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원 없는 광주 '긴급 의료재난 대비해야'
【 앵커멘트 】 광주는 대전, 울산과 더불어 공공의료원이 없는 지역 가운데 한 곳인데요. 최근 공공의대 설립이 원점에서 재논의되면서 보완 대책으로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공의료원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는 광주와 대전, 울산 등 3곳뿐입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긴급 의료재난 상황에 대비해 양질의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료기관 설립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미정 / 광주광역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