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동 매매 1/3이 외지인 투자..부동산 '들썩'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부동산이 계속해서 들썩이고 있습니다. 봉선동을 비롯해 광주 곳곳에서 외지인 투자가 잇따르면서 한두 달 사이 1억여 원이 오르는 경우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30년 된 광주 봉선동의 이 아파트는 추석 전 전용 84제곱 미터가 3억 3,000만 원선에 거래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호가가 4억 5,00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불과 한두 달 사이 1억 넘게 급등한 겁니다. 인근 공인중개사들은 추석 전부터 외지인들의 투자가
20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