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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광주·전남 호우주의보..시간당 20mm 폭우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일) 오후 1시를 기해 광주를 비롯해 전남 18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여수와 광양, 순천엔 호우 예비특보도 내렸습니다. 현재 광주와 신안 등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1시간 동안 신안 하태도에는 42.5mm, 신안 지도 27mm, 광주 남구 20.5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날 낮 12시 40분 기준 강수량은 신안 흑산도 72.1mm
      2023-07-07
    • 직원에게 대리 수강 시켜 학사 학위 딴 전직 춘천시장
      시장 재직 시절, 직원에게 자신의 대학 원격수업 학사 과정을 떠넘긴 전직 춘천시장이 처벌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동용(73) 전 춘천시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같은 죄로 기소된 직원 A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전 시장은 2015년 3월 사이버대학에 입학해 2016년 12월 중순까지 3학점 과목을 한 학기당 6과목씩, 네 학기에 걸쳐 72학점을 이수해 2017년 2월 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습니다. 하지
      2023-07-07
    • 힌남노ㆍ곤파스 등 큰 피해 일으킨 태풍 이름 퇴출
      지난해 국내에 큰 피해를 일으킨 태풍 '힌남노' 등 각국에 큰 피해를 낸 태풍 이름 9개가 퇴출됐습니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열린 '제55차 태풍위원회' 총회에서 회원국 요청에 따라 메기와 노루, 힌남노 등 큰 피해를 입힌 태풍 이름 9개 퇴출이 결정됐습니다. 퇴출된 이름(제출국)은 메기(한국), 노루(한국), 힌남노(라오스), 꼰선(베트남), 곤파스(일본), 라이(미크로네시아), 망온(홍콩), 날개(북한), 말라카스(필리핀) 등 9개입니다. 태풍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 태풍위원회 14개 회원국이 10개씩 제
      2023-07-07
    • 이재명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일파만파..백지화는 놀부 심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특혜 의혹이 불거진 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를 선언한데 대해 "치기마저 느껴지는 장관의 백지화 선언이 바로 백지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7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건희 일가의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이 일파만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양평 고속도로 종점 이전 의혹이 커지니까 장관이 갑자기 사업 백지화를 선언한 것"이라며 "놀부 심보도 아니고 참 기가 막힌다. 내가 못 먹으니까 부숴버리겠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2023-07-07
    • 생활비 끊었다고 동생 집에 흉기 난동..경찰, 테이저건으로 검거
      생활비 지원을 끊었다는 이유로 동생 집에 흉기를 들고 난입해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6일 저녁 7시 20분쯤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친동생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집 안에는 A씨의 조카도 있었는데, 조카가 방으로 몸을 피해 문을 잠그고 112상황실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여러 차례 경고에도 A씨가 흉기를 버리지 않자 테이저건을 이용해 제압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A
      2023-07-07
    • 윤재옥, 민주당 IAEA 공개토론 요청에 "아무말 대잔치..비웃음 될 것"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며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에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유엔 인권위에 일본을 제소하기로 한 데 대해 "그야말로 아무말 대잔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오늘(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모든 일은 과학적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궁지에 몰리자 대한민국이 국제사회 웃음거리가 되든 말든 '영끌 선동'을 통해 그 궁지를 빠져나가려는 출구전략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IAEA 총장까지 국내 정쟁에 연루시키려 한다면 세계 과학자의 비웃
      2023-07-07
    • [날씨]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대 150mm
      장맛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일) 오전 11시부터 광주를 비롯해 나주와 담양, 장성 등 전남 17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곡성과 구례, 여수, 광양, 순천 등엔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신안 등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강수량은 신안 하태도 57mm를 최고로, 완도 보길도 34.
      2023-07-07
    • 원희룡 “괴담 정치로 재미 보려는 민주당 좌판에 협조할 수 없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을 강상면으로 설정하는 안은 3개 복수안 가운데 하나이고, 민주당 출신 정동균 전 군수가 최초 제안한 것이라며 민주당이 집권했다면 그대로 추진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사업을 백지화한 것은 민주당이 김건희여사를 악마화하고 괴담선동 프레임으로 몰고가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손절이며, 1대1 토론을 통해 이같은 선동 프레임을 밝혀내고 싶다고 결연한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원희룡 장관은 오늘(7일) 아침 ‘CBS라디오 <김현경의 뉴스쇼>’와 전화 인
      2023-07-07
    • 출근시간 지하주차장 주차 차량서 불..주민 불편
      출근 시간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7일) 아침 7시 25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차량 엔진룸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주변에도 많은 차량들이 주차돼 있었지만, 다행히 불이 10분 만에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출근 시간대 난 불로 1시간 반 가량 지하주차장 이용이 통제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07
    • 생후 6일 여아 쓰레기봉투에 유기한 친모 검거
      생후 6일된 아기를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아동학대치사와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20대 미혼모였던 A씨는 지난 2018년 초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주거지에서 생후 6일된 여자 아이를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넣어 쓰레기 수거함에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3시간 가량 외출 후 귀가해보니, 아이가 겉싸개의 모자에 얼굴이 덮혀 숨을 쉬고 있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른바 '유령 영아'에 대한 지자체 전수조사가 시작되자
      2023-07-07
    • 정읍 산사태 발생..도로 지나던 택시 덮쳐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전북 정읍에서 산사태가 나 택시가 깔렸습니다. 어젯(6일)밤 전북 정읍시 쌍암동 내장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바위와 토사가 도로 100m 가량에 걸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를 지나던 택시 1대가 돌에 깔렸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대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또, 지방도 29호선이 통제됐고 인근 마을이 한때 정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인력 100여 명을 동원해 주변을 통제하고 추가 붕괴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CCTV 확인 결과 택시 외에 해당 도로를 지나던 차량이 없는
      2023-07-07
    • 곡물가격 하락분..배합사료 가격에 조기 반영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사)한국사료협회 회의실에서 배합사료 제조업체 8개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사료가격 안정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그간 농식품부는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대응한 사료가격 안정을 위해 축산농가와 사료업체에 재정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올해는 1조 원 규모의 농가사료구매자금(금리 1.8%) 중 7,450억 원을 3월에 우선 집행하고, 원료구매자금(금리 2.5~3.0%)은 627억 원 전액을 4월에 사료업체에 조기 배정했습니다. 아울러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6월부터 할당관세 품
      2023-07-07
    • 가마솥 더위에 건강 지키기..'이렇게 하세요'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장마철까지 겹치면서 야외에서 작업하는 농민들이나 현장 작업자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전국에 장맛비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여름철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수칙을 안내했습니다. △집중호우 예보 때 저지대와 상습 침수지역에 거주 중일 경우 대피 준비를 한다. 천둥·번개 등 악천후로 인한 낙뢰 위험이 있으면 건물 안이나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집중호우 때 강한 비가 내리는 중에는 물꼬나 배수로 점검
      2023-07-07
    • 국제농업박람회-한국수입협회 국제 교역 연계 업무협약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한국수입협회(KOIMA)와 '2023 국제농업박람회’를 국제 교역·교류의 장으로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국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주한 외국대사 초청 전남도 박람회 지지·홍보 △세계적 기업 간 거래 연계 서비스 △온라인 해외기업 상품관 운영 등에 협력해 국제농업박람회가 국제교류, 교역의 장이 되도록 운영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국수입협회는 전 세계에서 다양한 품목을 발굴해 국내시장 공급을 통한 산업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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