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 곡성 드림하이센터 휴관..군청은 손 놓아
【 앵커멘트 】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시설인 곡성 드림하이센터가 개관 일 년여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예약 취소로 인한 손해가 한 달 만에 수천만 원에 이르지만 곡성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건물 문이 굳게 잠겼습니다. 장난감과 자재들은 야외에 나뒹굽니다. 지난해 4월, 32억 원을 들여 문을 연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 곡성 드림하이센텁니다. 광주ㆍ전남뿐 아니라 전북과 경남에서 한 달 평균 2천여 명이 찾는 시설인데,
2018-06-30