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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 일정 확정..15일 한전, 22일 광주광역시청
      한전과 광주광역시청 등 광주 전남지역 주요 기관들에 대한 국감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국감 첫날인 오는 7일 국회에서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을 시작으로 12일에는 광주지방기상청, 13일에는 광주고법과 지법, 광주고검과 지검에 대한 국감이 진행되고, 14일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 15일에는 한국전력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대한 국감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오는 22일에는 광주광역시청과 광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감이 광주시청에서 진행됩니다. 한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1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현
      2020-10-04
    • 지역 애니메이션 업체..성장세 '주목'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만든 애니메이션들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전세계 120개 국가들에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변신자동차 또봇이 악당들과 짜릿한 승부를 펼치는 '또봇 V'. 다섯 공룡들이 쥬라킹으로 부활해 지구의 운명을 위협하는 존재들과 맞서 싸우는 '쥬라기캅스'.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면 바로
      2020-10-04
    • 지난 3년 광주 전남 노년층 교통사고 사망·부상자 1만 4천명
      지난 3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숨지거나 다친 65세 이상 노년층이 만 4,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지난 2017년부터 3년 동안 광주에선 교통사고로 117명이 사망하고, 3,600여 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전남에서는 543명이 숨지고, 9,7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 노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에는 45%에 달했습니다.
      2020-10-04
    • 전남 공공의료원 3곳 의사 인력...정원 70% 불과
      전남지역 공공의료원 3곳에 의사 인력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혜영 의원이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공공의료원 3곳에 필요한 의사 정원은 51명이지만 현재 의사 인력은 70%에 불과한 36명이었으며, 간호 인력도 필요인력 302명 가운데 18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 의원은 지역과 계층에 관계없이 국민들이 보편적인 치료를 보장받기 위해 정부와 의료계가 하루 빨리 지역 의사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10-04
    • 광주ㆍ전남 치매안심센터 인력 태부족
      광주와 전남지역 치매안심센터 27곳 중 26곳은 인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치매안심센터 5곳의 기준 정원은 132명이지만 10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남의 경우 적정 근무인력 499명 중 334명만 채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치매노인 등록률은 광주가 49.1%로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고, 전남은 74.9%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2020-10-04
    • 전남대ㆍ조선대 의대 졸업자 30% 만 광주ㆍ전남 근무
      전남대와 조선대 의과대학 졸업자 10명 중 3명만 광주·전남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974년부터 2020년까지 전남대 의대와 조선대 의대가 만 1,630명의 의사를 배출했지만,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남은 의사는 30%인 3,480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전남대와 조선대 졸업 의사가 33%이며,그 밖의 지역이 37%였습니다.
      2020-10-04
    • 내일 전두환 재판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 관심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 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이 이번 주 마무리됩니다. 법원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내일 5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전씨의 결심 공판을 엽니다. 내일 5일 재판에서는 앞서 두차례 불출석했던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 팀장급 조사관의 증인신문을 한 뒤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을 진행합니다. 검찰이 전씨의 형량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구형과 전씨 측 변호인의 최후변론 등이 이어집니다.
      2020-10-04
    • 종일 흐린 연휴 마지막 날..내일 아침 기온 10도 안팎
      추석 명절 마지막 날인 오늘 광주.전남은 종일 흐리다 오후 들어 곳곳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 아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분포로 오늘보다 6도 가량 더 낮겠고,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10-04
    • 추석 연휴 전남 교통사고·사상자 감소
      이번 추석 연휴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와 그로 인한 사상자가 지난해 추석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이번 추석 연휴 5일 동안 8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42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사고 건수는 29%, 사망자 수는 절반으로, 부상자 수는 4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상습 정체 구간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암행순찰차와 헬기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교통 흐름을 관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10-04
    • 광주ㆍ전남 시도지사 통합 관련 만남..일정ㆍ안건 검토 중
      광주전남 통합 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이후 이뤄질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시도 행정통합 논의를 위한 안건과 입장 등을 각각 검토하고 있고 연휴가 끝나면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의 만남 시기와 안건 등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도지사의 만남은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승남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제안한 시도지사 시도당 위원장 4자 연석회의도 시도지사의 만남 결과에 따라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2020-10-04
    • 고속도로 원활한 흐름..평소 주말보다 덜 막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4일 전국의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녁 7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은 2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3시간 40분이 걸리며 평소와 비슷하겠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55만 대가 전국에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양방향 모두 평소 주말보다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10-04
    • 지역 국회의원들 "추석 민심은 민생 안정과 개혁 완성"
      추석 연휴를 보낸 지역 국회의원들은 "시 도민들의 바라는 민심은 민생 안정과 개혁 완성"이라고 전했습니다.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 시대에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달라는 요구가 많았다"고 밝혔으며, 이용빈 의원도 "지난 총선 민주당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낸 것은 개혁을 강하게 추진해 달라는 의미였다는 점을 명심해 달라는 지역민들이 목소리가 컸다"고 말했습니다. 김승남 민주당 도당위원장은 "정부가 선별적으로 지원한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택시기사
      2020-10-04
    • 지방직 공무원 9급-> 5급 승진...광주 21년 전남 28년
      광주시 지방직 공무원의 9급에서 5급까지 승진 기간이 전국에서 2번째로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광주시 지방직 공무원의 경우 9급에서 5급까지 진급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21년으로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빠르고, 이는 전국 평균 25년 4개월 보다도 4년 4개월 이상 빠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전남의 경우는 28년 3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광주 보다 무려 7년 3개월이 늦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10-04
    • 전남 어린이집 203곳에 생활소독사 211명 배치
      감염병 우려가 높은 어린이집의 소독을 지원할 전남 생활소독단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푸른 전남 무지개 생활 소독단'은 담양 구례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공모를 통해 211명을 선발해 방역 소독 요령 등의 교육을 거쳐 도내 어린이집 203곳에 이달 초까지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 생활 소독사는 근로기간은 3개월로 하루 2.5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시급 8,590원을 적용해 월평균 45만원을 받습니다.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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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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