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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0(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손봉채 설치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9월 2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동아일봅니다. 신용카드 더치페이가 간편해질 것이라는 기삽니다. 더치페이가 많이 일반화 됐지만,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로 더치페이를 할 때는 계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금융 당국은 카드사 앱을 통해 한명이 총액을 결제한 뒤 일행에게 더치페이를 요청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 방식은 더치페이를 하는 사람들끼리 같
      2017-09-20
    • <9/20(수)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선두 자리 굳히기에 나선 기아가 어제 SK에 4대 7로 패했습니다. 이범호의 홈런을 제외하곤 공수에서 모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SK에 승기를 내줬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 CG1 선발 양현종은 6이닝 동안 9피안타 6실점을 기록하며 또다시 시즌 19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타선에선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범호가 시즌 24호, 3점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에 나섰지만 빛이 바랬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
      2017-09-20
    • 광주*전남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5년간 49건
      광주전남 소방관들이 민원들에게서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소방관이 출동 중 폭행과 폭언 등의 피해를 당한 건수가 광주지역은 22건, 전남의 경우 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홍 의원은 폭행 경력자에 대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5년간 49건
      광주전남 소방관들이 민원들에게서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소방관이 출동 중 폭행과 폭언 등의 피해를 당한 건수가 광주지역은 22건, 전남의 경우 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홍 의원은 폭행 경력자에 대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5년간 49건
      광주전남 소방관들이 민원들에게서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소방관이 출동 중 폭행과 폭언 등의 피해를 당한 건수가 광주지역은 22건, 전남의 경우 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홍 의원은 폭행 경력자에 대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상의,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지역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홍콩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홍콩 무역발전국과 함께, 지역 기업인과 경제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콩과 중국,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설명회를 광주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홍콩은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무관세 지역으로, 중국과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 거점이라며, 한국 기업의 홍콩 진출 사례 발표와 함께 홍콩의 회계와 세무 처리, 법인 설립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습니다.
      2017-09-19
    • 차별*입시조장 학용품 업체 4곳 인권위에 진정
      시민단체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학용품 제조업체 4곳에 대해 국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이들 업체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입시조장 요소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2천 15년 문제가 불거지자 문제의 상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7-09-19
    • 차별*입시조장 학용품 업체 4곳 인권위에 진정
      시민단체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학용품 제조업체 4곳에 대해 국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이들 업체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입시조장 요소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2천 15년 문제가 불거지자 문제의 상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7-09-19
    • 차별*입시조장 학용품 업체 4곳 인권위에 진정
      시민단체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학용품 제조업체 4곳에 대해 국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이들 업체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입시조장 요소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2천 15년 문제가 불거지자 문제의 상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
      2017-09-19
    • SOC 예산 삭감 논란 여전...신규사업 감소도 지적
      【 앵커멘트 】 내년도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둘러싼 호남 소외 논란이 광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도 불거졌습니다. 광주의 미래 먹거리인 신규 사업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첫 소식 ,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인터뷰 : 윤장현 / 광주광역시장(지난 14일) - "몇 가지 SOC 부분 가지고 말씀들이 있는데 실상의 내용은 꼭 그렇지 않은데..." 내년도 SOC 예산에 대한 윤 시장의 발언은 광주시의회 시정질문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2017-09-19
    • 亞문화전당장 공모 접수 마감..이번엔 다를까?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으로 실시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공모 서류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지원자가 무려 26명인데 횟수로 다섯 번째인 이번 공모에서 8천억 짜리 문화발전소를 가동할 적임자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금까지의 네 차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공모는 '적격자 없음'으로 모두 무산됐습니다. 이달 초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첫 공모가 시작됐는데, 횟수로만 총 다섯 번쨉니다. 서류 접수 마감 결과, 26
      2017-09-19
    • 亞문화전당장 공모 접수 마감..이번엔 다를까?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으로 실시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공모 서류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지원자가 무려 26명인데 횟수로 다섯 번째인 이번 공모에서 8천억 짜리 문화발전소를 가동할 적임자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금까지의 네 차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공모는 '적격자 없음'으로 모두 무산됐습니다. 이달 초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첫 공모가 시작됐는데, 횟수로만 총 다섯 번쨉니다. 서류 접수 마감 결과, 26
      2017-09-19
    • <9/20(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당장 26명 지원)...이번엔 적임자 찾을까?)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실시된 문화전당장 공모 결과 2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섯 번째인 이번 공모에서 적임자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지방선거 D-9개월) 전*현직 단체장 분주) 내년 지방선거가 9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현직 단체장들의 입당과 복당이 잇따르는 등 이합집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3.(SOC홀대론 논란 여전)...신규사업 감소도 지적) 내년도 SOC 예산에 대한 호남 소외 논란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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