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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지역발전12]'광주형일자리' 지역발전 돌파구
      【 앵커멘트 】 변변한 일자리가 없는 탓에 청년들이 떠날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 지역의 고질적인 문젭니다. 임금 수준을 적정하게 해 기업과 공장을 유치하자는 '광주형 일자리'는 그래서 더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제는 차기 광주시장이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가 됐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사회 통합을 기반으로 한 '광주형 일자리'를 대안으로 내놓았습니다. 기업으로부터 적정한 임금을 받는 노동자들에게 지역 사회가 주거와 의료 등을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2018-06-29
    • "실전처럼.." 선박 탈출ㆍ생존 수영 '구슬땀'
      【 앵커멘트 】 여름철 물놀이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데요. 선박 사고가 나거나 바다에 빠졌을 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해양 안전교육이 실전처럼 진행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거센 파도에 선박이 크게 흔들리더니 급기야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합니다. 침착하게 구명조끼를 착용한 초등학생들이 연기가 가득한 복도를 빠져나와 구명정으로 몸을 던집니다. 다른 쪽에선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탈출하는 훈련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남동후 / 훈
      2018-06-29
    • 여름이다!..'바다' 주제 전시회 풍성
      【 앵커멘트 】 휴가철을 앞두고 도심 곳곳에서 바다를 주제로 한 전시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남 해수욕장 50여 곳은 다음 주부터 개방해 피서객들을 맞이합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느러미를 만졌더니 범고래가 꼬리를 흔들며 관람객들을 반갑니다. 실물 크기로 제작된 '바다생물 모형 로봇'입니다. ▶ 인터뷰 : 문희준 / 제주시 도련 1동 - "문어 움직이는 것하고 사진 찍는 것하고 범고래 만져보면서 사진 찍어서 정말 좋았어요." 3D 펜으로 만드는
      2018-06-29
    • 휴가철 앞두고 도심 곳곳서 '바다' 즐겨요
      【 앵커멘트 】 휴가철을 앞두고 도심 곳곳에서 바다를 주제로 한 전시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남 해수욕장 50여 곳은 다음 주부터 개방해 피서객들을 맞이합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느러미를 만졌더니 범고래가 꼬리를 흔들며 관람객들을 반갑니다. 실물 크기로 제작된 '바다생물 모형 로봇'입니다. ▶ 인터뷰 : 문희준 / 제주시 도련 1동 - "문어 움직이는 것하고 사진 찍는 것하고 범고래 만져보면서 사진 찍어서 정말 좋았어요." 3D 펜으로 만드는
      2018-06-29
    • 에어필립 광주~김포 취항..하루 2차례 왕복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에어필립이 광주-김포 노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지고 지역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3-4초 광주전남 소형항공사 에어필립이 광주-김포 노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50인승 항공기로 하루 2차례 광주와 김포를 오갑니다. 광주-김포 노선은 기존 아시아나항공 2편에다 에어필립 2편이 더해져 하루 4편으로 늘어났습니다. ▶ 인터뷰 : 엄일섭 / 에어필립 회장 - "
      2018-06-29
    • 광주혁신위 활동 종료..최우선 과제 '일자리'
      【 앵커멘트 】 차기 광주시정 밑그림을 그린 광주혁신위원회가 오늘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최종보고서엔 14대 핵심공약, 74개 실천과제가 포함됐는데, 역시 일자리가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혁신위원회는 빛그린 산단과 도시첨단 산단을 1단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고, 광주역과 군공항은 2단계로 추진하도록 제안했습니다. 또 광주천을 아리랑 문화물길로 조성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을 관광명소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혁신위원회가 낸 최종 보고서
      2018-06-29
    • 개관 1년 만에 문닫은 '곡성 드림하이센터'
      【 앵커멘트 】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시설인 곡성 드림하이센터가 개관 일 년여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예약 취소로 인한 손해가 한 달 만에 수천만 원에 이르지만 곡성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건물 문이 굳게 잠겼습니다. 장난감과 자재들은 야외에 나뒹굽니다. 지난해 4월, 32억 원을 들여 문을 연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 곡성 드림하이센텁니다. 광주ㆍ전남뿐 아니라 전북과 경남에서 한 달 평균 2천여 명이 찾는 시설
      2018-06-29
    • 청와대,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사업 속도 낼 것"
      청와대가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는 한병도 정무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과의 면담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 과정을 직접 보고받는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조직 인력을 복원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에 들어간 오월어머니들은 나흘 만에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2018-06-29
    • [카드뉴스] 삼계탕 말고 다른 보양식 없을까?
