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피습 직후 트럼프 몸으로 감싼 경호원들..비밀경찰국의 정체는?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중 피습된 뒤 미국 비밀경호국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호원들이 트럼프를 몸으로 감싸 보호했고, 현장에서 대피는 물론 범인을 제압하는 한편 이후 상황을 공식 발표를 한 곳은 미 연방 기관인 비밀경호국(Unites States Secret Service, USSS)입니다. 미 연방 정부 등에 따르면 USSS는 미국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연방 사법기관 중 한 곳입니다. USSS가 설립된 해는 1865년으로 16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암살로 생을 마감하던 그 해입니다. USS
      2024-07-14
    • 바이든, '총격 피습' 트럼프와 통화..TV토론 이후 17일 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카운티에서 유세 중 총격 피습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통화했습니다. 지난달 27일 열린 2024년 미국 대선 첫 TV토론에서 날선 공방을 벌인 이후 17일 만입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총격 사건 이후 트럼프 후보와 통화했고,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 주지사, 밥 댄도이 버틀러 시장과도 통화해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바이든의 대국민 긴급연설 등을 감안했을
      2024-07-14
    • 박지원 "한동훈, 당대표 될 것..김건희 선대위원장-尹부위원장이 도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당대표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박 의원은 14일 자신의 SNS에 "저는 한동훈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고 예측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김건희 선대위원장과 윤석열 부위원장께서 돕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박 의원은 "'윤(석열)한(동훈)갈등'에서 '김(건희)한(동훈)문자전쟁'으로, 이제 '한(동훈)원(희룡)나(경원)의 결투'?"라면서, 국민의힘 당권 경쟁 구도가 윤상현 후보를 제외한 3인 간 경쟁 양상이 만들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OK목
      2024-07-14
    • '피 흘린 채 주먹 불끈' 트럼프 불굴의 모습에 누리꾼들 '리스펙'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피격 직후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도중 발생한 피격 사건 사진이 방송과 통신사 등을 통해 전파됐습니다. 특히 총격사건이 발생하고 오른쪽 귀에 총알이 관통돼 피를 흘리면서도 일어나 주먹을 불끈 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리스펙'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트럼프의 멘탈에 놀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 버틀러의 유세장에서는 총성이 들린지 몇 분도 안돼
      2024-07-14
    • KIA 윤영철, 허리 통증으로 1군 말소.."5선발 중 3명 부상"
      KIA 타이거즈 윤영철이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KIA는 14일 SSG 랜더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윤영철을 엔트리에서 말소했습니다. 허리 통증으로 다음 등판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그 자리에 김승현을 올렸습니다. 앞서 전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윤영철은 2회를 마친 뒤 허리통증을 호소했고, 임기영과 교체됐습니다. 이후 윤영철은 구단 지정병원으로 이동해 MRI 촬영을 했고, 요추염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윤영철은 15일 서울로 올라가 구단 지정병원에서 재검진을
      2024-07-14
    • 광주광역시 초등학교서 학생 20여 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광주광역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관할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동구는 14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25명이 설사와 고열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일부는 병원 치료를 받고 호전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유증상자에 대한 검체를 채취해 식중독균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 경로 파악을 위해 조리원 등 종사자 10여 명과 식재료, 조리도구 등 60여 건의 환경 검체를 수거해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2024-07-14
    • "트럼프 뒤에 서 있던 청중, 총 맞아 즉사" 목격자 증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저격 현장에서 숨진 청중은 머리에 총을 맞아 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카운티 유세 도중 총격 사건을 본 목격자 진술을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는 트럼프 전 대통령 뒤에 서 있던 청중이 뒤통수에 총을 맞고 즉사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조셉'이라는 이름의 이 목격자는 자신이 산부인과 의사이고, 자신이 연단 왼편에 있는 관람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조셉은 '여러 발의 총성'이 울리
      2024-07-14
    • '트럼프 저격범' 공화당원 20살 백인 남성 '크룩스'..100여m 거리서 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저격한 용의자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20살 백인 남성으로 이름은 토머스 매슈 크룩스로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당원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13일(현지 시간) 미 연방수사국(FBI)은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하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총을 쏜 용의자의 신원을 특정했습니다. 용의자로 지목된 크룩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하던 무대에서 119m 이상 떨어진 한 공장 지붕에 올라가 총을 쐈습니다. 그는 총격
