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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행사위 "상설 행사위, 시민 참여 확대 필요"
      38주년 5.18 행사위가 행사위의 상설 운영과 시민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제38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 기념행사의 불연속성을 지적하며 상설 위원회를 설치하고 조직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18 정신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시민 참여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6-27
    • 5.18 행사위 "상설 행사위, 시민 참여 확대 필요"
      38주년 5.18 행사위가 행사위의 상설 운영과 시민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제38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 기념행사의 불연속성을 지적하며 상설 위원회를 설치하고 조직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18 정신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시민 참여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6-27
    • 전교조 광주지부 "법외노조 통보 직권취소하라"
      전교조 광주지부가 법외노조 통보처분을 즉각 취소하라며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박근혜 정부가 공문 한 장으로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만들었다며, 이는 국정 농단에서 비롯된 잘못이기 때문에 정부가 법외노조 통보를 직권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직된 34명의 교사도 모두 복직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8-06-27
    • 전교조 광주지부 "법외노조 통보 직권취소하라"
      전교조 광주지부가 법외노조 통보처분을 즉각 취소하라며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박근혜 정부가 공문 한 장으로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만들었다며, 이는 국정 농단에서 비롯된 잘못이기 때문에 정부가 법외노조 통보를 직권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직된 34명의 교사도 모두 복직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8-06-27
    • 시ㆍ도의회 활동 마감..'인사청문회 도입' 성과
      【 앵커멘트 】 광주시의회가 269회 임시회를 끝으로 의정활동을 공식 마감했습니다. 광주시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도입 등 성과가 있었지만 잡음과 파행도 적지 않았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가 임시회를 열어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와 지원 조례안' 등 19건을 의결처리한 뒤 공식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엔 지방선거 출마 등으로 사퇴한 9명을 뺀 정원 14명 중 13명이 참석했습니다. ▶ 인터뷰 : 박춘수 / 광주시의회 의장 권한대행 - "시민
      2018-06-27
    • [민선 7기] 일자리 문제, 에너지밸리로 뚫는다
      【 앵커멘트 】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최대 과제로 꼽은 것은 일자리 문젭니다.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 내 일자리 상황이 악화된 상황에서 에너지밸리가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다며 정무부지사 직속 일자리 정책실까지 만들었던 전라남도. 하지만 2010년 이후 고용률은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선업 침체로 최근 3년간 전남 서부권에서만 만3천여 명이 일자리를 잃었습니
      2018-06-27
    • 광주시 '대중교통 운영공사' 설립 추진
      【 앵커멘트 】 광주혁신위원회가 버스와 택시, 지하철 등 대중교통 관련 기관들을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관리 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도 줄이겠단 복안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혁신위원회가 버스와 택시, 지하철 등을 모두 관리하는 대중교통운영공사의 설립을 이용섭 당선인에게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중교통관리를 한 데 모아서 비용을 줄이고 유기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정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현재는 광주시와 구청, 도시
      2018-06-27
    • 혁신도시 공기업, 지역발전사업에 1조 1천억 투입
      【 앵커멘트 】 올해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의무적으로 지역 발전사업을 추진해야 합니다. 빛가람 혁신도시 각 기관별로 올해 사업 윤곽이 나왔는데, 전체 규모가 1조 원에 달합니다. 첫 소식,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한전이 추진하기로 한 지역 발전사업은 모두 34개, 5천6백억 원 규모입니다. CG 일단 에너지밸리에 있는 지역 기업에게 2천4백억 원어치의 변압기 등의 장비를 구매하고 2천8백억 원어치의 설계와 연구, 용역사업도 맡깁니다. 지역 산업과 인재
      2018-06-27
    • kbc 시청자위원회, "지상파 방송 위기 대응책 찾아야"
      KBC 시청자위원회가 지방파 방송의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지상파 방송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시청률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대해 내실 있는 콘텐츠와 가상 스튜디오 등을 접목시켜 빠르고 정확하게 개표 정보를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8-06-27
    • kbc 시청자위원회, "지상파 방송 위기 대응책 찾아야"
      KBC 시청자위원회가 지방파 방송의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지상파 방송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시청률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대해 내실 있는 콘텐츠와 가상 스튜디오 등을 접목시켜 빠르고 정확하게 개표 정보를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8-06-27
    • kbc 시청자위원회, "지상파 방송 위기 대응책 찾아야"
      KBC 시청자위원회가 지방파 방송의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지상파 방송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시청률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대해 내실 있는 콘텐츠와 가상 스튜디오 등을 접목시켜 빠르고 정확하게 개표 정보를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8-06-27
    • 광주도시공사 채용 과정 비리 의혹 경찰 수사
      광주도시공사 직원 채용 과정에서 비리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 광주도시공사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인적성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응시자가 최종 합격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채용 위탁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달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자체 감사를 통해 확인됐으며, 도시공사는 채용 과정 일체를 위탁업체에 맡긴 만큼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6-27
    • 여수시 소라면 농어촌도로 개통
      여수시 소라면에 농어촌도로가 개통했습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여수시 소라면 궁항에서 달천마을을 잇는 길이 1km, 폭 8.5m의 2차선 도로를 완공했습니다. 기존 도로는 노면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차량과 농기계 통행에 불편이 컸습니다.
      2018-06-27
    • 6/27(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혁신도시 공기업,'지역 발전사업'에 1조 원 투입)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 11곳의 올해 지역 발전사업 예산 규모가 1조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광주 혁신위, 대중교통운영공사 설립 제안) 광주지역 대중교통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중교통운영공사를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3.(전남도 일자리 문제, 돌파구는 에너지밸리) 새로 출범하는 민선 7기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에너지밸리 육성이 일자리 창출의 새 돌파구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4.(광주시의회 마감...'인사청
      2018-06-27
    • 침수피해ㆍ빗길사고 잇따라...밤부터 다시 장맛비
      새벽 한 때 시간당 30mm가 넘는 장맛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광주 쌍촌동의 한 모텔 주차장이 빗물에 잠겼고, 비슷한 시각 오선동의 한 도로가 빗물에 잠겨 1시간 가량 차량이 통제되는 등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광주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48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는 등 빗길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장맛비는 오늘 밤 늦게 다시 시작돼 내일까지 50~100밀리미터, 해안과 지리산에는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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