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부릉 수묵시동' 비엔날레 대신 온라인으로
【 앵커멘트 】 흑과 백을 바탕으로 수묵과 현대미술이 조화를 이루는 전시회가 목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당초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내년으로 연기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대신해 열린 기획전시인데요, 목포 원도심 일대 근대건축물을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설치물과 영상 등을 활용한 온라인과 비대면 전시로 수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국 최초로 공간 단위 문화재로 지정된 목포 원도심의 근대역사문화 거리입니다. 근대 역사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