      2024-07-14
    • 尹, 트럼프 피격에 "조속한 쾌유 기원..美 국민들과 함께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유세 도중 피격을 당한 것과 관련,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14일 SNS를 통해 "끔찍한 정치 폭력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한국 국민들은 미국 국민들과 함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후보는 현지시간으로 1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현장 유세를 하던 중 총격을 받아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하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용의자인 20대 백인 남성은 현장에
      2024-07-14
    • '피습' 당했던 이재명, 트럼프 피격에 "어떤 이유로든 폭력·테러 용납 안 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유세 중 피격을 당한 데 대해 "암살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는 14일 자신의 SNS에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범죄에 대해 철저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서 "어떤 이유로든 폭력과 테러는 용납해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트럼프 후보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 전 대표는 앞서 지난 1월 부산 가덕도에서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2024-07-14
    • "감사하다" 복귀 의대생 신상공개하며 비꼰 채팅방 등장
      수업에 복귀한 의대생과 복귀 전공의 실명이 공개된 SNS 채팅방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14일 교육계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감사한 의사-의대생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이름의 텔레그램 채팅방이 지난 7일 만들어졌습니다. 이 채팅방에는 지난 11일부터 '감사한 의사', '감사한 의대생', '감사한 전임의'라는 이름의 리스트가 실명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의대생의 경우 60여 명의 실명과 학교 등이 적혀있는데, 집단 수업 거부에 참여하지 않은 의대생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감사하다'는 건 학교에 남은 이들을
      2024-07-14
    • 트럼프 총격 용의자, 펜실베이니아 거주 20살 백인 남성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총격한 용의자는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20살 백인 남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3일 로이터통신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총격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CNN 기자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을 이같이 전했습니다. 용의자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사건 현장에서 사살된 백인 남성의 시신에서 AR-15 계열 반자동 소총 한 정이 회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AR-15 계열 소총은 군용 총기인 M-16을 민수용으로 개량한 것으로 대량살상을 노리는 총기
      2024-07-14
    • 尹 "北 정권에 의해 고통받는 북한 동포, 외면하지 않을 것"
      윤석열 대통령이 해외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와 관련해 "북한을 탈출해 해외에 있는 동포들이 강제로 북송되지 않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북한 정권에 의해 고통받는 북한 동포를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 이탈주민은 자유를 향한 숭고한 여정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인간의 운명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줬다"면서 "북한을 탈출한 모든 동포가 대한민국의 품에 안길 수
      2024-07-14
    • KIA, 18번째 홈경기 매진 기록..올해 최다 관중 신기록 '기대'
      KIA 타이거즈가 18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14일 KIA에 따르면 전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는 2만 500석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개장 이후 한 시즌 최대 매진 기록이었던 지난 2017년 10회를 훌쩍 넘어, 매 경기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같은 흥행이 이어진다면 지난 2017년에 기록한 한 시즌 홈 관중 최다 기록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도 가능합니다. 당시 KIA는 102만 4,830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기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당 평균 관중수는 1
      2024-07-14
    • 피격 이후 주먹 들어보인 트럼프 "총알, 내 오른쪽 귀 윗부분 관통"
      미국 대선을 3개월가량 앞두고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겨냥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귀에 피를 흘리며 긴급 대피한 트럼프 후보는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총격범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3일 저녁 6시 10분쯤 트럼프 후보가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 마련된 야외 무대에서 유세를 하던 도중 여러 발의 총성이 들렸습니다. 이후 트럼프 후보의 오른쪽 얼굴에 피가 흘러내리는 모습이 포착됐고, 경호원 여러 명이 트럼프 후보를 둘러싸고 긴급 대피했습니다. 트럼
      2024-07-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