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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 중인 농업용 드론서 불..전기적 요인 추정
      전남 완도의 비닐하우스에 충전 중인 농업용 드론에서 불이 나 1,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2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2분쯤 완도군 노화읍 한 비닐하우스에 충전 중인 드론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90㎡와 드론 1대, 드론용 배터리 24대가 타 소방서 추산 1,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비닐하우스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드론 배터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2024-08-22
    • 軍 교회 여자화장실서 발견된 카메라..'목사'가 설치
      군부대 교회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군종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경찰청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미수 혐의로 충북 영동의 육군종합행정학교 군종 목사 A소령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소령은 군부대 교회 여자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같은 범행은 지난 2일 교회 수련회에 참석한 민간인 여성 신도가 여자 화장실을 청소하던 중 휴지통에 설치돼 있던 카메라 3대를 발견하면서 발각됐습니다. 해당 교회는 부대 바깥에 위치해, 민간인들과 군인 가족 등이 함께 이용
      2024-08-22
    • 이재명, 코로나19 양성..文 예방·한동훈 양자회담 연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2일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재명 당대표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신임 지도부의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일정도 연기됐습니다. 한동훈 대표와 25일로 예정된 회담도 연기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 회의에서 "조금 전 이 대표 측에서 부득이하게도 이번 일요일로 약속했던 여야
      2024-08-22
    • '폭염 장기화'..공공수역 녹조 확산 방지 비상
      폭염 장기화로 녹조 확산 우려됨에 따라 따라 공공수역 녹조 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녹조도 확산되고 있다"며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상수원과 친수 활동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공공수역 녹조 발생 예방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전날 기준 전남 주요 상수원이자 조류경보제 관리 지점인 주암댐, 장흥댐, 동복댐 등 3개소는 남조류세포수가 관심단계(1,000세포/㎖)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영산강 죽산보는 조류경보가 발령되진 않았
      2024-08-22
    • '대투수' 양현종, 최다 탈삼진 경신..KIA, 롯데 잡고 5연승 질주
      KIA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KBO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양현종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초 윤동희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KBO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 6월 6일 롯데전에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2,000탈삼진 고지를 밟은 양현종은 이날 경기에서 탈삼진 3개를 추가해 통산 2,049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종전 기록 보유자인 송진우의 2,048탈삼진을 넘어서며 탈삼진 부문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양현종은 KBO 선수들 중 가
      2024-08-22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8-22 (목)
      1. 한 포기 9천원 '金배추'..폭염·호우로 채솟값 고공행진 2. 쌀 값 폭락 소비촉진으로 막기엔 역부족 3. 특급호텔 갖춘 47층 복합시설 개발..터미널은 지하화 4. '번개 1400번' 떠들썩한 종다리..광주·전남도 피해 5. 8월 폭염 신기록 세웠다..처서에도 꺾이지 않는 무더위
      2024-08-22
    • 전남개발공사 공익 신고 활성화 '동행변호사' 도입
      전남개발공사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동행 변호사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직원을 대신해 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와 인권침해 등을 신고해 주는 동행 변호사를 위촉해 공익 신고를 활성화할 방침입니다.
      2024-08-22
    • 구례군 '흙 살리기' 인스타툰·포스터 공모전 개최
      구례군이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한 흙을 주제로 인스타툰과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누리집을 참고해 다음 달 6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면 됩니다. 이번 공모전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작은 박람회장 행사장에 전시됩니다.
      2024-08-22
    • 전남도 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 돕는 수행기관 확대
      전남에 사는 외국인들의 지역 사회 적응과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수행기관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광양 등 2곳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한 데 이어 목포의 전남주민통합지원센터와 순천의 로드월드 비전 등 2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전남지역 등록 외국인은 53,506명으로, 3월보다 3,074명이 증가했습니다.
      2024-08-22
    • 기계설비건설협회, 인재육성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인재육성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도청 귀빈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전상철 광주·전남도회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을 펼칠수 있도록 해달라" 며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협회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억 원을 전라남도에 기탁하고 있습니다.
      2024-08-22
    • 민형배, "검찰 개혁ㆍ호남 가치 회복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낙선한 민형배 의원이 검찰 개혁과 호남 가치 회복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어제(21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ㆍ전남 시도민들의 압도적 지지에도 최고위원 도전에 실패해 송구하고 감사하다며, 이번 도전을 발판 삼아 검찰 독재를 청산하고 민주당 정치 중심에 호남을 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4-08-22
    • 광주전남 무더위 계속..천둥.번개 동반한 강한 비
      절기상 '처서'인 22일은 여전히 무더운 가운데 한낮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비가 내리는 지역에 강한 천둥과 번개가 동반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25도, 담양·화순 26도, 광주·함평 27도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목포 31도, 광주 33도, 완도 3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는 1.0~2.5m, 남해 앞바다 1.0~2.0m로 비교적 높게 일겠으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2024-08-22
    • 법원 "농협 조합장 비위 제보자 좌천성 발령 부당"
      농협 조합장의 선거 비위행위를 공익 제보한 지점장에 대한 좌천성 인사 발령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11민사부는 농협 지점장이었던 A씨가 자신을 주유소 소장으로 인사 발령한 단위농협의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A씨는 '조합장이 선거 운동 기간 조합원에게 금품을 건네고, 다른 임원이 횡령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공익 제보를 했다가 주유소 소장으로 발령났는데, 재판부는 단위농협이 보복성 인사 조처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4-08-22
    • '번개 1,400번' 떠들썩.. 종다리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9호 태풍 종다리가 그제(20일) 밤 전남 흑산도 주변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지만, 강한 비바람과 낙뢰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태풍 피해를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양 경찰이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태풍 북상으로 피항한 어선의 선원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 목포해경 관계자 - "사고를 당한 선원은 태풍 피항 차 어제(20일) 아침 흑산도 예리항에 입항했으며, 선원이 바다에 빠진 경위는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2024-08-22
    • '121년 전 엽서' 도착..같은 주소지만 수신인 미확인
      영국 웨일스 한 사무실 직원들이 배달된 우편물을 살펴보다가 121년 전 날짜가 찍힌 엽서 한 장을 발견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21일 영국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스완지금융조합 직원들이 지난 16일 사무실로 배달된 우편물 더미 사이에서 주소는 맞지만 '리디아 데이비'라는 알 수 없는 수신인이 적힌 엽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드워드 7세의 모습을 담은 우표 위로는 'AU23 03'라는 소인이 찍혀 있었으며 소인대로라면 1903년 8월 23일에 처리된 우편물입니다. 스완지금융조합 관계자는 현지 매체 웨일스온라인에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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