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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이사장 강현욱 전 이사장 선임
      조선대법인 이사장으로 강현욱 전 이사장이 선임됐습니다. 조선대법인 이사회는 오늘 조선대에서 회의를 갖고 8명의 이사 가운데 5표를 얻은 강현욱 전 이사장을 2기 이사회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1년 여의 파행 끝에 지난 1월 구성된 조선대법인 2기 이사회는 구 재단 측과 학교 측의 대립 속에 두 달 동안 이사장 선임을 못하며 파행을 빚어오다 오늘 강현욱 전 이사장을 2기 이사장으로 다시 선임했습니다.
      2014-04-14
    • 피싱사이트 이용해 금융사기 일당 2명 구속
      목포경찰서는 피싱사이트를 이용해 알아낸 피해자의 금융계좌에서 수천만 원을 인출해 가로챈 혐의로 국제 파밍조직의 인출책 33살 A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여름부터 중국 현지 범죄조직이 피해자들의 컴퓨터에서 알아낸 금융정보로 현금을 빼낸 뒤 미리 개설된 대포통장으로 보내면 수수료를 챙기고 다시 송금하는 방법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국 현지 조직에게 인출 주문을 받고 이들에게 송금을 지시한 혐의로 달아난 총
      2014-04-14
    •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반대 입장
      국무총리에 이어 여당 원내대표까지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지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5대 경축일 노래도 정부가 직접 나서 기념곡으로 지정하지 않았는데, 임을 위한 행진곡만 5*18 기념곡으로 지정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은 국경일과 보훈처가 관장하는 국가 기념일에사실상 기념곡이 있고 공식 식순에도 반영돼 제창을 하
      2014-04-14
    • 교내봉사 5일 불복 중학생 행정소송 패소
      친구에게 칠판지우개를 던졌다가 교내봉사 처분을 받은 중학생이 학교장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지난해 5월 급우에게 칠판지우개와 지우개를 던져 학교 봉사 5일 등의 처분을 받은 14살 한 중학생이 교장을 상대로 낸 학교봉사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해당 학생의 행위는 학교폭력법에서 정한 학교폭력에 해당하며, 학교봉사와 특별교육 이수 처분이 지나치지 않고 절차도 준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4-04-14
    • 여수 화물선 침몰, 北에 시신 추가 인계
      여수 먼 바다에서 발견된 북한선원 시신 1구가 북 측에 인계됐습니다. 통일부는 여수 해상에서 인양한 시신 1구를 북한 당국이 북 측 선원이라고 확인해 줌에 따라 오늘 오후 2시 판문점을 통해 시신을 인계했습니다. 앞서 우리 정부는 화물선 침몰사고 당시 북한선원 16명 가운데 3명을 구조하고 시신 2구를 인양해 지난 6일 북한으로 송환한 바 있습니다.
      2014-04-14
    • R)후폭풍...경선개입 논란
      광주지역 5명의 국회의원들이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을 지지하고 나선 것 과 관련해 전략공천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측에서는 지도부와 아무런 교감이 없었다고 밝히고 있으나 지원설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지역 5명의 국회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시장 경선에 나선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을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2014-04-14
    • R)당비 대납 의혹 선관위 조사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경선도 시끄럽습니다. 지난 1월과 2월 당시 민주당 전남도당에 하루에 수만 명의 당비가 납부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선관위가 대납 의혹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통합되기 전인 지난 2월말 당시 민주당 전남도당에 하루 동안 2만 명의 당비가 납부됐습니다. 한 명 당 천 원씩이여서 금액으로 따지면 큰 돈은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2만 명이라는 당원이 어떻게 하루 만에 당비를 모조리 납
      2014-04-14
    • R)"협조적이어서..." 용의자 관리 소홀 비난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는 여성들을 살해한 일당 3명 가운데 주범으로 지목된 1명의 행방은 여전히 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데요, 경찰이 수사를 소극적으로 펼치면서 결국 유력한 용의자였던 주범을 놓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천안에서 광주까지 찾아온 42살 허 모 씨와 39살 김 모 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25살 박 모 씨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들로부터 투자금 반환 독촉을 받고 있던 선배 36살 김 모 씨
      2014-04-14
    • R)[뉴스룸]아동학대 주범 10명 중 8명 친부모
      광주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례를 분석한 결과, 가해자 10명 중 8명이 친부모였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발표한 광주지역 아동학대 현황을 정의진 기자가 뉴스룸에서 분석해드립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모두 634건입니다. 이 중 실제로 아동학대가 발생한 사례는 352건으로 전체의 55%가 넘습니다. ---- 연도별로는 2011년 134건, 2012년 100건, 2013년 118건으로
      2014-04-14
    • R)대주건설 부도...잔금 7백억 또 낼 처지
      순천 대주피오레 아파트 입주민들이 부도처리가 된 대주건설과 체결한 잔금계약 때문에 수년째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아파트 준공을 앞두고 경영난에 빠진 대주건설을 살리기 위해 잔금 7백억 원을 미리 지급한 게 화근이 됐는데 입주민들은 건설사의 분양사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부도난 대주건설이 지은 순천시 용당동의 피오레아파트입니다. 김광호 씨는 1억 8천만 원을 주고 아파트를 분양받았지만 입주 5년이 된 지금까지
      2014-04-14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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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4
    • R)40대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남성 2명 체포
      광주에 사는 지인에게 돈을 받으러 왔던 40대 여성 두 명이 실종 1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살해한 혐의로 남성 2명을 체포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30일 연락이 끊겼던 42살 허 모 여인과 40살 김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6시쯤 무안군 무영대교 인근에서 가방 속에 숨져있는 허 씨와 김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허 씨 일행이 광주로 온 뒤 만났던 남성 3명 가운데 26살
      2014-04-13
    • 영암서 미곡처리장 화재..6800만 원 피해
      미곡처리장에서 불이나 벼 천여 포대가 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미곡 처리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내부 177제곱미터와 40kg짜리 벼 천 포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2014-04-13
    • 무너진 선발, 기아 3:6 롯데 역전패
      기아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임준섭의 부진속에 롯데에 3대 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기아는 오늘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2회말 이범호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냈지만, 선발 임준섭이 4.2이닝 동안 홈런 한 개를 포함해 4실점 하며 졌습니다.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서 1승 2패로 밀린기아는 오늘 패배로 공동선두 넥센과 삼성에 3게임차 뒤진 6위로 쳐졌습니다.
      2014-04-13
    • 타이틀 + 4/13(일) 주요뉴스
      1.(광주 국회의원들 윤장현 지지선언 )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지역 국회의원 5명이 광주시장 선거에서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을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중앙당 교감설 등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2. (강운태*이용섭 반발...선거판 요동) 광주 국회의원들의 지지선언에 대해 경선 상대인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무소속 출마 가능성 등 광주시장 선거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3.(실종 여성 2명 숨져...돈 때문에 살해) 투자했던 돈을 받으러 내려왔다
      20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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