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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빙 과일' 영암 무화과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꽃이 피지 않은채 열매를 맺어 신비의 과일로 불리는 무화과 수확이 한창입니다. 전국 최대 주산지인 영암 무화과는 웰빙 과일로 소비가 늘고 있는데 친환경 농작물로 집중 육성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의 무화과 밭입니다.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린 무화과 열매가 빨간 속살을 드러 냅니다. 농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탐스럽게 열린 무화과를 수확하는 작업에 분주합니다. 수확한 무화과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당일 판매용
      2020-09-30
    • 소형ㆍ노후 아파트 가격 많이 올랐다..재건축 노렸나?
      【 앵커멘트 】 지난 1년간 광주에서 오래되고 저층의 작은 평형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재건축에 대한 기대심리로 보이는데, 과열 양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건축된 지 35년 된 광주의 한 아파틉니다. 5층짜리 3개 동 115세대로, 전용면적이 24평형입니다. 지난해 초 1억원하던 아파트 가격이 현재는 2억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소 관계자 - "6월 17~8일 경에 계약을
      2020-09-30
    • 대학 수시 접수 마감..대입 본격화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두 달 가량 남은 가운데 대학 수시전형 원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전체 경쟁률은 하락했지만, 인기 학과 쏠림 현상은 여전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지역 주요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교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남대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은 6.55대 1로 2020학년도 7.29대 1보다 낮아졌습니다. 지역 사립대 중 가장 높은
      2020-09-30
    • "그래도 명절.." 임시주택에서 맞는 추석
      【 앵커멘트 】 명절 준비로 분주한 분들도 있지만 추석이 그저 남의 이야기인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지난달 엄청난 폭우로 집을 잃은 구례 수재민들은 임시주택에서 추석을 보내게 됐는데요. 차례를 지낼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부와 구례군이 마련한 컨테이너 임시주택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재민들이 입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삭막했던 컨테이너 안이 살림살이로 채워지면서 그나마 사람사는 온기가 돕니다. 곳곳에서 보내온 온정의
      2020-09-30
    • 신안군, 관광명소 통합관람권 발행..30% 할인
      신안의 천사대교 건너 암태와 자은, 안좌 등의 대표 관광명소를 관람권 한 장으로 모두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군은 천사섬분재공원과 에로스서각박물관, 1004뮤지엄파크, 퍼플섬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통합관람권을 발행했습니다. 통합관람권 한 장으로 군에서 운영하는 유료시설 5곳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7일간 입니다.
      2020-09-30
    • 내륙 중심 짙은 안개..서해안 비 내려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낀 가운데 서해안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 사이 지면의 온도가 떨어지면서 내륙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연휴 첫 날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안팎을 기록했고 한낮에는 23~26도 분포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에 떨어지는 빗방울은 오전에 그치겠고, 오후에는 북부 서해안 인근 바닷가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20-09-30
    • 대학 수시 접수 마감..대입 본격화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두 달 가량 남은 가운데 대학 수시전형 원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전체 경쟁률은 하락했지만, 인기 학과 쏠림 현상은 여전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지역 주요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교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전남대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은 6.55대 1로 2020학년도 7.29대 1보다 낮아졌습니다. 지역 사립대 중 가장 높은 경쟁률
      2020-09-29
    • 소형ㆍ노후 아파트 가격 많이 올랐다..재건축 노렸나?
      【 앵커멘트 】 지난 1년간 광주에서 오래되고 저층의 작은 평형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재건축에 대한 기대심리로 보이는데, 과열 양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건축된 지 35년 된 광주의 한 아파틉니다. 5층짜리 3개 동 115세대로, 전용면적이 24평형입니다. 지난해 초 1억원하던 아파트 가격이 현재는 2억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 싱크 : 공인중개소 관계자 - "6월 17~8일 경에 계약을
      2020-09-29
    • 9/2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귀성길 정체 시작.. 서울~광주 5시간)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역과 터미널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가운데 승용차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2.("그래도 명절인데..” 임시주택서 맞은 추석) 지난달 엄청난 폭우로 집을 잃은 구례 수재민들은 컨테이너 임시주택에서 추석을 보내게 됐는데 온 가족이 모이는 차례는 고사하고 하루 세끼 식사를 걱정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3. (수시 경쟁률 하락.. 학과 쏠림‘뚜렷’) 최근 2년간 수험생 수가
      2020-09-29
    • [LTE]추석 귀성행렬 시작..밤 10시까지 정체
      【 앵커멘트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체는 밤 10시쯤이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휴게소에선 음식물 포장만 가능하고 기차도 창가 쪽 좌석에만 앉는 등 귀성 풍경이 사뭇 달라졌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네 광주종합버스터미널입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과 가족을 마중 나온 시민들이 모이면서 이곳
      2020-09-29
    • '웰빙 과일' 영암 무화과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꽃이 피지 않은채 열매를 맺어 신비의 과일로 불리는 무화과 수확이 한창입니다. 전국 최대 주산지인 영암 무화과는 웰빙 과일로 소비가 늘고 있는데 친환경 농작물로 집중 육성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의 무화과 밭입니다.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린 무화과 열매가 빨간 속살을 드러 냅니다. 농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탐스럽게 열린 무화과를 수확하는 작업에 분주합니다. 수확한 무화과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당일 판매용
      2020-09-29
    • 광주 청소년 강력범죄 소폭 감소..살인·강도 증가
      지난해 광주지역 청소년 강력범죄는 다소 줄었지만 살인과 강도 범죄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김영배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소년범죄 전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살인,강도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소년범은 모두 92명입니다. 지난 2017년 104건, 2018년 101건에 비교하면 다소 줄어든 것인데 살인과 강도 범죄로 입건된 청소년은 30명으로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2020-09-29
    • 여수해경, 계류 선박 황산화물 배출 점검
      여수해양경찰서가 배출규제 해역 내 모든 계류 선박을 대상으로 황산화물 배출 점검에 나섭니다. 황산화물은 연료유가 연소할 때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로 산성비나 호흡기 질병, 미세먼지의 원인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경은 다음달 5일부터 30일까지 연료의 황 함유량이 0.1%를 초과하는 선박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2020-09-29
    • 연락 두절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비명을 지르고 연락이 끊긴 50대 여성이 불이 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신안군 초도 한 조립식 주택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발견 당시 주택 내부는 불이 났다가 꺼진 듯 검게 그을려 있었습니다. 1차 감식 결과 A씨에게서 타살을 의심할만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A씨와 전화 통화에서 비명이 난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0-09-29
    • 전남 농산물 절도 4년간 243건..검거율 51% 그쳐
      전남에서 지난 4년 동안 243건의 농산물 절도 사건이 발생했지만, 범인 검거율은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에서 발생한 농산물 절도 사건은 모두 243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백 24건으로 조사돼 검거율은 5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연도별론 2016년 60건의 농산물 절도가 발생한 이후 2017년 57건, 2018년 52건, 지난해 74건이 발생했습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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