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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교육 불구 수영장 부족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돼 있는데요. 광주에선 이를 확대해 5, 6학년까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수영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양 손에 패트병을 쥔 학생들이 물장구를 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은 물에 뜬 채 서로 팔짱을 끼고 원을 만들어 구조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홍세민 / 광주 건국초 6학년 - "구명조끼 입고 뛰어들어서 그런 것도
      2018-04-18
    • 다음달 10일 '세월호 선체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예상보다 빠른 다음 달 10일 세워집니다. 직립 작업이 마무리되면,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조사도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세월호 직립 D-day는 다음달 31일었지만 선체를 받칠 철제 빔 설치 등의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21일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5일 만 톤급 크레인의 목포신항 접안을 시작으로 와이어 연결과 사전 점검 등을 거쳐 직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 인터뷰 : 권영
      2018-04-18
    • <4/19(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일당체제 회귀....민주당 오만*독선 우려) 민주당이 높은 지지율에 취해 과거 일당 체제에서 보인 오만과 독선으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광주시장 1차 투표*道지사 경선 결선 돌입) 민주당 광주시장 1차 경선 여론조사와 전남지사 결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예비후보들은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2.(각종 비리 의혹에도... 구청 나몰라라, 왜?) 광주 한 재개발조합의 비리 의혹을 커지고 있지만 관리감독기관인 북구청은 이렇다 할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의문이 제기되고
      2018-04-18
    • '낙석' 지리산 노고단 도로 19일 만에 통행 재개
      낙석사고로 차량이 통제됐던 구례 성삼재 방면 도로가 19일 만에 재개됐습니다. 구례군은 광의면의 성삼재 방면 도로인 일명 '노고단 도로'의 차량 통행을 18일 오후 5시부터 재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흙과 돌 30톤이 무너져 내린 노고단 도로는 철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작업으로 인해 통제돼 왔습니다.
      2018-04-18
    • '낙석 사고' 지리산 노고단 도로 통행 재개
      낙석사고로 차량이 통제됐던 구례 성삼재 방면 도로가 19일만에 재개됐습니다. 구례군은 광의면의 성삼재 방면 도로인 일명 '노고단 도로'의 차량 통행을 어제(18일) 오후 5시부터 재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흙과 돌 30톤이 무너져 내린 노고단 도로는 철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작업으로 인해 통제돼 왔습니다.
      2018-04-18
    • 일당 체제 회귀..민주당 오만ㆍ독선 '우려'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 재선거에 전략공천 카드를 내밀고, 지방선거 공천심사도 허술하게 해 지역민을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높은 지지율에 안주하며, 과거 일당체제의 오만과 독선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이 국회의원 광주서갑 재선거에 여성 전략공천 카드를 내놓자 송갑석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2018-04-18
    • 민주당 광주시장 1차 투표 시작...각 후보들 총력전
      민주당 광주시장 1차 경선 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세 후보들이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광산구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식사배식 봉사에 나선 뒤 기업을 방문하는 등 지지세를 넓혔습니다. 양향자 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광주, 역동적인 광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부서를 만들겠다며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2018-04-18
    •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결선 돌입, 막판 총력전
      민주당 전남지사 결선 투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김영록*장만채 예비후보가 막판 득표전에 나섰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당원 간담회 등을 갖고 전남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검증된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장만채 예비후보는 최대 표밭인 동부권을 돌며 지난 8년 전남 교육을 위해 헌신했던 마음가짐 그대로 도민의 뜻을 받들겠다며 지지세를 넓혔습니다. ARS 음성 녹음 전송을 둘러싼 고발전도 과열돼 장 후보측은 불법 선거 의혹을, 김 후보측은 허위 사실 유포를 각각 주장하며 팽팽히 맞
      2018-04-18
    • 보성녹차도 동해피해..농사포기 속출
      【 앵커멘트 】 고흥 유자가 심각한 동해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성녹차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첫 수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연두빛을 띄고 있어야 할 녹차밭이 자주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잎은 바싹 말라 생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녹차밭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동해피해가 극심하면서 살아있는 것들도 언제 싹을 틔울지
      2018-04-18
    • 민주평화당, "민주당 견제 세력 필요"..지지 호소
      【 앵커멘트 】 민주평화당이 원내 정당 가운데 가장 먼저 6.13지방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견제 필요성을 강조하며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녹색 바람을 일으키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임팩트-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선대위 발족식에는 호남지역 국회의원과 전국 광역*기초 단체 후보들이 함께 했습니다. 평화당은 다시 오만해지고 있는 민주
      2018-04-18
    • [카드뉴스]무안공항에서 어디까지 가봤니?..노선 완전 정리
      #1. 무안공항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저가항공사들이 잇따라 취항하면서 다양한 하늘길이 열리고 있는 건데요. #2. 지난 3월 말부턴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중국 상하이로 향하는 정기노선이 재개됐고요. #3. 베트남의 대표 휴양지 다낭으로 가는 노선은 화요일과 금요일에 운항 중인데, 5월이 되면 토요일에 출발하는 편도 만들어집니다. #4. 일본 근대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고쿠라성이 있는 키타큐슈는 화요일과 금요일 그리고 일요일에 떠날 수 있고요. #5.
      2018-04-18
    • 4/18(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시장 1차 투표*道지사 경선 결선 돌입) 민주당 광주시장 1차 경선 여론조사와 道지사 결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예비후보들은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2.(각종 비리 의혹에도...구청 '나몰라라' 왜?) 광주 한 재개발조합의 비리 의혹을 커지고 있지만 관리감독기관인 북구청은 이렇다 할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다음 달 '세월호 선체 직립'...침몰 원인조사)목포신항의 세월호 선체가 다음 달 세워지면 곧바로 침몰 원인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4.(초
      2018-04-18
    • '교수가 학생 성추행' 주장...진상조사 착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모 대학교는 지난해 7월 사회체육학과 고 모 교수가 체육 실습 시간을 마친 뒤 서로 안마를 해주자며 학생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8
    • 흉기 든 남성, 경찰관이 몸 던져 막았다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몸을 던져 제압한 경찰관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1일 오후 3시쯤 광주 용산동의 한 골목에서 조카와 다투다 흉기를 들고 달려드는 51살 전 모 씨를 지원파출소 이기성 경위가 제압하는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제압 과정에서 이 경위는 팔꿈치를 크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4-18
    • 흉기 든 50대 몸 던져 막은 경찰관 영상 '화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몸을 던져 제압한 경찰관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1일 오후 3시쯤 광주 용산동의 한 골목에서 조카와 다투다 흉기를 들고 달려드는 51살 전 모 씨를 지원파출소 이기성 경위가 제압하는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제압 과정에서 이 경위는 팔꿈치를 크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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