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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특화산업단지 첫 삽 '무안공항 활성화 견인'
      【 앵커멘트 】 침체에 빠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날갯짓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항공특화산업단지가 조성되고 항공 정비를 중심으로 항공 연관산업 육성이 이뤄집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다시 침체에 빠진 무안국제공항. 공항 활성화와 물류 거점 공항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인근에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이 시작됐습니다. 항공특화산업단지는 항공 정비를 중심으로 항공기 부품과 물류, 기내식 업체 등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2020-11-21
    • 여수산단 직원 확진 잇따라..순천 확산세 지속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대기업 공장에서 일주일 새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순천에선 별량면 마을 관련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주말에도 계속됐습니다. 먼저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4일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대기업 공장에서 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 20일 교대 근무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전남 336번 확진자가 됐고, 336번과 같은 교대 근무조인 50대가
      2020-11-21
    • 내일도 쌀쌀한 늦가을 날씨..새벽부터 비 소식
      오늘 21일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15~17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22일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약간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다가 낮부터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쌀쌀한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20-11-21
    • 광주체육중 이창한,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
      광주체육중 이창한 선수가 복싱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습니다. 광주체육중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창한 선수는 지난 닷새간 충남 청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유스 & 주니어 복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48kg급 금메달을 목에 걸며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이 선수는 이미 2학년 때 전국소년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2020-11-21
    • '돌아온 공룡' 겨울방학 특별전 열어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에서는 공룡과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돌아온 공룡'을 주제로 내년 3월 1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에선 거대 공룡화석과 움직이는 공룡, 가상현실로 만나는 공룡 등 최신 과학기술을 이용한 실감 나는 체험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3월 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공룡특별전은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해남공룡박물관, 목포자연사박물관 등의 협력으로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0-11-21
    • 전국 첫 문학박람회..내년 10월 목포서 개최
      한국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김우진·김현 선생 등을 배출한 목포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학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목포시는 목포의 문학정신을 알리고 문학 대중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내년 10월, 가을페스티벌 기간 동안 목포 갓바위문화타운과 근대역사문화거리 등에서 문학박람회를 선보일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에 진행해 왔던 다양한 문학 관련 행사들은 물론,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새로운 문학 콘텐츠를 발굴해 박람회를 목포의 핵심 브랜드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0-11-21
    • 김영록 지사 "코로나 확산 차단 위해 총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목포시 코로나19 상황실을 방문해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n차 감염이 진행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조금이라도 아프면 진단검사를 받고,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과 밀폐시설은 이용을 삼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 즉각대응팀과 합동으로 불명확한 감염경로를 찾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11-21
    • 광주 11월 확진자 78%는 20~40대
      최근 발생한 광주 확진자 10명 중 8명 가까이가 20~30~40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달 들어 4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는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78%가 20대~40대로 젊은 층의 코로나 감염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감염된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발생 장소도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 주점 등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 3차례 대유행 때는 50대 이상의 고령층이 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1-21
    • 전대병원 24일까지 응급실 중단..비대면 전화 진료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응급실 진료 중단을 오는 24일까지 연장합니다. 전남대병원는 안영근 신임 전남대병원장 주재로 진행된 대책 회의를 통해 외래 진료는 오는 23일부터 모든 예약 환자를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진료과에서 처방 대상자를 선별해 환자와 전화 상담을 한 뒤 온라인 수납을 거쳐 진료 협력센터에서 환자가 지정한 약국으로 처방전을 팩스로 전송합니다. 전남대병원 측은 병원 내 확진자 추이가 호전되면 오는 25일부터 제한적으로 응급
      2020-11-21
    • 확진자 발생 광주 모 여고 220명 전원 '음성'
      확진자가 나온 광주지역 한 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220여 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어제 20일 광주 모 여고 1학년 학생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 1학년 학생과 교사 등 22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학생은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공공기관 직원의 자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20-11-21
    • 확진자 나온 순천 중ㆍ고등학교 전수조사 '음성'
      고3 수험생을 비롯해 학생들이 확진된 순천의 한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실시된 전수조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고등학교 관련 594명, 중학교 관련 637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확진 학생들과 밀접 접촉한 70여 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추가 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0-11-21
    • 코로나19 불똥 튈라..기업들 방역에 총력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과 유흥업소발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면서 지역 기업들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권 일부 대기업의 확진자로 인해 사업장이 폐쇄되기도 했는데요, 지역 기업들은 2중 3중으로 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출근하는 직원들이 저마다 체온 감지기를 통과하고, 차량 운전자도 발열 체크를 받습니다. 기아차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주 2회 소독작업에 나섰습니다. 특히 직원들에게 매일 문자 메시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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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2단계 격상에도 무서운 확산세..고3 수험생도 확진
      【 앵커멘트 】 순천의 전국 첫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학생이 양성 판정을 받아 수험생들이 비상에 걸렸고, 코호트 격리됐던 마을에서도 추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 운동장에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3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5백여 명의 전체 학생과 교직원들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2020-11-20
    • 11/2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동부 확산세 무섭네..고3 수험생도 확진)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순천 등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3 수험생도 감염돼 수험생들이 비상에 걸렸고, 코호트 격리됐던 마을에서 추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2.(광주 유흥업소ㆍ대학병원發 전남 '확산')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에 방문한 전남지역 여성들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고 있고, 영암 무안에서도 전남대병원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3.("무안광주→광주무안공항 요구" 반박) 전남도가 어제 19일 광주시의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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