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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광양항 부두 보안울타리 기준 미달"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관리하는 부두의 보안울타리 높이가 법적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관리하는 부두 9곳의 보안울타리 높이는 2.1~2.5m로 국제선박항만보안법상 기준인 2.7m에 미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현재 부두 운영사와 울타리 보완을 협의 중이며 내년 6월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9-20
    • 사무장 병원 차리고 가짜 환자 유치…요양급여 등 180억 타내
      '사무장 병원'을 차려놓고 허위로 환자를 유치해 수백억원의 요양급여와 보험금을 타낸 의사와 병원 사무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2천 15년부터 사무장 병원 7곳을 운영하며 요양 급여와 민영 보험금 등 총 180억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사무장 2명을 구속하고 의사 7명, 사무장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병원 폐업과 개원을 반복하며 요양 급여를 타냈고 환자들이 보험금을 청구하게 하고 일부를 나눠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20
    •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노조 파업 초읽기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파업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조와 조선대병원 노조는 오늘 오후 6시쯤 각각 총파업 전야제를 진행하며 비정규직 인원의 정규직화, 병원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습니다. 양 노조는 오늘 자정까지 사측과의 협상이 결렬되면 내일 아침 7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9-20
    • 대학가 돌며 금품 훔친 30대 붙잡혀
      대학가를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시 용봉동의 한 대학교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6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직업이 없는 서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9-20
    • 이사회 갈등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 촉구 잇따라
      이사회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조선대에 임시이사를 파견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성명을 내고 조선대가 7개월째 이사회 기능을 잃은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민주적 임시이사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어제 윤장현 광주시장에 이어 장 교육감까지 임시이사 파견을 촉구하고 나서면서 오는 25일로 예정된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이 결정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20
    • 국방부 5.18 특조위, 공개 제보 접수 나서
      5.18 헬기사격과 전투기 출격대기 관련해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가 공개 제보 접수에 나섭니다. 특조위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항쟁에 참여한 광주 시민과 의료진, 복무 군인 등을 대상으로 헬기사격의 목격담이나 피해 증언 등을 제보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5.18단체 등에 협조를 요청하고 제보가 접수되는대로 관련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20
    • 국민의당 대법원장 임명동의절차 "당리당략 이용 말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당에게 대법원장 임명동의절차를 '당리당략'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4개 연합시민단체는 성명서를 내 대법원장 임명동의 과정은 국민의당 원내 입지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공학적 셈법에 따른 당리당략으로 대할 문제가 아니라며 압박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사법개혁에 대한 국민적 염원에 따라 국민의당은 내일 대법원장 임명 동의안에 대해 반드시 당론으로 표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9-20
    • 국민의당 대법원장 임명동의절차 "당리당략 이용 말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당에게 대법원장 임명동의절차를 '당리당략'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4개 연합시민단체는 성명서를 내 대법원장 임명동의 과정은 국민의당 원내 입지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공학적 셈법에 따른 당리당략으로 대할 문제가 아니라며 압박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사법개혁에 대한 국민적 염원에 따라 국민의당은 내일 대법원장 임명 동의안에 대해 반드시 당론으로 표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9-20
    • 2017 다도해컵 국제요트대회 개막
      2017 다도해컵 국제 요트대회가 전남도와 목포시 주최로 내일(22일)부터 목포와 신안 앞바다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인 다도해컵 국제요트대회에는 한국과 프랑스, 호주, 미국 등 6개 국,35개 팀, 3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목포와 신안 앞바다에서 열띤 경주를 펼칩니다. 대회 기간 동안 우리 전통 문화를 알리는 문화공연과 해상 퍼레이드 등의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입니다.
      2017-09-20
    • '신안 배' 미국 수출길, 올해 16억 수출
      풍부한 일조와 해풍을 맞고 자란 신안 배가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에 나섭니다. 신안 배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좋은 반응을 얻어 지난 99년부터 미국 LA와 캘리포니아 등에 수출을 시작해 올 해도 6백톤에서 16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09-20
    • 황금빛 갈대*붉은 칠면초..순천만 '장관'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갈대 군락지인 순천만이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붉게 변한 칠면초까지 더해지면서 가을 정취가 한껏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만 습지에 황금빛 물결이 일렁입니다. 여름 폭염을 이기고 피어난 금빛 갈대꽃이 잿빛 갯벌을 온통 뒤덮었습니다. 관광객들은 갈대밭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합니다. ▶ 인터뷰 : 윤영숙 / 울산시 동구 - "갈대가 참 색깔도 예쁘고요. 갈대밭을 거니니까 마음이
      2017-09-20
    • 황금빛 갈대*붉은 칠면초..순천만 '장관'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갈대 군락지인 순천만이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붉게 변한 칠면초까지 더해지면서 가을 정취가 한껏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만 습지에 황금빛 물결이 일렁입니다. 여름 폭염을 이기고 피어난 금빛 갈대꽃이 잿빛 갯벌을 온통 뒤덮었습니다. 관광객들은 갈대밭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합니다. ▶ 인터뷰 : 윤영숙 / 울산시 동구 - "갈대가 참 색깔도 예쁘고요. 갈대밭을 거니니까 마음이
      2017-09-20
    • 황금빛 갈대*붉은 칠면초..순천만 '장관'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갈대 군락지인 순천만이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붉게 변한 칠면초까지 더해지면서 가을 정취가 한껏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만 습지에 황금빛 물결이 일렁입니다. 여름 폭염을 이기고 피어난 금빛 갈대꽃이 잿빛 갯벌을 온통 뒤덮었습니다. 관광객들은 갈대밭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합니다. ▶ 인터뷰 : 윤영숙 / 울산시 동구 - "갈대가 참 색깔도 예쁘고요. 갈대밭을 거니니까 마음이
      2017-09-20
    • "최신 여행 트렌드 변화 맞춘 남도 관광전략 필요"
      힐링과 맛기행 등 최근의 관광흐름에 맞춘 남도관광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남도관광 발전전략' 워크숍에서 김민화 컨슈머인사이트 책임연구원은 최근 자연풍경 감상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이 여전히 많긴 하지만 하락세에 있으며, 식도락과 휴식 목적의 여행이 증가세라며 이를 반영한 여행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규 여행사 대표는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20대와 가족 중심의 30~40대, 단체여행이 많은 50대 이상 등 연령별 여행 성향과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09-20
    • '누가 어디에 썼는지 모를' 고독성 살충제, 관리 구멍
      【 앵커멘트 】 고독성 살충제가 먹는 쌀에 무차별 살포되고 있다는 소식, 연속보도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 고독성 살충제는 공기 중 흡입만으로도 사망할 수 있어 엄격한 관리감독이 필요하지만, 정부는 누구에게 팔았는지, 어디에 썼는지 정확한 실태조치 파악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먹는 쌀에 살포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입니다. 아무에게나 팔아서는 안되며, 관리에 주의해야한다는 문구가 병 곳곳에 적혀있습니다. 판매처인 농협케미컬에 구매를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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