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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SOC예산 논란 여전)..신규사업 감소도 지적) 내년도 SOC 예산에 대한 호남 소외 논란이 광주시의회에서도 재연됐습니다. SOC뿐 아니라 미래 먹거리인 신규 사업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2.(지방선거 9달 앞으로) 전*현직 단체장 분주) 내년 지방선거가 9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현직 단체장들의 입당과 복당이 잇따르는 등 이합집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3.(119 특수구조대) 인력*장비 턱없이 부족) 세월호 같은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도시철 2호선 내년 상반기 상무역~월드컵 구간부터 착공
      광주지역을 순화하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내년 상반기 상무역~월드컵경기장 구간부터 시작됩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난공사 예상되는 1공구의 상무역 ~ 월드컵경기장 구간을 내년 상반기에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가고 실시설계는 내년 말까지는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주요 대학과 도심 외곽의 인구 밀집지역 주변을 통과하게 돼 시민들의 대중 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09-19
    • 도시철 2호선 내년 상반기 상무역~월드컵 구간부터 착공
      광주지역을 순화하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내년 상반기 상무역~월드컵경기장 구간부터 시작됩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난공사 예상되는 1공구의 상무역 ~ 월드컵경기장 구간을 내년 상반기에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가고 실시설계는 내년 말까지는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주요 대학과 도심 외곽의 인구 밀집지역 주변을 통과하게 돼 시민들의 대중 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09-19
    • 바리톤 이응광 독창회 '성황'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각광받고 있는 바리톤 이응광의 독창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저녁 광주 유스퀘어 금호아트홀에서 가진 독창회에서 바리톤 이응광 씨는 말러와 리스트, 차이콥스키의 가곡들을 서정적이고 섬세한 음색으로 들려줬습니다. 피아니스트 한상일씨와의 협연으로 펼치는 바리톤 이응광의 무대는 오는 23일 대구, 30일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7-09-19
    • 광주 폭력사범 연평균 만 5천명…1/3명은 주취폭력
      광주경찰청은 최근 5년간 광주에서 적발된 폭력사범은 연평균 만 5천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술에 취한 사람은 연평균 4천 2백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사범도 지난 12년 329명, 다음해 284명, 지난해 247명 등으로 연평균 28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9
    • 나주시, 혁신도시 인근 악취 시설 폐업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도시 인근 축사의 폐업이 추진됩니다. 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의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가축분뇨관리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부터 혁신도시 인근 축사 30여 곳에 대해 보상비를 지급하는 방식 등으로 폐업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업이 사실상 어려운 퇴비공장 등에 대해서는 악취 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9-19
    • "도와 시군 협력해 추석 종합 대책 적극 추진"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추석 종합 대책등을 점검했습니다. 이 권한대행은 취임 후 첫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귀성객이 편안하고 활력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안정,수송*안전 대책들을 도와 시군이 빈틈 없이 추진하자고 말했습니다. 특히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 등으로 농축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이 큰 만큼 추석을 앞두고 특별점검 등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9-19
    • 남편 신체 특정 부위 절단...50대 여성 구속기소
      흉기로 남편의 신체 특정 부위를 절단한 혐의로 5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달 26일 밤 잠자던 남편의 신체 특정 부위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남편이 생활비를 충분히 주지 않고 바람을 피우고 있단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9-19
    • 광주상의,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지역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홍콩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홍콩 무역발전국과 함께, 지역 기업인과 경제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콩과 중국,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설명회를 광주에서 가졌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홍콩은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무관세 지역으로, 중국과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 거점이라며, 한국 기업의 홍콩 진출 사례 발표와 함께 홍콩의 회계와 세무 처리, 법인 설립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
      2017-09-19
    • 이낙연 국무총리 "고 백남기 농민*유족에 사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고와 관련해 정부를 대표해 정부의 과오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백남기 농민의 사망은 국민의 생명과 생활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기본적 임무를 공권력이 배반한 사건으로 정부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면서 고인과 그 가족,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고 백남기 농민은 지난 2천 15년 11월 민중총궐기 집회 도중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뒤 지난해 9월 25일 숨지면서 경찰의 과잉 대응 논란이 일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9
    • 승합차 갓길 추락... 2명 사망, 1명 중상(종합)
      장성에서 승합차가 갓길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도로에서 20살 김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도로 옆 농로에 추락해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20살 임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승합차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경운기를 충격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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