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실 확 줄였다' 페퍼저축은행, 2위 현대건설 격파...4R 유종의 미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리그 2위 현대건설을 잡아내며 중위권 추격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세트 점수 3-1(23-25, 25-15, 25-16, 25-19)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6위인 페퍼저축은행은 승점 27(시즌 9승15패)을 기록해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인 4위 기업은행과 승점을 9점 차로 좁혔습니다. 동시에 최하위인 7위 정관장(승점 18)과는 간격을 더욱 벌렸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페퍼저축은행의 공격력과 범실 관리에서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