      #1. 요즘 덥다고 차가운 음식만 드시지 않으셨나요? 더위를 해소할 순 있지만, 건강까지 챙기기엔 어려운데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엔 체력소모가 크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습니다. #2. 더위 극복과 함께 건강을 위해 추어탕 드셔보는 건 어떠세요? 미꾸라지에는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A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로 회복은 물론 기력 보충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갈증 해소 효과도 있어 더운 여름에 먹기 딱 입니다. #3. 옛말에 ‘오리고기는 안 주면 뺏어 먹어라’라는 말이 있죠.
      2018-06-29
    • 어린이집 통학버스 등 3중 충돌..7명 다쳐
      어린이집 통학버스 등 차량 석 대가 충돌해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59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42살 오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뒤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어린이 3명 등 7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9
    • 6/29(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32억 곡성 드림하이센터 휴관...군청 '모르쇠')32억을 투입해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시설로 건립됐던 곡성 드림하이센터가 개관 일 년여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2.(광주 혁신위 종료...역시'일자리'최우선 과제)광주혁신위원회가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를 포함해 14대 핵심공약 74개 실천 과제를 담은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3.('광주형 일자리'지역 돌파구...새 시장이 풀어야)적정한 임금을 통해 기업을 유치하는 ‘광주형 일자리’에 지역의 사활이 걸린 만큼 새 광주시장이 광주형 일자리
      2018-06-29
    • 광주 사직도서관서 청소년 독서캠프 열려
      광주 사직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서캠프가 열립니다. 광주 사직도서관은 오늘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12시간 동안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의 저자 박상배 작가의 강연과 독서토론 등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018-06-29
    • 광주평화재단 12주년, "통일기반 구축 역량 모아야"
      창립 12주년을 맞은 광주평화재단이 통일교류사업에 더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사단법인 광주평화재단은 창립기념식을 열고, 지난 12년의 활동을 돌아보며 남북 화해협력과 통일기반 구축을 위해 새롭게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해방 뒤 100년 안에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통일 go to 백년' 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2018-06-29
    • 광주국제아트페어 예술총감독 돌연 사퇴
      광주국제아트페어의 예술총감독 등 운영진 다수가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두고 돌연 사퇴했습니다. 지난 14일 광주국제아트페어 예술총감독으로 선임된 장영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은 올해 행사 위탁운영을 맡은 광주 미술협회와 운영방식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선임 2주 만에 사퇴했습니다. 또 광주 미술협회 운영진 등 일부 직원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개막을 백30일 여 앞두고 광주국제아트페어가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018-06-29
    • [탐사]농업용 폐비닐 재활용 위탁 업체 횡령 의혹
      【 앵커멘트 】 농사를 지을 때 쓰고 버려지는 폐비닐은 한 해 33만톤에 달합니다. CG 이 폐비닐의 수거와 재활용은 한국환경공단의 업무입니다. 공단은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이 업무를 민간업체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위탁 운영을 맡은 민간업체가 공단 자산인 재활용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탐사보도 뉴스인은 부실한 한국환경공단의 폐비닐 처리 행정을 고발합니다. 【 기자 】 한 해 만톤의 폐비닐을 처리 할 수 있는 담양의 재활용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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