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의 금전 거래에 대해 기아타이즈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최근 직원 2명이
2012년과 2013년 각각 100만 원씩을
KBO 심판에게 송금한 것이 사실로 들어나
검찰에서 참고인조사를 받았다고 사실을
인정하고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기아 측은
KBO 심판과 관련된 불미스러운일에
구단 직원 2명이 연루된 것에 큰 책임을 느끼며
이들 직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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