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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특별방역주간 시작..코로나 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늘부터 일제히 특별방역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적으로 귀성 자제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는가운데 지역별로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 관리도 한층 강화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와 지자체가 추석 연휴 귀성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동참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국내 여론조사 업체 4곳이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6%가 정부의 비대면 명절 보내기에 참여하겠다고 밝혔
      2020-09-28
    • 광주은행,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석을 맞아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직원들은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광주 대인시장을 둘러보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접 추석 성수품을 구입했습니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손가정과 그룹홈에 온누리상품권 1,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2020-09-28
    • 정의당, 노조활동 억압 기업ㆍ지자체 직접 수사해야
      정의당은 노조활동을 억압하는 기업과 지자체는 노동청이 직접 수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노조활동을 억압하는 지자체와 농협, 기업 등 5곳을 고소·고발했는데 노동청이 각 지부에 배정했다며 사안의 엄중함을 감안해 광주지방노동청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국감에서는 광주·전남 지방노동위 구제신청 비율이 5% 미만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20-09-28
    • 광주시 "자가용 승합차 서울 도심 집회 유상 운송 금지"
      광주광역시가 개천절과 한글날 예정된 서울 도심 집회 참가자들의 승합차 운송 행위를 단속합니다. 광주시는 최근 광주에 등록된 16인승 이상 자가용 승합차 소유자 870명을 대상으로 불법 유상 운송 금지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서울 도심 집회에 돈을 받고 운행하는 경우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 전세버스조합은 다음 달 서울 도심 집회에 소속 차량의 임차와 운행을 전면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2020-09-28
    • 광주ㆍ전남 중소기업 경기 전망 4달 만에 반등
      광주·전남 중소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넉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광주·전남 189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다음 달 중소기업 업황 전망 건강도 지수는 9월보다 6.2포인트 상승한 77.2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들의 업황 전망은 7월부터 3달 연속 하락하다 상승으로 돌아섰는데,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와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인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0-09-28
    • 죽산보 해체·승촌보 개방..국가물관리위 결정만 남아
      【 앵커멘트 】 영산강 보의 존치 여부를 결정할 민관협의체가 죽산보의 해체와 승촌보를 상시 개방하기로 최종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제시안의 실행은 다음 달부터 시작될 국가 물관리위에서 확정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죽산보와 승촌보의 운명이 결정되기 위한 절차가 8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환경단체와 주민,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영산강·섬진강 유역 물관리위원회는 1년 가까운 마라톤협상 끝에 최종 결론을 확정했습니다. 유역위는 1,6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
      2020-09-28
    •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저녁 6시 20분쯤
      이번 추석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광주에서는 추석 당일인 10월 1일 저녁 6시 20분쯤 보름달이 뜨고, 다음 날인 2일 저녁 6시 46분쯤엔 완전히 둥그렇게 차오른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번 연휴 동안 고기압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0-09-28
    • 지난 6년간 광주ㆍ전남 졸음운전 사망자 70명..전남 3위
      지난 6년 동안 전남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숨진 사람이 6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동안 전남에서는 졸음운전 사고로 66명이 숨지고 1,976명이 다쳐 전국 지자체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사람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에서는 졸음운전으로 4명이 숨졌고, 48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9-28
    • 광주 동구,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대상 수상
      광주 동구가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평가에서 1위를 수상했습니다. 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평가에서 생산성지수 부문 1위, 생산성 우수사례 부문 2위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동구는 취업자 증가율 12.32%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동명동을 중심으로 한 마을 상생 공동체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09-28
    • 전남개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1위
      전남개발공사가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평가에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과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5년 연속 흑자와 낮은 부채비율 등 역대 최대 성과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등 전남 블루이코노미 선도와 윤리·환경·안전경영체제 확립 등 경영 전반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상생 일자리 사업 참여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를 출범하는 등 공기업의 역할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09-28
    • 광주 남구, 2차 공공기관 이전 남구가 최적지
      광주 남구가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임을 내세워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동남갑 윤영덕 국회의원과 김병내 남구청장 등은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신규 산단 개발 등 공공기관 이전지역으로 충분한 여건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남구는 2차 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규모와 성향에 맞는 정주여건 등을 준비 중이라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지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9-28
    • 코로나19 극복 '말바우 꾸러미' 상생장터 열려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상생장터가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는 추석 대목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말바우 시장과 함께 '말바우 꾸러미'등 농산물을 판매하는 상생장터를 열었습니다. 북구는 앞으로도 다른 전통시장들과 함께 상생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0-09-28
    • 나주 열병합발전소 가동 재개 반대 차량시위
      나주 지역 주민들이 열병합발전소 가동 재개 가능성에 반발하며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나주 빛가람동 주민 등 백여 명은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 앞에서 차량 가두시위를 열고, 난방공사가 손실액을 무리하게 책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 재개를 반대했습니다. 앞서 나주 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거버넌스는 손실보전방안 마련 기간을 2달 더 연장하기로 하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열 공급은 난방공사 재량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2020-09-28
    • 갑자기 떨어진 조경석에 60대 노동자 하반신 깔려
      아파트 보행로 공사를 하던 노동자가 굴러온 돌에 깔렸으나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28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반 침하 원인을 조사하던 68살 노동자가 갑자기 떨어진 조경석에 하반신이 깔렸으나 소방대원에 의해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노동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는데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9-28
    • 김종인 위원장, "구례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 노력"
      추석을 앞두고 구례를 찾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구례사회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정부와 지자체가 수해복구 노력을 하고 있지만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국민의힘이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막대한 홍수 피해를 당한 구례5일장을 찾아 현재 복구 상황을 살피고 상인과 이재민을 위로한 뒤 서울로 되돌아갔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번 구례 방문은 홍수 피해를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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