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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도 쾌청한 가을 하늘..이번 주 갈수록 선선해져
      28일도 쾌청한 가을 하늘에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며 낮 기온이 25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서늘해져 29일 아침 광주·전남의 기온은 11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9일 낮 최고기온도 28일과 비슷하게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가량 벌어지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낮 기온이 점차 떨어지며 선선해지겠고 오는 토요일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2020-09-28
    • 해수부 장관, '공무원 피격' 어업지도선 현장 점검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북한군에 피격·사망한 공무원이 탑승했던 어업지도선의 점검을 위해 목포를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해어업관리단 전용부두를 방문해 실종 직전 탑승한 무궁화 10호를 점검을 계획했지만 수사기관의 현장 보존을 이유로 구조와 크기가 유사한 다른 어업지도선에 올라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문 장관은 기자들을 만나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고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사건 정황에 대해서는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답변을 대부분 유보했습니다.
      2020-09-28
    • 진보당, 섬진강 수해참사 국정조사 촉구
      진보당이 구례 5일시장을 찾아 섬진강 수해의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기자회견에서 180석 여당 대표가 구례에 왔지만 군민들 마음에 들만한 것을 가져오지 못했고, 야당은 정쟁만 일삼고 있다며 진보당이 수해 책임을 묻는 국정조사를 끝까지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구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 당원들이 모은 성금도 전달했습니다.
      2020-09-28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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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코로나19 전남 첫 사망자..순천 80대 남성
      전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전남 121번 확진자, 83살 A 씨가 지난 26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폐 손상 등 증상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9-28
    • 공공의료원 없는 광주 '긴급 의료재난 대비해야'
      【 앵커멘트 】 광주는 대전, 울산과 더불어 공공의료원이 없는 지역 가운데 한 곳인데요. 최근 공공의대 설립이 원점에서 재논의되면서 보완 대책으로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공의료원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는 광주와 대전, 울산 등 3곳뿐입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긴급 의료재난 상황에 대비해 양질의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료기관 설립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미정 / 광주광역
      2020-09-28
    • "지역 축제 취소 말고 온라인으로 즐겨요"
      【 앵커멘트 】 지역을 알리고 경제 활성화 역할도 톡톡히 해오던 축제들이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줄지어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가을축제의 경우 3개 중 2개 꼴로 취소가 결정된 상태인데요. 비대면 흐름에 발 맞춰 축제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지자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열린 제8회 보성세계차엑스포는 조금 특별하게 진행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모든 콘텐츠를 인터넷으로만 진행한 겁니다. 이른바
      2020-09-28
    • 낙과 수두룩한데 재해보험 혜택 미미..농가 시름
      【 앵커멘트 】 냉해와 유래 없이 긴 장마가 잇따르며 과수 농가들의 작황 부진이 어느때보다 심각합니다. 올해는 농작물재해보험 혜택까지 크게 줄어든 탓에 추석 대목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만㎡를 빼곡히 메운 배 나무에 열매가 듬성듬성 맺혔습니다. 포장지에 싸인 배의 무게는 대부분 4백 그램 안팎, 크기가 풍년일 때의 절반 정도에 불과합니다. 전체 재배면적의 80%가 넘는 신고배 품종은 이보다 심각합니다.
      2020-09-28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재연장..영업금지 확대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방역 지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한 결정인데 유흥주점과 방문판매 시설 등 고위험 시설 6개 업종은 집합제한에서 집합금지로 다시 방역이 강화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가 발표한 추석 특별방역 기간은 오늘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주입니다. 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도 정부 방침에 맞춰 2단계 유지를 2주간 더
      2020-09-28
    • 9월 28일 방송
      9월 28일 방송 
      2020-09-28
    • 낮과 밤 기온차 10도 이상..출근길 안개 '유의'
      아침 출근길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7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전남은 이번주 내내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가량 크게 벌어지며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09-27
    • "지역 축제 취소 말고 온라인으로 즐겨요"
      【 앵커멘트 】 지역을 알리고 경제 활성화 역할도 톡톡히 해오던 축제들이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줄지어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가을축제의 경우 3개 중 2개 꼴로 취소가 결정된 상태인데요. 비대면 흐름에 발 맞춰 축제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지자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열린 제8회 보성세계차엑스포는 조금 특별하게 진행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모든 콘텐츠를 인터넷으로만 진행한 겁니다. 이른바
      2020-09-27
    • 낙과 수두룩한데 재해보험 혜택 미미..농가 시름
      【 앵커멘트 】 냉해와 유래 없이 긴 장마가 잇따르며 과수 농가들의 작황 부진이 어느때보다 심각합니다. 올해는 농작물재해보험 혜택까지 크게 줄어든 탓에 추석 대목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만㎡를 빼곡히 메운 배 나무에 열매가 듬성듬성 맺혔습니다. 포장지에 싸인 배의 무게는 대부분 400g 안팎, 크기가 풍년일 때의 절반 정도에 불과합니다. 전체 재배면적의 80%가 넘는 신고배 품종은 이보다 심각합니다.
      2020-09-27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재연장..영업금지 확대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방역 지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한 결정인데 유흥주점과 방문판매 시설 등 고위험 시설 6개 업종은 집합제한에서 집합금지로 다시 방역이 강화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가 발표한 추석 특별방역 기간은 내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주입니다. 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도 정부 방침에 맞춰 2단계 유지를 2주간
      2020-09-27
    • 광주·전남 혁신도시 전입률 67.7%...전국 꼴찌
      광주·전남 혁신도시의 전입률이 전국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서 지난 6월말까지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주민등록을 옮긴 인구는 3만 3,000여 명으로 계획 인구의 67.7%만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평균 전입률 79.8%에 비해 12% 포인트나 낮은 전국 최하위였습니다.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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