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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0(금) 모닝 타이틀 +주요뉴스
      1.(순천시 전국 첫 2단계 상향..코호트 격리 속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했습니다. 일상생활 공간으로까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11월 확진 2백 명 돌파..6곳 거리두기↑) 이달 초부터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무려 200여 명이 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한 곳도 광주·전남 6곳으로 늘었는데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3.(칸막이 책상ㆍ마스크..시험장 분리 운영) 2주
      2020-11-20
    • 5ㆍ18 무명열사 흔적 찾아 분묘개장
      【 앵커멘트 】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 11개월 만에 광주에서 첫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40년째 생사를 확인조차 하지 못한 행방불명자의 흔적을 찾기 위해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무명열사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는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현장에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아무도 찾지 않는 5·18 무명열사의 묘에 첫 삽을 뜹니다. 모습을 드러낸 관을 열고, 조심스럽게 뼛조각을 채취합니다. 5·18 행방불명자와 무명열사의 DNA와 대조해 신원 확인을 하기
      2020-11-19
    • 전남 '민간공항 이전 예정대로, 공항 명칭 변경'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무안 국제공항'의 명칭을 '무안광주 국제공항'으로 변경하자는 광주시의 요구를 전격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 민간공항 이전은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이용섭 시장의 최종 결단를 앞두고 나온 전라남도의 발표를 이동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민간공항의 우선 이전에 대해 광주시민 79%는 부정적 견해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 자체가 적절치 않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시민권익위원회
      2020-11-19
    • 수능 2주 앞두고 고사장 방역대책 상황 점검
      【 앵커멘트 】 지역 내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시험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걱정이 크실 텐데요.. 고사장 방역 대책의 상황을 신민지 기자가 미리서 짚어보았습니다. 【 기자 】 책상마다 반투명한 아크릴 칸막이가 설치됐습니다. 하단으로 시험지가 통과할 수 있어, 시험지를 세로로 접거나 양쪽으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이창훈 / 사회 과목
      2020-11-19
    • 목포지역 확산 '주춤'..유치원ㆍ병원 음성
      【 앵커멘트 】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된 목포지역이 다행히 지역사회 확산으로 번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학원을 다닌 고등학생 1명이 확진된 것에 그쳤는데 접촉자가 거의 없어 다행히 학교 내 감염을 우려할 상황도 아닙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목포지역은 밤사이 1명의 확진자만 나왔습니다. 전남대병원 입원 환자의 가족 감염자인 사위와 같은 학원에 다니는 영암의 고등학생으로 먼저 확진된 대학생 2명과 같은 밀접 접촉자였습니다. 고3
      2020-11-19
    • 순천시, 전국 첫 2단계 격상..코호트 격리 속출
      【 앵커멘트 】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합니다. 일상생활 공간으로까지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코호트 격리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가 오늘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합니다. 코로나19 감염이 걷잡을 수없이 확산되자 전국에선 처음으로 2단계 격상을 결정한 겁니다. ▶ 인터뷰 : 허 석 / 순천시장 - "더 큰 경제적
      2020-11-19
    • 11/19(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순천시 전국 첫 2단계 상향..코호트 격리 속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합니다. 일상생활 공간으로까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11월 확진 200 명 돌파..6곳 거리두기↑) 이달 초부터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무려 200여 명이 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한 곳도 광주전남 6곳으로 늘었는데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3.(칸막이 책상ㆍ마스크..시험장 분리 운영)
      2020-11-19
    • 광주 자치구간 경계조정안 확정..일부 반발 예상
      광주광역시가 북구와 광산구의 일부 동을 다른 자치구로 편입하는 내용의 자치구 경계조정안을 확정했습니다. 광주시 자치구간 경계조정준비기획단은 회의를 열고 북구 문화동과 풍향동, 두암1·2·3동, 석곡동을 동구로 편입하고 광산구 첨단1·2동을 북구로 편입시키는 중폭 개선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기획단은 최종안을 광주시에 공식 건의할 예정이며 광주시는 이를 다시 해당 자치구에 보내 각 자치구 의회에서 의결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첨단1·2동을 중심으로 개편안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거세 실제 경계조
      2020-11-19
    • 인구감소지역 지정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국회 통과
      소멸이 우려되는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를 통과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은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생산가능인구의 수 등을 고려해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주여건과 생활기반을 확충하는 시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간의 불균형 해소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11-19
    • 광주 지역 감정노동자 임금 월 200만 원 이하 42%
      광주 지역 감정노동 분야 종사자들의 고용형태와 임금수준이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광역시 노동센터가 실시한 광주 지역 감정노동 실태조사 결과 콜센터와 배달, 판매, 영업 등 관련 종사자들의 42%가 200만 원 이하의 월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규직 고용 비율은 40% 수준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종사자 중 30% 이상이 주 평균 40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11-19
    • 11월 확진자 200 명 넘어서..거리두기 격상 6곳
      【 앵커멘트 】 사실상 4차 유행이 시작된 이달 초부터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무려 200여 명이 넘습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한 곳도 광주를 비롯해 전남 5곳으로 늘었는데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달 초, 순천의 한 은행과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 그리고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집단 확진은 시작됐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광주전남의 확진자 수는 200 명을 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 어제 확
      2020-11-19
    • 봉선동 매매 1/3이 외지인 투자..부동산 '들썩'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부동산이 계속해서 들썩이고 있습니다. 봉선동을 비롯해 광주 곳곳에서 외지인 투자가 잇따르면서 한두 달 사이 1억여 원이 오르는 경우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30년 된 광주 봉선동의 이 아파트는 추석 전 전용 84제곱 미터가 3억 3,000만 원선에 거래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호가가 4억 5,00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불과 한두 달 사이 1억 넘게 급등한 겁니다. 인근 공인중개사들은 추석 전부터 외지인들의 투자가
      2020-11-19
    • 구례 산수유 수확 한창..48억 소득
      구례에선 지역 특산물인 산수유 열매 수확이 한창입니다. 구례는 전국 산수유 생산량의 63%를 차지하는 산수유 주산지로 9만 5,000그루의 나무에서 열매를 수확해 해마다 48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산수유 열매 수확은 첫 서리가 내리는 11월 초 시작해 눈이 내리는 12월 초까지 계속됩니다.
      2020-11-19
    • 광주ㆍ전남 19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 증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9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명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에서만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나주시 2명, 순천시 1명, 광양시 1명으로 전남대병원발 N차 감염과 순천 무더기 지역 감염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0-11-19
    • 광주 지역 의료기관 협조체계 구축 논의
      광주 지역 의료기관들이 전남대병원 코호트 격리 등으로 인한 의료공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지역 상급 종합병원과 응급의료기관 등 30여 개 병원은 19일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전남대병원의 입원환자 전원과 외래 환자 분산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의료기관 내 추가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의 원내 외 생활방역수칙 적용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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