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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호남권 유일 '온종일 돌봄사업' 선정
      광양시가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정부에서 추진하는 '온종일 돌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온종일 돌봄사업은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들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업으로 전국 9개 지자체가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2020년까지 3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수요자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06-29
    • 광양시, 호남권 유일 '온종일 돌봄사업' 선정
      광양시가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정부에서 추진하는 '온종일 돌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온종일 돌봄사업은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들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업으로 전국 9개 지자체가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2020년까지 3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수요자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06-29
    • 국내 최대 인공숲 '초당림' 올해도 이틀간 일반에 개방
      【 앵커멘트 】 비밀의 정원으로 알려진 강진 초당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틀간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세 배 크기에 달하는 숲속에 4백40만 그루의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곧게 솟아난 아름드리 나무와 울창하게 자란 초록잎이 하늘을 뒤덮습니다. 그 사이로 반짝이며 부서지는 햇살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시킵니다. 백제약품 설립자인 김기운 회장이 조성한 전국 최대의 인공 조림숲 강진 초
      2018-06-29
    • 5월 광주*전남 건설수주 하락
      지난달(5월) 광주*전남의 건설 수주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건설 수주액은 69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6.6% 감소했고, 전남은 5199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4% 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민간 건설과 토목 건설 부문의 수주 감소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8-06-29
    • 2017년 전남 귀촌 가구 2만8천 세대
      지난해 전남으로 귀촌한 가구 수가 2만 8천 세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전남의 귀촌 가구 수는 2만8173 세대로 그 전년도에 비해 7백 세대 가량 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입 이유로는 취업과 사업 등 직업 관련 비중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는 가족과 주택 사유가 컸습니다.
      2018-06-29
    • 광주혁신위원회 활동 종료...74개 실천과제 연구
      차기 광주시정 밑그림을 그린 광주혁신위원회가 오늘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광주혁신위원회는 광주시정 현안과 공약실행 방안을 논의한 끝에 14대 핵심공약 74개 실천과제를 담은 최종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최종보고서엔 현 경제부시장을 문화경제부시장으로 바꾸고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규제프리경제자유구역 조성과 문화산업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2018-06-29
    • 윤장현 광주시장 이임식..시민 시장 임기 마쳐
      '더불어 사는 광주'를 구호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온 윤장현 광주시장이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시청에서 이임식을 갖고 지난 4년이 광주를 광주답게 만드는 희망의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 광주가 죽음을 이겨낸 특별한 공동체인 만큼 넉넉하고 당당한 광주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06-29
    • 윤장현 광주시장 임기 마무리 '이임식'
      '더불어 사는 광주'를 구호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온 윤장현 광주시장이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시청에서 이임식을 갖고 지난 4년이 광주를 광주답게 만드는 희망의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 광주가 죽음을 이겨낸 특별한 공동체인 만큼 넉넉하고 당당한 광주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06-29
    • 윤장현 광주시장 이임식..시민 시장 임기 마쳐
      '더불어 사는 광주'를 구호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온 윤장현 광주시장이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시청에서 이임식을 갖고 지난 4년이 광주를 광주답게 만드는 희망의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 광주가 죽음을 이겨낸 특별한 공동체인 만큼 넉넉하고 당당한 광주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06-29
    • '남도음식' 관광 브랜드 개발, 한*일 교류
      전남도는 지난 4월 취항한 무안-오사카 정기노선을 활용해 남도음식을 관광 브랜드로 구축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일본 내 한국요리 전문가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음달 한일 음식문화 교류를 통해 전남관광 홍보 마케팅과 미식상품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한일 음식문화교류는 매생이와 갓김치, 전복 등을 재료로 한*일 요리가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완도와 해남 등을 도는 미식투어 등으로 이뤄집니다.
      2018-06-29
    • 청년창업 사관학교 올해 하반기 나주에 개설
      청년창업 사관학교가 올해 하반기 문을 엽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각 시*도에 신설키로 한 청년창업 사관학교 전남본부를 나주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청년창업자로 선정되면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학교 졸업 후 5년 동안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6-29
    • 청년창업 사관학교 올해 하반기 나주에 개설
      청년창업 사관학교가 올해 하반기 문을 엽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각 시*도에 신설키로 한 청년창업 사관학교 전남본부를 나주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청년창업자로 선정되면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학교 졸업 후 5년 동안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6-29
    • 세월호 보존ㆍ처리 국민공청회..9개 방안 모색
      세월호 선체의 보존*처리 방향을 모색하는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선체 보존*처리 국민 공청회'를 열어 육상이나 해상에 세월호를 원형대로 복원하는 방법과 별도의 복합관을 만들어 보존하는 방법 등 모두 9가지 방안의 장*단점을 제시했습니다. 지난달 세월호는 선체 직립작업을 완료하고, 현재는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마지막 선체 수색작업을 진행중입니다.
      2018-06-29
    • 세월호 보존*처리 국민공청회...9가지 방안 모색
      세월호 선체의 보존*처리 방향을 모색하는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선체 보존*처리 국민 공청회'를 열어 육상이나 해상에 세월호를 원형대로 복원하는 방법과 별도의 복합관을 만들어 보존하는 방법 등 모두 9가지 방안의 장*단점을 제시했습니다. 지난달 세월호는 선체 직립작업을 완료하고, 현재는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마지막 선체 수색작업을 진행중입니다.
      2018-06-29
    • "보 개방 이후 영산강 수질ㆍ생태계 회복"
      보 개방 이후 영산강의 수질과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등이 발표한 4대강 보 개방 모니터링 중간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월 승촌보를 완전개방 한 뒤 조류 농도가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37% 줄었고,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저어새 개체 수가 5배 늘었습니다. 보 개방 이후 승촌보는 431%, 죽산보의 43% 유속이 빨라졌고, 물의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여울이 생겼습니다. 정부는 다음달 구성되는 4대강 조사평가단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모니터링을 한 뒤 보 처리계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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