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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비엔날레 파빌리온 참여국 20개국 넘어서
      내년 광주 비엔날레 파빌리온 국가관 참여국이 20개국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광주광역시는 내년 열릴 예정인 제15회 비엔날레 파빌리온 국가관 운영 의사를 밝힌 국가가 이미 20개국을 넘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비엔날레 국가관은 지난 2018년 3개국 참여를 시작으로 올해는 9개국까지 확대됐으며, 비엔날레를 통한 도시 외교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3-07-12
    • 5개 국립대, 국회서 의과대 신설 촉구 포럼 연다
      목포대와 순천대 등 국립대 5곳이 오는 14일 국회에서 권역별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는 포럼을 개최합니다. 국립대 5곳이 공동 주관하고, 해당 지역 국회의원 14명이 공동 주최하는 방식으로 계획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 촉구 국회포럼'에서는 각 권역별로 지역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또, 권역별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고 발표될 전망입니다.
      2023-07-12
    • '또 시간당 50mm' 폭우..어린이집 천장 무너져
      【 앵커멘트 】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에 또다시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어린이집 천장이 무너지고,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이런 집중호우가 당분간은 반복될 것이란 점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천장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습니다. 빗물도 쏟아집니다. 양동이를 갖다 놓고, 삽으로 열심히 퍼 날라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어제(11일) 낮 12시쯤 광주광역시 운암동의 한 어린이집 천장이 무너졌습니다. ▶ 싱크 : 어린이집 관계자 - "완전히 갑자기 폭포수가 쏟아
      2023-07-12
    • 천둥ㆍ번개 동반한 강한 비..많은 곳 100mm↑
      오늘(12일) 광주·전남은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사이 지속된 비로 여수에서는 담벼락이 무너지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재 보성과 여수, 광양, 순천에는 호우경보가, 고흥 등 8개 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역에 30~80㎜, 많은 곳은 100mm 이상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5도 등 23~25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구례 31도와 광주
      2023-07-12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7-12 (수)
      1. 광주 군공항 이전.."골든타임 6개월 남았다" 2. 고령화·지역 불균형..인구 소멸 빨라진다 3. 광주, 시간당 51.7mm 폭우..피해 잇따라 4. 6년 전 생후 이틀 영아 시신 암매장..또 적발
      2023-07-12
    • 나토 공동성명 "北에 CVID 요구..한미일 대화제의 응해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소속 31개 동맹국이 11일(현지시각) 낸 공동성명에서 북한에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공동성명은 "우리는 북한이 핵무기와 현존하는 핵프로그램을 비롯해 모든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으로 포기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토는 이날 첫 정상회의를 마치고 낸 성명에서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프로그램 강력하게 규탄한다"면서 이같
      2023-07-12
    • 집중호우에 전국 피해 잇따라..실종·침수·대피 등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3시 34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천 주변에서 68세 여성이 실종돼 수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전 9시 3분쯤 경기 여주에서는 소양천 주변을 산책하던 75세 남성이 숨졌습니다. 사망한 남성은 실족으로 추정되는데, 중대본은 호우 인명피해가 아닌 안전사고로 집계했습니다. 강원 원주와 경기 광주에서는 주택 6곳이 일시 침수됐고,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차량 7대가 침수됐습니다. 대구 북구에서는 철
      2023-07-12
    • 韓, 지난해 경제규모 '톱10' 유지 실패..13위
      지난해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세계 13위로 잠정 집계돼 3년 연속 '톱(Top) 10'을 유지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명목 GDP(시장환율 적용)는 1조 6,733억 달러로, 전 세계 13위 수준으로 추정됐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5조 4,627억 달러로 1위를, 중국이 17조 8,760억 달러로 '빅2'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어 일본이 4조 2,256억 달러, 독일이 4조 752억 달러, 영국이 3조 798억 달러로 '톱 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도(3조
      2023-07-12
    • 尹대통령, 스웨덴 등 7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 가져
      윤석열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각) 리투아니아 도 빌뉴스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 7개 나라 정상들과 개별 양자 회담을 연달아 갖고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담에 참석한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 크리스 힙킨스 뉴질랜드 총리,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 등과 차례로 만났습니다. 사전 준비된 양자 회담과 별도로 에마뉘엘
      2023-07-12
    • 장애인 속여 母사망금 뺏은 30대, 항소심서 형량 ↑
      지적 장애인을 속여 모친의 사망금을 빼앗은 30대가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는 지난해 전남 해남군에서 지적장애 2급 A씨를 속여 7천여만 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우 모(31) 씨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만 7세 정도의 사고를 할 수 있는 중증도 지적장애인으로 알려졌습니다.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던 우 씨는 손님으로 온 A씨의 은행 계좌에 모친 사망보험금으로 1억 원이
      2023-07-12
    • [날씨]'날씨가 왜 이래' 곳곳에 비 쏟아지고 오후엔 '찜통더위'
      수요일인 오늘(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남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과 충청권, 제주도는 오후까지, 강원도와 남부지방은 저녁까지 계속해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권, 경상권(경북북부동해안 제외)에 30~80mm, 전남권과 경남권 등 많은 곳엔 100mm 이상입니다.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 등엔 5~60mm, 수도권, 강원동해안, 충남권, 경북북부동해안, 제주도남부.산지엔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후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
      2023-07-12
    • 김건희 여사. '리투아니아 세종학당' 방문 학생들 격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현지시간 11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세종학당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리투아니아의 미래 세대를 한국어를 매개로 만나게 돼 뜻깊다"며 "양국 간 교류를 상징하는 여러분을 통해 양국 관계가 더 돈독해질 것"이라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이어 김 여사는 "한국은 매력적인 나라"라며 한국의 고궁을 방문해 고유 의식주인 한복, 한식, 한옥을 체험해보라고 추천했습니다. 또 "서울뿐 아니라 지방 도시들도 각각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며 "다음
      2023-07-11
    • 기습 폭우로 전국 곳곳 피해 속출...1명 사망, 1명 실종
      11일 전국 곳곳에서 쏟아진 물폭탄으로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여주시에서는 70대 남성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숨지고 부산에선 60대 여성이 실종됐습니다.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에 또다시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어린이집 천장이 무너지고,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경기 이천에서도 시간당 64.5㎜의 폭우가 쏟아지고, 강원 원주에서 61㎜에 달하는 강한 비가 쏟아지는 등 곳곳에서 '기습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나무 쓰러짐, 주택·도로 침수, 하천 범람 우려 등
      2023-07-1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7-11(화)
      1. 6년 전 생후 이틀 된 영아 시신 암매장..또 적발 2. 아버지 추락사 이어 아들도 추락사..20년 비극 3. 고령화·지역 불균형..인구 소멸 빨라진다 4. 광주 군공항 이전.."골든타임 6개월 남았다" 5. 광주, 시간당 51.7mm 폭우..피해 잇따라
      2023-07-11
    •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 오는 22일부터 개장
      어린이들을 위한 도심 피서지 광주시민의숲 내 물놀이장이 오는 22일 개장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북구 오룡동 '광주시민의숲' 내 물놀이장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13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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