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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일본..가장 안전 여행국 1위...꼴찌는?
      세계에서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국가는 일본이 꼽혔습니다. 꼴찌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경비 보안 업체 ADT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휴양지를 공개했는데, 일본이 안전 점수 7.51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슬로바키아(7.46), 키프로스(7.39), 노르웨이(7.25), 포르투갈(7.11)이 7점대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네덜란드, 스위스, 폴란드, 루마니아, 오스트리아는 6점대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휴양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ADT는 일본에서 강도 등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은 20%
      2023-07-11
    • "피서철인데 어쩌나"...해안에 상어 잇따라 출몰 '불안'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우리나라 해안가에 잇따라 상어가 출몰하면서 관광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동해안 출몰 잇따라..피서객 '불안' 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삼척 광진항 인근 해상에서 청상아리로 추정되는 상어 1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6일에는 삼척 임원항 동쪽 3.7㎞ 해상에서 몸 길이 2m가 넘고 무게도 80㎏을 달하는 악상어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속초항 인근 해역에서 몸길이 2m가 넘는 악상어가, 장사항 2.7㎞ 앞 해상에서 길이 1.9m 크기의 백상아
      2023-07-11
    • 이언주 “윤 대통령, 기시다에게 단호하게 ‘방류 반대’ 밝혀야”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이 기시다 일본 총리에게) 당연히 단호하게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반대한다는 걸 밝히셔야 된다”면서 “왜냐하면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고 주권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오늘(11일) 아침 KBS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기시다 총리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말하고 “우
      2023-07-11
    • "여행 오면 1인당 최대 2만 원 드려요"..관광 상품 '눈길'
      소규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 원의 여행 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2~5인의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무박 관광을 하는 경우 1인당 1만 원을, 체류형 관광의 경우 1인당 2만 원을 지원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관광객들이 북구의 대표 관광지나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한 뒤 블로그나 유튜브 등에 관련 사진이 포함된 여행 후기를 남기면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희망하는 관광객들은 여행 일주일 전에 이메일(seon0842@korea.k
      2023-07-11
    • 윤재옥, 野 양평고속도로 맹공에 "'민주당 양평군수 게이트가 합당"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굳이 이 문제를 게이트로 명명하고 싶다면 '민주당 양평군수 게이트'로 이름 붙이는 게 더 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오늘(1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언론의 추가 취재를 통해 (민주당 소속) 정동균 전 양평군수의 아내가 원안의 종점 인근 땅 250여평을 구입한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는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 4개월 전의 일"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김 여사는 물론 우리 정부의 그 어떤
      2023-07-11
    • '우양산'을 아시나요? 폭염ㆍ비 뒤바뀌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인기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뒤섞인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우양산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양산은 '우산'과 '양산'의 장점을 기능을 합친 제품으로 해가 내리쬐는 덥고 맑은 날에는 양산처럼 사용을 하다 비가 갑자기 내리면 우산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우산ㆍ양산과 비교해 가림막의 재질과 디자인이 다른데다 하루에도 수 차례씩 날씨가 급변하는 여름철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폭염특보와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올 여름 우양산에 대한 소비가 크게 늘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의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2023-07-11
    • TV수신료 분리징수안, 국무회의서 의결
      전기요금과 TV방송 수신료를 분리하기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별도로 공지하고 징수하게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개정안은 국민들이 수신료 징수 여부와 그 금액을 명확하게 알고 납부할 수 있게 해, 국민의 관심과 권리의식을 높이겠다는 취지를 갖습니다. 개정안은 윤석열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르면 12일 공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공포된 날부터
      2023-07-11
    • 고교 과학비품실서 수은 누출 사고..인명피해 없어
      전남 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은 누출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10일) 저녁 7시 20분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의 한 고등학교 과학 비품실에서 수은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학생들이 비품을 정리하던 중 수은 기압계가 깨지며 수은이 누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고로 누출된 수은은 약 10ml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학생 3명이 빠르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수거된 수은과 기압계 등 비품은 오늘 영산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에 인
      2023-07-11
    • [날씨]광주·전남 나흘째 폭염특보..내일까지 최대 150mm 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11일) 해안 지역을 제외한 광주와 전남 일부 내륙 지역에 지난 8일부터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폭염특보가 내려진 곳은 광주를 비롯해 나주, 담양 등 전남 6개 시·군입니다. 이날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은 영광과 목포, 해남 등 29도, 광주와 나주, 구례 등 28도입니다. 오전부터 쏟아진 비는 낮 한 때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내일(12일) 오전까지 최대 150mm 이상 내리겠고, 시간당 30~6
      2023-07-11
    • 국방부 차관, 사우디서 회담..'북한 핵·미사일은 세계 평화에 대한 도전"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현지 고위급 인사와 회담을 가졌습니다. 신 차관은 10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제3차 차관급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에 참석해 파야드 빈 하메드 알 루와일리 사우디 총참모장과 함께 양국의 국방과 방위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신 차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은 동북아와 인도·태평양 지역, 나아가 세게 평화와 안전에 대한 도전이다"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지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양국이 지난해 1
      2023-07-11
    • 금태섭 "신당 30석 목표, 한국 정치지형 바꿀 수 있어”
      ‘새로운 당’ 창당을 준비하는 금태섭 전 의원은 거대 양당의 갈라치기 정치에 신물이 난 국민들은 상식적인 얘기를 듣고 싶어한다며, 30석을 확보한다면 한국 정치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해서는 정부의 무한책임 자세가 중요하지만, 민주당이 국제기구인 IAEA조사 결과를 불신하고 무작정 반대한다면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금태섭 전 의원은 오늘(11일) 아침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신당 창당 준비
      2023-07-11
    • '아버지 묘소 가려다' 넘어진 경운기에 깔린 70대 숨져
      아버지 묘소를 가던 7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어제(10일) 오후 4시 40분쯤 전남 완도군 청산면의 한 골목길에서 70대 A씨가 몰던 경운기가 왼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운기 적재함에 깔려 크게 다쳐 인근 보건소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보건소에서 닥터 헬기를 기다렸지만,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이송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가 돌담과 충돌한 뒤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11
    • 국민판다 푸바오 '맏언니' 됐다..쌍둥이 여동생 태어나
      국민판다 '푸바오(암컷, 3살)'에게 쌍둥이 여동생들이 생겼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 7일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푸바오의 엄마인 아이바오(9살)가 쌍둥이 아기 판다들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아기 판다들은 모두 암컷으로, 엄마 아이바오가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새벽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1시간 47분 차를 두고 태어났습니다. 출산 당시 쌍둥이 판다의 무게는 먼저 태어난 언니 쪽이 180g, 나중에 태어난 동생 쪽이 140g으로 알려졌습니다. 쌍둥이들의 '맏언니' 푸바오(현재 98kg
      2023-07-11
    • 다가구 주택서 불길 치솟아..집 안 모녀 다쳐
      전남 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모녀가 다쳤습니다. 어제(10일) 아침 7시 35분쯤 여수시 웅천동의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0대 여성 A씨와 10대 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 30㎡를 태워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11
    • 전남도, 휴가철 맞이 해수욕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도내 해수욕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실태 안전감찰에 나섭니다. 이번 감찰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기관과 함께 합니다. 이용객 집중이 예상되는 여수와 고흥,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전남 8개 시군 1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다음 달 5일까지 4주 동안 실시됩니다. 주요 감찰 사항은 '해수욕장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 및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수립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관리자 지정 및 안전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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