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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입구 사흘째 북새통..전화 처방 언제쯤?
      【 앵커멘트 】 외래 진료가 중단된 전남대병원 앞에 처방전을 받으려고 환자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비대면 전화 처방을 준비하고 있지만 언제부터 가능할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 앞에 수 백명의 환자들이 몰려드는 모습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먹을 약이 떨어져 처방전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환자들입니다. ▶ 싱크 : 외래 진료 환자 - "지금 약이 떨어져서 오늘 아침까지 먹었는데 안 먹으면 안 되거든요.
      2020-11-19
    • '초등학교·우체국' 집단감염 전파 어디까지
      【 앵커멘트 】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연쇄감염이 초등학교와 우체국을 비롯한 도심 내 집단시설들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접촉자 수도 급증하며 광주에서만 하루 검체검사량이 5천 건을 넘겼습니다. 계속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건물 앞 선별진료소에서 책가방을 맨 학생들의 검체를 채취합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서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 640여 명과 교직원 80여 명에 대한 긴급 검체검사가 실시됐습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초등
      2020-11-19
    • 마을 코호트 격리..전남 동부권 대유행 '초읽기'
      【 앵커멘트 】 전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순천과 광양에서 나올 정도로 동부권의 상황도 심각합니다.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광양에선 PC방발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마을 입구에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는 통제선이 설치됐습니다. 백여 명이 사는 마을에서 시차를 두고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동을 제한하는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2020-11-19
    •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개막
      마을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개막한 박람회는 '함께하는 전남, 찾고 싶은 마을'을 주제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한 마을이 참가해 지역의 숨겨진 문화와 역사자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22개 마을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며 마을당 3분 가량의 영상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20-11-19
    • 용역업체 호텔 '무단 점거'.."폭행에 성희롱까지.."
      【 앵커멘트 】 백주대낮 여수의 한 호텔에 수도권 경비용역 직원 수십명이 난입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호텔을 무단 점거하면서 기물을 파손하고 호텔 직원들에게 폭력과 성희롱까지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파란색 조끼를 입은 건장한 체격의 청년들이 호텔 로비에 떼지어 모여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들을 내쫓고 호텔을 장악합니다. ▶ 싱크 : 호텔 관계자 - "다 원상복구 해놓고 가세요. 집기 빼놓은 거 다 넣어
      2020-11-19
    • 오후까지 비..밤부터 비 그치고 기온 뚝
      아침 출근길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요란하게 내리고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비는 오후들어 서해안 지역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해 퇴근 무렵이면 광주·전남 전역이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5에서 19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비가 그치는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입니다.
      2020-11-19
    • 11월 18일 방송
      11월 18일 방송 
      2020-11-18
    • 11월 19일 방송
      11월 19일 방송 
      2020-11-18
    • 11/19(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목포 대형병원ㆍ대학 폐쇄..n차 감염 확산)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가 목포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목포의 대형 병원 응급실이 폐쇄됐고 대학도 학내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2.(확진 10명 순천마을 격리..대유행 '초읽기')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광양에선 PC방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3.('초등학교ㆍ우체국' 집단감염 어디까지)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연쇄감염이 초등학교와 우체국을 비롯한 도심 내 집단시설들로 빠
      2020-11-18
    • 용역업체 호텔 '무단 점거'.."폭행에 성희롱까지.."
      【 앵커멘트 】 백주대낮 여수의 한 호텔에 수도권 경비용역 직원 수십명이 난입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호텔을 무단 점거하면서 기물을 파손하고 호텔 직원들에게 폭력과 성희롱까지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파란색 조끼를 입은 건장한 체격의 청년들이 호텔 로비에 떼지어 모여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들을 내쫓고 호텔을 장악합니다. ▶ 싱크 : 호텔 관계자 - "다 원상복구 해놓고 가세요. 집기 빼놓은 거 다 넣어
      2020-11-18
    • 교육부 "전남대,산학협력단 성추행 대처 부적절"
      교육부가 전남대 산학협력단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인권센터의 대처가 부적절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교육부 성고충 처분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노래방에서 발생한 전남대 산학협력단 성추행 의혹 사건을 논의한 결과 이를 조사한 전남대 인권센터의 대처가 부적절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 결과를 교육부는 조만간 전남대에 기관 통보할 예정인데, 전남대가 이 결과에 불복할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전남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도 전남대 인권센터가 오히려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저적을 받았습
      2020-11-18
    • 마을 코호트 격리..전남 동부권 대유행 '초읽기'
      【 앵커멘트 】 전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순천과 광양에서 나올 정도로 동부권의 상황도 심각합니다.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광양에선 PC방발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마을 입구에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는 통제선이 설치됐습니다. 백여 명이 사는 마을에서 시차를 두고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동을 제한하는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2020-11-18
    • 전남대병원 입구 사흘째 북새통..전화 처방 언제쯤?
      【 앵커멘트 】 외래 진료가 중단된 전남대병원 앞에 처방전을 받으려고 환자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비대면 전화 처방을 준비하고 있지만 언제부터 가능할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 앞에 수 백명의 환자들이 몰려드는 모습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먹을 약이 떨어져 처방전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환자들입니다. ▶ 싱크 : 외래 진료 환자 - "지금 약이 떨어져서 오늘 아침까지 먹었는데 안 먹으면 안 되거든요
      2020-11-18
    • 11/18(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목포 대형병원ㆍ대학 폐쇄..n차 감염 확산)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가 목포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목포의 대형 병원 응급실이 폐쇄됐고 대학도 학내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2.(확진 10명 순천마을 격리..대유행 '초읽기')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광양에선 PC방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3.('초등학교ㆍ우체국' 집단감염 어디까지)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연쇄감염이 초등학교와 우체국을 비롯한 도심 내 집단시설들로 빠
      2020-11-18
    • '초등학교·우체국' 집단감염 전파 어디까지
      【 앵커멘트 】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연쇄감염이 초등학교와 우체국을 비롯한 도심 내 집단시설들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접촉자 수도 급증하며 광주에서만 하루 검체검사량이 5,000 건을 넘겼습니다. 계속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건물 앞 선별진료소에서 책가방을 맨 학생들의 검체를 채취합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서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 640여 명과 교직원 80여 명에 대한 긴급 검체검사가 실시됐습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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