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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첫 학교 내 집단감염..송원여상 전수검사
      광주에서 첫 학교 내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과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31) 송원여상에 재학 중인 학생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 2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이뤄졌습니다. 확진된 한 학생의 가족이 안디옥 선교원과 관련된 확진자로 확인됐는데, 해당 학생이 학교 방과 후 과정에 참여했다가 집단 감염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2-01
    • [인물] 이광재 국회의원
      kbc광주방송은 신년을 맞아 우리나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특별대담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노무현의 적자에서 3선 국회의원으로 돌아온 이광재 의원을 만나봤다. 후반기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의 평가와 함께, 정책 대안, 광주와의 인연 및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입장을 들어봤다.
      2021-02-0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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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1일 낮까지 5~20mm 비..출근길 안개 주의
      어젯밤부터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1일 낮까지 전남 동부에 5~20mm,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에 5mm 가량 내리겠습니다. 비와 함께 가시거리 1k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2일부터는 추위가 다시 시작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에도 영하권을 유지하겠습니다.
      2021-02-01
    • 210201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원격수업 2년 차..'쌍방향 소통' 강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도 일선 학교에서는 원격수업이 운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2. (대면 예배 금지..설까지 거리두기 연장) 대면 예배 금지 행정명령 후 첫 휴일을 맞아 지역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가 이뤄졌습니다. 거리두기가 연장된 가운데 설에도 함께 사는 가족 아니면 5인 이상 모임은 금지됩니다. 3. (5일 '전남형 상생 일자리 협약식' 개최) 지난달 28에서 연기됐던 전남형 상생 일자
      2021-02-01
    • 2월 임시국회 '광주ㆍ전남 현안 해결될까'
      【 앵커멘트 】 여야 간의 대치 속에서 광주ㆍ전남의 핵심 현안들이 새해부터 국회에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광주·전남의 핵심 현안인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공대 특별법은 물론, 20년 해묵은 여순사건 진상 규명 특별법 등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이 달 임시 국회에서 처리가 시급한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이동근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지난 임시국회에서 국민의힘의 반대로 처리가 무산된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문화전당이 더 이상 국가기관 지위를 유지할 수 없게 돼, 청산절차와 함께
      2021-02-01
    • [2월 첫째 주 브리핑]2월 임시회..지역 법안의 운명은?
      【 기자 】 한 주간의 광주 전남 주요 현안을 미리 살펴보는 주간브리핑입니다. 이번주에는 지역 핵심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국회 임시회가 시작됩니다. 임시회 일정을 보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시작으로 대정부 질문과 상임위원회에 이어 26일에는 본회의를 열고 법안들을 처리합니다. 1월 임시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지역 핵심 법안이죠,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공대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심입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도 주목됩니다. 사면론 등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2021-02-01
    • 광주 교회 900여 곳 대면 예배 취소..거리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고
      2021-02-01
    • 어쩔 수 없는 원격수업 2년 차..쌍방향 소통 강화한다
      【 앵커멘트 】 지난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원격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어쩔 수 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원격수업, 어떻게 바뀌고 준비되고 있는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고등학생 기준으로 20%가 넘는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초등학생은 전체 수업 일수가 10%가량 줄었고 절반가량이 원격 수업이었습니다. 대부분 선생님이 강의 녹화 영상을 업로드하고 과제를 내주면 학생들이 결과물을 다시 올리는 방식입니다. 교
      2021-02-01
    • 2월 1일 방송
      2월 1일 방송 
      2021-02-01
    • 1월 29일 방송
      1월 29일 방송 
      2021-02-01
    • 2월 임시국회 '광주ㆍ전남 현안 해결될까'
      【 앵커멘트 】 여야 간의 대치 속에서 광주ㆍ전남의 핵심 현안들이 새해부터 국회에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광주·전남의 핵심 현안인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 공대 특별법은 물론, 20년 해묵은 여순사건 진상 규명 특별법 등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다음 주에 시작되는 2월 임시 국회에서 처리가 시급한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이동근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지난 임시국회에서 국민의힘의 반대로 처리가 무산된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문화전당이 더 이상 국가기관 지위를 유지할 수 없게 돼
      2021-01-31
    • [2월 첫째 주 브리핑]2월 임시회.. 지역 법안의 운명은?
      【 기자 】 한 주간의 광주 전남 주요 현안을 미리 살펴보는 입니다. 이번 주에는 지역 핵심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국회 임시회가 시작됩니다. 임시회 일정을 보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시작으로 대정부 질문과 상임위원회에 이어 26일에는 본 회의를 열고 법안들을 처리합니다. 1월 임시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지역 핵심 법안이죠,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 공대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심입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도 주목됩니다. 사면론 등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
      2021-01-31
    • 어쩔 수 없는 원격수업 2년 차.. 쌍방향 소통 강화한다
      【 앵커멘트 】 지난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원격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어쩔 수 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원격수업, 어떻게 바뀌고 준비되고 있는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고등학생 기준으로 20%가 넘는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초등학생은 전체 수업 일수가 10%가량 줄었고 절반가량이 원격 수업이었습니다. 대부분 선생님이 강의 녹화 영상을 업로드하고 과제를 내주면 학생들이 결과물을 다시 올리는 방식입니다. 교
      2021-01-31
    • 광주 교회 900여 개 대면 예배 취소.. 거리 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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