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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총장 선출 기존 후보자들 대상 재심사
      총장 공석사태를 빚고 있는 광주교대에 대해 교육부가 기존 총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다시 진행합니다. 교육부는 지난 정부에서 학교 측이 추천한 후보자를 교육부가 임용하지 않고 총장이 공석중인 광주교대 등 전국의 국공립대 4곳에 대해 기존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다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교육부는 이와 함께 전국 모든 국공립대학에 강요됐던 총장 간선제를 폐지하고 총장 후보자 선정 방식을 각 대학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29
    • 광주전남 SOC 사업비 대폭 삭감.. 5대 사업 26%만 반영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호남고속철 2단계 예산을 비롯한 광주전남 SOC 사업비가 대폭 삭감됐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비의 경우 건의액 3천억 원에서 95%가 삭감된 154억 원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은 85%가 삭감된 455억이 각각 반영됐습니다. 이들 사업을 포함해 남해안철도와 흑산공항, 광주 순환도로 2구간 사업 등 광주전남 5대 SOC 사업 요구액 1조 955억 원 가운데 26%인 2908억 원만 반영되는 데 그쳤습니다. 정부는 사회복지 예산을 확대하고 건설 예산 등은 20%
      2017-08-29
    • 기아 타이거즈, 심판과 금전 거래 '인정'...공식 사과
      심판과의 금전 거래에 대해 기아타이즈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최근 직원 2명이 2012년과 2013년 각각 100만 원씩을 KBO 심판에게 송금한 것이 사실로 들어나 검찰에서 참고인조사를 받았다고 사실을 인정하고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기아 측은 KBO 심판과 관련된 불미스러운일에 구단 직원 2명이 연루된 것에 큰 책임을 느끼며 이들 직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8-29
    • 무면허 음주운전 중국인, 경찰서서 도주
      경찰서에서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받던 중국인이 달아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에 입건된 중국인 31살 샤오 모 씨가 경찰이 지문조회를 위해 수갑을 잠시 풀어준 틈을 타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샤오 씨가 택시를 타고 나주 남평대교에서 내린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특공대 등을 동원해 뒤를 쫓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29
    • 아동 의견 존중되는 사회 만들기 협약 체결
      광주시가 아동들의 의견이 존종되는 사회 만들기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은 아동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하고, 의견이 존종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동 권리확보와 학대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현대와 미래 사회에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 사회 곳곳에서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8-29
    • 국회 개헌특위, 31일 광주서 '헌법개정 토론회'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주관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오는 31일 광주 5.18기념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는 1987년 이후 30년 만에 이뤄지는 개헌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헌에 대한 국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토론회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기본권과 지방분권, 정부 형태 등 개헌의 주요 의제에 관한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됩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8-29
    • "김대중컨벤션센터 정부지침 '블라인드' 채용 불이행"
      정부가 도입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지방공기업인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이달 김대중컨벤션터가 낸 5건의 채용공고에서 직무 능력과 연관이 없는 출신학교와 퇴직사유, 학점 등 응시자의 신상정보를 작성하도록 요구했다며 이는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방침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측은 정규직 채용에는 블라인드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해명하고 앞으로는 단기 근무인원 채용에도 블라인드 방식을
      2017-08-29
    • 차량서 불...인근 도로 30분간 전면 통제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승용차가 불에 타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장성군 고창담양 고속도로 상행선 장성 3터널 안에서 38살 송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나 전소되면서 30분간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엔진 부분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붙었다는 송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9
    • 영광군수, "한빛원전 4호기 중지하라"
      【 앵커멘트 】 영광 한빛원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영광군수가 시민단체와 함께 직접 나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정부 차원의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 소식은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영광군과 원전감시단체가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한빛원전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안전 확보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총리실을 포함한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원전 내부를 조사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7-08-29
    • 건설중인 아파트에 바닷물이..입주자 불안
      【 앵커멘트 】 초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에 바닷물이 유입된다면 어떨까요? 입주예정자들은 부실시공을 우려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시공사측은 전혀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바다를 매립해 조성한 29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현장을 둘러싸고 있는 차수막 틈새에서 바닷물이 쉴새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바닷물은 29층 아파트를 지지할 기초 콘크리트와 철근 자재, 지지
      2017-08-29
    • 멈춘 7대 문화권 수정안 윤곽.. 5개 권역 재편 유력
      【 앵커멘트 】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사업은 언제쯤 제대로 결실을 맺게 될까요? 10년 넘게 지지부진 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문화중심도시 개발 계획을 대폭 수정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잘 될 것인지 잘 지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 싱크 : 광주 충장로 유세 (지난 4월 18일) - "광주는 대한민국 문화수도, 아시아 문화중심도시가 될 것입니다. "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2017-08-29
    • "호남고속철 예산마저.." 주요 SOC 예산 대폭 삭감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이 추진하려는 대형 soc사업이 내년에 크게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주요 사업비가 대폭 삭감됐기 때문인데요. 시도가 비상입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조기 완공을 약속했던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뚜껑을 열어보니 공염불 수준이었습니다. 전남도가 요구한 사업비 3천억 원 중 154억 원만 반영됐습니다. 무려 95%가 삭감됐습니다.
      2017-08-29
    • "호남고속철 예산마저.." 주요 SOC 예산 대폭 삭감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이 추진하려는 대형 soc사업이 내년에 크게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주요 사업비가 대폭 삭감됐기 때문인데요. 시도가 비상입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조기 완공을 약속했던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뚜껑을 열어보니 공염불 수준이었습니다. 전남도가 요구한 사업비 3천억 원 중 154억 원만 반영됐습니다. 무려 95%가 삭감됐습니다.
      2017-08-29
    • 환경부, 녹조 해결 한계 "보 추가 개방"
      환경부가 녹조 해결을 위해 4대강 보를 추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영산강 죽산보 등 지난 6월 개방를 시작한 4대강 여섯개 보에 대해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현행 상시개방 방식으로는 이미 호수화된 4대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보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4대강 수질 측정 자료의 공개 범위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7-08-29
    • 환경부, 녹조 해결 한계 "보 추가 개방"
      네, 방금 보신 것처럼 보의 상시 개방이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환경부가 녹조 해결을 위해 4대강 보를 추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영산강 죽산보 등 지난 6월 개방를 시작한 4대강 여섯개 보에 대해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현행 상시개방 방식으로는 이미 호수화된 4대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보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4대강 수질 측정 자료의 공개 범위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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