보는 상시 개방하되 농업용수 확보와 관광 자원 활용 등을 위한 방안은 따로 마련키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산강·섬진강 유역 물 관리위원회가 실무회의를 열고 죽산보를 해체하는 쪽으로 최종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유역위원회는 영산강 유역 승촌보와 죽산보 처리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말 출범한 기구입니다. 앞서 지난해 2월 환경부 산하 4대강
      2020-09-23
    • "집에서 체험활동해요"..전국 첫 홈스쿨 운영
      【 앵커멘트 】 코로나 시대, 초등학생 체험활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답답해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전남에서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체험학습프로그램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담양 우리 밀 농장에서 이제 갓 생산한 케익 만들기 체험박스가 여수의 한 가정집으로 배달됩니다. 엄마와 초등학생 아들은 거실에 앉아 동영상을 보면서 케익 만들기에 나섭니다. ▶ 인터뷰 : 정준형 / 여수시 안산동
      2020-09-23
    • "속도낸다"vs"신중해야"..시도 통합 온도차
      【 앵커멘트 】 이달 초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의 제안과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른 광주·전남 시도 통합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물론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까지 논의에 나서고 있는데 통합 찬반은 물론 방식에 대한 의견까지 조율이 쉽지 않아 보입니디.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시도 통합 제안이 나온 뒤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눴습니다. 광주ㆍ전남 통합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찬반 여부나 방향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2020-09-23
    • 전남대 총장 후보, 정성택 교수 선출
      8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선거에서 의대 교수인 정성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후보 선거 1차 투표에서 5명의 후보 가운데 근소한 표차로 1위를 차지한 정성택 후보는 2차 결선 투표에서 김영만 후보를 누르고 전남대 총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전남대는 결선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후보를 교육부에 보고하고, 대통령이 2명 가운데 1명을 총장으로 임명하게 됩니다.
      2020-09-23
    • 9/23(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속도내야"vs"신중해야"..시도 통합 온도차) 광주·전남 통합 문제를 둘러싸고 시도가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전남도는 원칙적으로 공감하면서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호남동행' 선포..명예의원 배치 ) 호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호남동행을 선언하고 현역 국회의원 48명에게 호남 내 제2의 지역구를 배정하고 현안 해결과 예산 지원 등에 나섰습니다. 3.(죽산보 해체 수순..승촌보는 상시 개방) 지난 2011
      2020-09-23
    • 추석 앞둔 납골당ㆍ봉안시설 비상..영락공원 방역 허술
      【 앵커멘트 】 대규모 이동이 이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납골당과 봉안시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파가 몰리는 추석 전에 시설을 방문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정작 방역 관리에는 허술한 곳도 있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만여 기의 유골함이 안치된 광주 영락공원 추모관입니다. 평일 이른 아침인데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건물 안에 들어가 보니 체온 측정이나, 출입 명부 작성을 전혀 하지 않는 등 방역 관리에 손을 놓고 있었습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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